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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황제투어후기] http://cafe.naver.com/angelesvilla

갑작스럽게 다녀온거라 일행없이 혼자 다녀왔는데…다음에는 꼭 친구도 끌고 갔다와야 겠네요.

첫째날은 추천으로 가고 둘째날은 ktv에서 초이스 했는데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여러명이라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키크고 몸매 좋은 아가씨 초이스해서 가기 전까지 같이 있었죠.

말은 안통하고 아는거는 없지만 잘놀고 잘 쉬다 다녀왔습니다.

좋은 여행 되도록 잘 준비해주신 담당가이드 우리 D 실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느낌오는 경기에 배팅해 두었으니 조만간 뵈요.

사업 번창하세요

댓글목록

먼저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지루할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된건 정말 우연이였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선물에 눈이 멀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여행을 했으니 좋은건 나눠야죠~

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월급은 크게 늘지 않고 내 삶도 발전하지 않는거 같아서 정말로 하루아침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기술직이라 이직이 어렵지는 않는데 10년이 넘게 일한 직장을 한번에 그만두기란 참 어렵죠.

하지만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가족같지만…너무 오래 있으니 서로 부딪히고 언젠가 부터 불편해 졌습니다.

회사 이야기를 다 하려면 오늘 하루종일 써도 모자르니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시원하게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다 하려고 마음먹었죠. 일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일년이 넘었고

솔직히 묶힌 에너지를 풀고 싶었죠.

그래서 폭풍검색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황제투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거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황제여행을 예약. 그리고 비행기 타고 날라갔죠.

마음도 여유로운 상태에서 여행을 오니 더 좋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오는게 뭔가 더 일탈하는 기분이 들고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서두가 너무 기네요…이러다가 오늘안에 못쓸꺼 같아서 핵심만 써야 겠네요.

ㄸ여행 갔다왔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실장님은 최고, 아가씨는 매우 최고~

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오해하지 마세요. 이거 실장님께서 우스겟 소리 하신걸 이용해서 쓰는거닌깐요.

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이 첫째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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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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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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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선물에 눈이 멀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여행을 했으니 좋은건 나눠야죠~

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월급은 크게 늘지 않고 내 삶도 발전하지 않는거 같아서 정말로 하루아침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기술직이라 이직이 어렵지는 않는데 10년이 넘게 일한 직장을 한번에 그만두기란 참 어렵죠.

하지만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가족같지만…너무 오래 있으니 서로 부딪히고 언젠가 부터 불편해 졌습니다.

회사 이야기를 다 하려면 오늘 하루종일 써도 모자르니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시원하게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다 하려고 마음먹었죠. 일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일년이 넘었고

솔직히 묶힌 에너지를 풀고 싶었죠.

그래서 폭풍검색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황제투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거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황제여행을 예약. 그리고 비행기 타고 날라갔죠.

마음도 여유로운 상태에서 여행을 오니 더 좋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오는게 뭔가 더 일탈하는 기분이 들고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서두가 너무 기네요…이러다가 오늘안에 못쓸꺼 같아서 핵심만 써야 겠네요.

ㄸ여행 갔다왔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실장님은 최고, 아가씨는 매우 최고~

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오해하지 마세요. 이거 실장님께서 우스겟 소리 하신걸 이용해서 쓰는거닌깐요.

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이 첫째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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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다녀온거라 일행없이 혼자 다녀왔는데…다음에는 꼭 친구도 끌고 갔다와야 겠네요.

첫째날은 추천으로 가고 둘째날은 ktv에서 초이스 했는데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여러명이라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키크고 몸매 좋은 아가씨 초이스해서 가기 전까지 같이 있었죠.

말은 안통하고 아는거는 없지만 잘놀고 잘 쉬다 다녀왔습니다.

좋은 여행 되도록 잘 준비해주신 담당가이드 우리 D 실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느낌오는 경기에 배팅해 두었으니 조만간 뵈요.

사업 번창하세요

댓글목록

먼저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지루할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된건 정말 우연이였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선물에 눈이 멀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여행을 했으니 좋은건 나눠야죠~

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월급은 크게 늘지 않고 내 삶도 발전하지 않는거 같아서 정말로 하루아침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기술직이라 이직이 어렵지는 않는데 10년이 넘게 일한 직장을 한번에 그만두기란 참 어렵죠.

하지만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가족같지만…너무 오래 있으니 서로 부딪히고 언젠가 부터 불편해 졌습니다.

회사 이야기를 다 하려면 오늘 하루종일 써도 모자르니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시원하게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다 하려고 마음먹었죠. 일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일년이 넘었고

솔직히 묶힌 에너지를 풀고 싶었죠.

그래서 폭풍검색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황제투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거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황제여행을 예약. 그리고 비행기 타고 날라갔죠.

마음도 여유로운 상태에서 여행을 오니 더 좋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오는게 뭔가 더 일탈하는 기분이 들고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서두가 너무 기네요…이러다가 오늘안에 못쓸꺼 같아서 핵심만 써야 겠네요.

ㄸ여행 갔다왔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실장님은 최고, 아가씨는 매우 최고~

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오해하지 마세요. 이거 실장님께서 우스겟 소리 하신걸 이용해서 쓰는거닌깐요.

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이 첫째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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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다녀온거라 일행없이 혼자 다녀왔는데…다음에는 꼭 친구도 끌고 갔다와야 겠네요.

첫째날은 추천으로 가고 둘째날은 ktv에서 초이스 했는데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여러명이라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키크고 몸매 좋은 아가씨 초이스해서 가기 전까지 같이 있었죠.

말은 안통하고 아는거는 없지만 잘놀고 잘 쉬다 다녀왔습니다.

좋은 여행 되도록 잘 준비해주신 담당가이드 우리 D 실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느낌오는 경기에 배팅해 두었으니 조만간 뵈요.

사업 번창하세요

댓글목록

먼저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지루할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된건 정말 우연이였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선물에 눈이 멀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여행을 했으니 좋은건 나눠야죠~

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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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이라 이직이 어렵지는 않는데 10년이 넘게 일한 직장을 한번에 그만두기란 참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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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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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가 너무 기네요…이러다가 오늘안에 못쓸꺼 같아서 핵심만 써야 겠네요.

ㄸ여행 갔다왔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실장님은 최고, 아가씨는 매우 최고~

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오해하지 마세요. 이거 실장님께서 우스겟 소리 하신걸 이용해서 쓰는거닌깐요.

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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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고 몸매 좋은 아가씨 초이스해서 가기 전까지 같이 있었죠.

말은 안통하고 아는거는 없지만 잘놀고 잘 쉬다 다녀왔습니다.

좋은 여행 되도록 잘 준비해주신 담당가이드 우리 D 실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느낌오는 경기에 배팅해 두었으니 조만간 뵈요.

사업 번창하세요

댓글목록

먼저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지루할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된건 정말 우연이였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선물에 눈이 멀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여행을 했으니 좋은건 나눠야죠~

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월급은 크게 늘지 않고 내 삶도 발전하지 않는거 같아서 정말로 하루아침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기술직이라 이직이 어렵지는 않는데 10년이 넘게 일한 직장을 한번에 그만두기란 참 어렵죠.

하지만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가족같지만…너무 오래 있으니 서로 부딪히고 언젠가 부터 불편해 졌습니다.

회사 이야기를 다 하려면 오늘 하루종일 써도 모자르니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시원하게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다 하려고 마음먹었죠. 일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일년이 넘었고

솔직히 묶힌 에너지를 풀고 싶었죠.

그래서 폭풍검색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황제투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거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황제여행을 예약. 그리고 비행기 타고 날라갔죠.

마음도 여유로운 상태에서 여행을 오니 더 좋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오는게 뭔가 더 일탈하는 기분이 들고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서두가 너무 기네요…이러다가 오늘안에 못쓸꺼 같아서 핵심만 써야 겠네요.

ㄸ여행 갔다왔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실장님은 최고, 아가씨는 매우 최고~

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오해하지 마세요. 이거 실장님께서 우스겟 소리 하신걸 이용해서 쓰는거닌깐요.

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이 첫째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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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다녀온거라 일행없이 혼자 다녀왔는데…다음에는 꼭 친구도 끌고 갔다와야 겠네요.

첫째날은 추천으로 가고 둘째날은 ktv에서 초이스 했는데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여러명이라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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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지루할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된건 정말 우연이였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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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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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선물에 눈이 멀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여행을 했으니 좋은건 나눠야죠~

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월급은 크게 늘지 않고 내 삶도 발전하지 않는거 같아서 정말로 하루아침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기술직이라 이직이 어렵지는 않는데 10년이 넘게 일한 직장을 한번에 그만두기란 참 어렵죠.

하지만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가족같지만…너무 오래 있으니 서로 부딪히고 언젠가 부터 불편해 졌습니다.

회사 이야기를 다 하려면 오늘 하루종일 써도 모자르니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시원하게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다 하려고 마음먹었죠. 일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일년이 넘었고

솔직히 묶힌 에너지를 풀고 싶었죠.

그래서 폭풍검색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황제투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거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황제여행을 예약. 그리고 비행기 타고 날라갔죠.

마음도 여유로운 상태에서 여행을 오니 더 좋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오는게 뭔가 더 일탈하는 기분이 들고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서두가 너무 기네요…이러다가 오늘안에 못쓸꺼 같아서 핵심만 써야 겠네요.

ㄸ여행 갔다왔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실장님은 최고, 아가씨는 매우 최고~

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오해하지 마세요. 이거 실장님께서 우스겟 소리 하신걸 이용해서 쓰는거닌깐요.

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이 첫째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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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있냐고 했는데….거짓말 처럼 한국식 사우나가 있었습니다.

한국이랑 똑같이….그친구녀석이 해외여행을 왔으니 목욕재계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해서

잠깐 사우나 들렸다가 바로 마사지로 고고싱~

사우나 안에도 마사지를 받을수 있게 되었는데 대부분 그런곳은 마사지가 별로라 제대로된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 위해서 마사지 샾으로 이동하고 말로만 듣던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명은 마사지 받다가 중간에 나오고 두명은 제대로 받았는데 한녀석은 마사지를 처음받는데

간지럼은 너무 많이 타서 마사지를 못받겠다고 해서 일찍나와서 실장님이랑 커피마시고 있었고

저랑 다른 한명은 전립선 마사지 제대로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정말….꼭 받으세요! 더이상 이야기 안합니다. 그냥 받으세요!

조금 자세히 설명하자면 처음에 뒤로 누워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향좋은 오일로 등서부터 전신을 마사지 해주고 오일때문에 약간 야릇한 기분도 들고

그리고 돌로도 마사지 해주는데 긴장과 피로가 풀리며 이제 해외여행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천장을 보고 누워있는데 뭔가 뜨거운(?) 것이 닿는 느낌이 들더니

오묘함이 시작됩니다. 수도꼭지를 잡고 틀었다가 물이 쏫아지려하면 잠그고 다시 트는 그런기분?

단전밑이 뜨거워 지면서 그 오묘한 세계로 빠져들게 됩니다.

일종에 염력도 조금 느껴지는 ㅎㅎ

사우나도 갔다왔고 마사지도 받고나니 온몸이 살아 납니다.

마사지 안받은 친구녀석 말고 나머지 둘은 새사람이되어서 나왔죠.

온몸에 생기도 돌겠다. 피로도 풀렸겠다 해서 이힘을 탄력받아서 쭉 쏟아보자 해서 조금일찍 초이스를 하러 갑니다.

아…..아가씨를 초이스 하러 갔는데….솔찍히 유흥에는 조금 자신감이 있엇는데 솔찍히 실망했습니다.

저희들 자신들한테요. 당당하게 초이스 잘할꺼 같았는데 한국에서 초이스 하는거랑 방식도 틀리고

규모가 틀려서…선택장애 왔습니다. 그래서 첫째날은 실장님에게 추천해달라고 했죠.

50명이 넘는 사람을 한번에 보니 누가 누군지도 햇갈리고 또 너무 저희들일 뚤어져라 바라보는것도 있고

아니면 저희가 처음이라 어색해서 그랬는지도 있겠지만 다음날 가보니 저희가 처음이라 그랬던 거였네요

대부분 손님들이 오면 처음보는 분위기에 적응못하지만 몇일 지나면 적응되서 재미있게 논다고 하네요.

초이스를 하고 대리고 나와서 소주한잔을 하니 이제 실감이 납니다.

아가씨들 어립니다. 착합니다. 예쁩니다. 그리고…무섭습니다…

밤에 무서워요 ㅜㅜ

옛말에 나이든사람이 젊은 여자랑 있으면 능력이라고 했는데

그 능력치가 돈도 돈이겠지만 체력도 되야 하는줄 몰랐습니다.

파트너랑 소주한잔하고 아쉬워서 노래도 부르고 다시 입가심으로 맥주한잔하고

호텔로 들어가서 또 한잔했는데….여행 첫째날이여서 피곤해서 그런게 아니라

확실히 젊은사람은 당하기 힘듭니다.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은 좀 덜하려나 해서

다음날 조금더 나이가 있는 24살로 초이스 했는데 둘다 체력이….

물론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시간재여서 원샷 투샷 이런데 여기는 샷에 제한은 없지만 무한한 체력이 있어야

즐길수 있을듯 하네요. 물론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오시기전에 몸보신 잘하고 오세요. 체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여기 아가씨들 착하고 밤에하는일 참 좋아라 합니다.

요정도에서 아가씨 이야기는 마무리하고 필리핀에 여행을 왔으니 관광이야기를 해볼까요?

필리핀에와서 제일 좋았던게 저는 푸닝온천이였습니다.

필리핀까지 와서 무슨 온천을 가나 더워죽겠는데 이런생각으로 원래는 가지 않으려다가

그래도 이왕 여행온거 어디라도 가보자 해서 갔는데 솔직히 마사지도 좋고 아가씨도 좋았는데

저는 여기가 가장 좋았습니다.

차를 타고 산 중턱에 있는 베이스 캠프에서 내린다음에 오프로드 차로 갈아타고 산을

오르게 되는데 강도 건너고 협곡도 보고 정말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멋진 장관이 펼쳐집니다.

꼭 영화속 주인공이 된것처럼 멈춰져 있는 멋진 자연속에 차를 타고 이동하며 한가운데

있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니 이게 정말 여행이구나 싶더군요.

다녀오니 왜 추천하고 사람들이 다녀가는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오프로드 차를 타고 가면 정상 언덕에 천연온천이 있는 온천속에서

밖의 경치를 보면서 아무생각없이 하늘을 바라보니 모든 고민이 사라지고

혼란스러웠던 머리속이 정리되는거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거기에 맥주한잔하니

정말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여행이 미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렇게 3박4일을 잘보내고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데 많은 장면들이 머리속에서 떠오릅니다.

실장님 미소, 파트너들의 알몸도 떠오르고 밴드의 멋진노래.

멋진 자연과 온천,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 그 느낌. 오랜만에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놀았던 추억등등 너무 많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비행기로 돌아오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이 기분을 잊을까봐 어제 도착했는데 쉴법도 한데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가

이번여행의 여운을 오랜동안 간직하고 싶어서 입니다.

한달만 간직하면 되죠. 추석때 또 갈꺼닌깐요^^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때 추석선물 사들고 가겠습니다.

여행 잘 다녀와서 후기 남깁니다.

바로 남긴다고 약속하고 시간이 꽤 지나서야 남기게 되네요.

살다보면 주변에서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일이 있다고 하는데 저한테 그런일이 일어날지는

특별히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

누구한테나 일어난다는 일은 저에게 안일어 나고 그냥 열심히 일하면 먹고는 살겠지 하고 산다고 생각하면서 살거든요.

제태크 식으로 가끔 토토를 합니다. 선출이여서 그런지 농구나 축구에 관심히 많고 유일한 취미이기도 하구요.

가끔 토토를 하다가 용돈 벌라고 토토를 하는데 아직까지는 마이너스 난적은 없기에 간혹하죠.

자주 하면 도박처럼 하게 되어 겁나서 정말 가끔씩요 ㅎㅎ

용돈생기면 업소를 가려고 밤꽃을 이용하였는데 언제부턴가 토토가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토토를 몇번하다가 운이 좋았는지 아니면 정말로 나한테 좋은일이 생겨서 그럴라고 그러는지

꽤나 많은 용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용돈이 커지니 눈에 들어오는거는 당연히 황제투어.

늘 관심있게 보고 있었지만 월급쟁이가 무슨 여행이냐 하고 생각하다가 막상 돈이 생기니 또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이번이 두번째 여행이였습니다.

여행을 다녀온지 두달만에 또 한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휴가가 갑자기 생긴게 아니라 10년동안 참아온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서 이직을 하게 위해서 갑작스러운 퇴사를 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인 이야기는 지루하니 여행 이야기를 해볼까요?

필리핀은 필밤투어를 통해서 저번에도 여행을 1인투어로 다녀왔고

이번에도 1인으로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여행을 다냐와도 불편함이 없고

다른사람이랑 스케줄을 맞추기도 힘드니 1인투어는 저한테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아무튼 회사를 그만두고 고민도 하지 않고

필리핀에 다시 왔습니다.

다시 필리핀을온 이유는 반반입니다.

밤문화가 좋고 아가씨가 좋아서 반이고 필리핀만의 묘한 매력때문에

힐링이 되어 온 이유도 있습니다.

뭐랄까…사람들이 낙천적이고 급하지 않고

한국처럼 쫓기는 느낌이 없다고 해야하나?

여기에 있으면 모든게 잊어집니다.

회사를 그만두가 잠깐만 쉰다는게 일정은 삼일이나 연장해서 일주일을 있었죠.

필리핀에 있으면서 여기에서 살면 어떨까? 지금 같이 있는 아가씨가 마음에 들고

집이나 얻어서 한 1년동안 푹 쉬어볼까 하고 하루는 집도 알아보고 차도 알아봤는데…

필리핀 자동차하고 집이..장난 아니네요.

아직까지 개발도상국이여서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우리나라보다 비싼게 참 많더라구요.

인터넷,전기세,집세,교통비,병원 등등

그래서 한가지 확실하게 정한건 여기서 살지는 말고 차라리 자주 놀러오자로 결정하고

마지막날 아가씨랑 헤어지고 실장님이랑 커피한잔 마시는데 시간이 3시간정도 남아서

카지노를 갔습니다. 원래는 게임을 좀 하지만 여행와서 까지는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정확히는 필리핀에 7박8일 있게 되었죠. 카지노 때문에 또 연장을 하게 되었으닌깐요.

게임을 하러 싱가폴하고 마카오는 가본적이 있는데 얼마 되지 않는 금액으로

게임하는데도 실장님이 신경써 주셔서 선뜻 호텔도 제공해 주셔서 오랜만에

게임까지 즐겁게 잘하다 갔습니다.

너무 잘쉬다 갑니다. 저는 백수닌깐 다음주에도 또 갈 수 있어요.

실장님 일정 되는날 제가 날자 맞추겠습니다. 같이 놀아요~!

그래서 공짜로 생긴돈 황제투어에 다 쏟아부어서 여행을 다녀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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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있냐고 했는데….거짓말 처럼 한국식 사우나가 있었습니다.

한국이랑 똑같이….그친구녀석이 해외여행을 왔으니 목욕재계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해서

잠깐 사우나 들렸다가 바로 마사지로 고고싱~

사우나 안에도 마사지를 받을수 있게 되었는데 대부분 그런곳은 마사지가 별로라 제대로된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 위해서 마사지 샾으로 이동하고 말로만 듣던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명은 마사지 받다가 중간에 나오고 두명은 제대로 받았는데 한녀석은 마사지를 처음받는데

간지럼은 너무 많이 타서 마사지를 못받겠다고 해서 일찍나와서 실장님이랑 커피마시고 있었고

저랑 다른 한명은 전립선 마사지 제대로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정말….꼭 받으세요! 더이상 이야기 안합니다. 그냥 받으세요!

조금 자세히 설명하자면 처음에 뒤로 누워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향좋은 오일로 등서부터 전신을 마사지 해주고 오일때문에 약간 야릇한 기분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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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이 넘는 사람을 한번에 보니 누가 누군지도 햇갈리고 또 너무 저희들일 뚤어져라 바라보는것도 있고

아니면 저희가 처음이라 어색해서 그랬는지도 있겠지만 다음날 가보니 저희가 처음이라 그랬던 거였네요

대부분 손님들이 오면 처음보는 분위기에 적응못하지만 몇일 지나면 적응되서 재미있게 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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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들 어립니다. 착합니다. 예쁩니다. 그리고…무섭습니다…

밤에 무서워요 ㅜㅜ

옛말에 나이든사람이 젊은 여자랑 있으면 능력이라고 했는데

그 능력치가 돈도 돈이겠지만 체력도 되야 하는줄 몰랐습니다.

파트너랑 소주한잔하고 아쉬워서 노래도 부르고 다시 입가심으로 맥주한잔하고

호텔로 들어가서 또 한잔했는데….여행 첫째날이여서 피곤해서 그런게 아니라

확실히 젊은사람은 당하기 힘듭니다.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은 좀 덜하려나 해서

다음날 조금더 나이가 있는 24살로 초이스 했는데 둘다 체력이….

물론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시간재여서 원샷 투샷 이런데 여기는 샷에 제한은 없지만 무한한 체력이 있어야

즐길수 있을듯 하네요. 물론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오시기전에 몸보신 잘하고 오세요. 체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여기 아가씨들 착하고 밤에하는일 참 좋아라 합니다.

요정도에서 아가씨 이야기는 마무리하고 필리핀에 여행을 왔으니 관광이야기를 해볼까요?

필리핀에와서 제일 좋았던게 저는 푸닝온천이였습니다.

필리핀까지 와서 무슨 온천을 가나 더워죽겠는데 이런생각으로 원래는 가지 않으려다가

그래도 이왕 여행온거 어디라도 가보자 해서 갔는데 솔직히 마사지도 좋고 아가씨도 좋았는데

저는 여기가 가장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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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게 되는데 강도 건너고 협곡도 보고 정말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멋진 장관이 펼쳐집니다.

꼭 영화속 주인공이 된것처럼 멈춰져 있는 멋진 자연속에 차를 타고 이동하며 한가운데

있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니 이게 정말 여행이구나 싶더군요.

다녀오니 왜 추천하고 사람들이 다녀가는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오프로드 차를 타고 가면 정상 언덕에 천연온천이 있는 온천속에서

밖의 경치를 보면서 아무생각없이 하늘을 바라보니 모든 고민이 사라지고

혼란스러웠던 머리속이 정리되는거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거기에 맥주한잔하니

정말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여행이 미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렇게 3박4일을 잘보내고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데 많은 장면들이 머리속에서 떠오릅니다.

실장님 미소, 파트너들의 알몸도 떠오르고 밴드의 멋진노래.

멋진 자연과 온천,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 그 느낌. 오랜만에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놀았던 추억등등 너무 많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비행기로 돌아오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이 기분을 잊을까봐 어제 도착했는데 쉴법도 한데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가

이번여행의 여운을 오랜동안 간직하고 싶어서 입니다.

한달만 간직하면 되죠. 추석때 또 갈꺼닌깐요^^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때 추석선물 사들고 가겠습니다.

여행 잘 다녀와서 후기 남깁니다.

바로 남긴다고 약속하고 시간이 꽤 지나서야 남기게 되네요.

살다보면 주변에서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일이 있다고 하는데 저한테 그런일이 일어날지는

특별히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

누구한테나 일어난다는 일은 저에게 안일어 나고 그냥 열심히 일하면 먹고는 살겠지 하고 산다고 생각하면서 살거든요.

제태크 식으로 가끔 토토를 합니다. 선출이여서 그런지 농구나 축구에 관심히 많고 유일한 취미이기도 하구요.

가끔 토토를 하다가 용돈 벌라고 토토를 하는데 아직까지는 마이너스 난적은 없기에 간혹하죠.

자주 하면 도박처럼 하게 되어 겁나서 정말 가끔씩요 ㅎㅎ

용돈생기면 업소를 가려고 밤꽃을 이용하였는데 언제부턴가 토토가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토토를 몇번하다가 운이 좋았는지 아니면 정말로 나한테 좋은일이 생겨서 그럴라고 그러는지

꽤나 많은 용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용돈이 커지니 눈에 들어오는거는 당연히 황제투어.

늘 관심있게 보고 있었지만 월급쟁이가 무슨 여행이냐 하고 생각하다가 막상 돈이 생기니 또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이번이 두번째 여행이였습니다.

여행을 다녀온지 두달만에 또 한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휴가가 갑자기 생긴게 아니라 10년동안 참아온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서 이직을 하게 위해서 갑작스러운 퇴사를 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인 이야기는 지루하니 여행 이야기를 해볼까요?

필리핀은 필밤투어를 통해서 저번에도 여행을 1인투어로 다녀왔고

이번에도 1인으로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여행을 다냐와도 불편함이 없고

다른사람이랑 스케줄을 맞추기도 힘드니 1인투어는 저한테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아무튼 회사를 그만두고 고민도 하지 않고

필리핀에 다시 왔습니다.

다시 필리핀을온 이유는 반반입니다.

밤문화가 좋고 아가씨가 좋아서 반이고 필리핀만의 묘한 매력때문에

힐링이 되어 온 이유도 있습니다.

뭐랄까…사람들이 낙천적이고 급하지 않고

한국처럼 쫓기는 느낌이 없다고 해야하나?

여기에 있으면 모든게 잊어집니다.

회사를 그만두가 잠깐만 쉰다는게 일정은 삼일이나 연장해서 일주일을 있었죠.

필리핀에 있으면서 여기에서 살면 어떨까? 지금 같이 있는 아가씨가 마음에 들고

집이나 얻어서 한 1년동안 푹 쉬어볼까 하고 하루는 집도 알아보고 차도 알아봤는데…

필리핀 자동차하고 집이..장난 아니네요.

아직까지 개발도상국이여서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우리나라보다 비싼게 참 많더라구요.

인터넷,전기세,집세,교통비,병원 등등

그래서 한가지 확실하게 정한건 여기서 살지는 말고 차라리 자주 놀러오자로 결정하고

마지막날 아가씨랑 헤어지고 실장님이랑 커피한잔 마시는데 시간이 3시간정도 남아서

카지노를 갔습니다. 원래는 게임을 좀 하지만 여행와서 까지는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정확히는 필리핀에 7박8일 있게 되었죠. 카지노 때문에 또 연장을 하게 되었으닌깐요.

게임을 하러 싱가폴하고 마카오는 가본적이 있는데 얼마 되지 않는 금액으로

게임하는데도 실장님이 신경써 주셔서 선뜻 호텔도 제공해 주셔서 오랜만에

게임까지 즐겁게 잘하다 갔습니다.

너무 잘쉬다 갑니다. 저는 백수닌깐 다음주에도 또 갈 수 있어요.

실장님 일정 되는날 제가 날자 맞추겠습니다. 같이 놀아요~!

그래서 공짜로 생긴돈 황제투어에 다 쏟아부어서 여행을 다녀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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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있냐고 했는데….거짓말 처럼 한국식 사우나가 있었습니다.

한국이랑 똑같이….그친구녀석이 해외여행을 왔으니 목욕재계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해서

잠깐 사우나 들렸다가 바로 마사지로 고고싱~

사우나 안에도 마사지를 받을수 있게 되었는데 대부분 그런곳은 마사지가 별로라 제대로된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 위해서 마사지 샾으로 이동하고 말로만 듣던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명은 마사지 받다가 중간에 나오고 두명은 제대로 받았는데 한녀석은 마사지를 처음받는데

간지럼은 너무 많이 타서 마사지를 못받겠다고 해서 일찍나와서 실장님이랑 커피마시고 있었고

저랑 다른 한명은 전립선 마사지 제대로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정말….꼭 받으세요! 더이상 이야기 안합니다. 그냥 받으세요!

조금 자세히 설명하자면 처음에 뒤로 누워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향좋은 오일로 등서부터 전신을 마사지 해주고 오일때문에 약간 야릇한 기분도 들고

그리고 돌로도 마사지 해주는데 긴장과 피로가 풀리며 이제 해외여행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천장을 보고 누워있는데 뭔가 뜨거운(?) 것이 닿는 느낌이 들더니

오묘함이 시작됩니다. 수도꼭지를 잡고 틀었다가 물이 쏫아지려하면 잠그고 다시 트는 그런기분?

단전밑이 뜨거워 지면서 그 오묘한 세계로 빠져들게 됩니다.

일종에 염력도 조금 느껴지는 ㅎㅎ

사우나도 갔다왔고 마사지도 받고나니 온몸이 살아 납니다.

마사지 안받은 친구녀석 말고 나머지 둘은 새사람이되어서 나왔죠.

온몸에 생기도 돌겠다. 피로도 풀렸겠다 해서 이힘을 탄력받아서 쭉 쏟아보자 해서 조금일찍 초이스를 하러 갑니다.

아…..아가씨를 초이스 하러 갔는데….솔찍히 유흥에는 조금 자신감이 있엇는데 솔찍히 실망했습니다.

저희들 자신들한테요. 당당하게 초이스 잘할꺼 같았는데 한국에서 초이스 하는거랑 방식도 틀리고

규모가 틀려서…선택장애 왔습니다. 그래서 첫째날은 실장님에게 추천해달라고 했죠.

50명이 넘는 사람을 한번에 보니 누가 누군지도 햇갈리고 또 너무 저희들일 뚤어져라 바라보는것도 있고

아니면 저희가 처음이라 어색해서 그랬는지도 있겠지만 다음날 가보니 저희가 처음이라 그랬던 거였네요

대부분 손님들이 오면 처음보는 분위기에 적응못하지만 몇일 지나면 적응되서 재미있게 논다고 하네요.

초이스를 하고 대리고 나와서 소주한잔을 하니 이제 실감이 납니다.

아가씨들 어립니다. 착합니다. 예쁩니다. 그리고…무섭습니다…

밤에 무서워요 ㅜㅜ

옛말에 나이든사람이 젊은 여자랑 있으면 능력이라고 했는데

그 능력치가 돈도 돈이겠지만 체력도 되야 하는줄 몰랐습니다.

파트너랑 소주한잔하고 아쉬워서 노래도 부르고 다시 입가심으로 맥주한잔하고

호텔로 들어가서 또 한잔했는데….여행 첫째날이여서 피곤해서 그런게 아니라

확실히 젊은사람은 당하기 힘듭니다.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은 좀 덜하려나 해서

다음날 조금더 나이가 있는 24살로 초이스 했는데 둘다 체력이….

물론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시간재여서 원샷 투샷 이런데 여기는 샷에 제한은 없지만 무한한 체력이 있어야

즐길수 있을듯 하네요. 물론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오시기전에 몸보신 잘하고 오세요. 체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여기 아가씨들 착하고 밤에하는일 참 좋아라 합니다.

요정도에서 아가씨 이야기는 마무리하고 필리핀에 여행을 왔으니 관광이야기를 해볼까요?

필리핀에와서 제일 좋았던게 저는 푸닝온천이였습니다.

필리핀까지 와서 무슨 온천을 가나 더워죽겠는데 이런생각으로 원래는 가지 않으려다가

그래도 이왕 여행온거 어디라도 가보자 해서 갔는데 솔직히 마사지도 좋고 아가씨도 좋았는데

저는 여기가 가장 좋았습니다.

차를 타고 산 중턱에 있는 베이스 캠프에서 내린다음에 오프로드 차로 갈아타고 산을

오르게 되는데 강도 건너고 협곡도 보고 정말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멋진 장관이 펼쳐집니다.

꼭 영화속 주인공이 된것처럼 멈춰져 있는 멋진 자연속에 차를 타고 이동하며 한가운데

있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니 이게 정말 여행이구나 싶더군요.

다녀오니 왜 추천하고 사람들이 다녀가는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오프로드 차를 타고 가면 정상 언덕에 천연온천이 있는 온천속에서

밖의 경치를 보면서 아무생각없이 하늘을 바라보니 모든 고민이 사라지고

혼란스러웠던 머리속이 정리되는거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거기에 맥주한잔하니

정말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여행이 미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렇게 3박4일을 잘보내고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데 많은 장면들이 머리속에서 떠오릅니다.

실장님 미소, 파트너들의 알몸도 떠오르고 밴드의 멋진노래.

멋진 자연과 온천,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 그 느낌. 오랜만에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놀았던 추억등등 너무 많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비행기로 돌아오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이 기분을 잊을까봐 어제 도착했는데 쉴법도 한데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가

이번여행의 여운을 오랜동안 간직하고 싶어서 입니다.

한달만 간직하면 되죠. 추석때 또 갈꺼닌깐요^^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때 추석선물 사들고 가겠습니다.

여행 잘 다녀와서 후기 남깁니다.

바로 남긴다고 약속하고 시간이 꽤 지나서야 남기게 되네요.

살다보면 주변에서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일이 있다고 하는데 저한테 그런일이 일어날지는

특별히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

누구한테나 일어난다는 일은 저에게 안일어 나고 그냥 열심히 일하면 먹고는 살겠지 하고 산다고 생각하면서 살거든요.

제태크 식으로 가끔 토토를 합니다. 선출이여서 그런지 농구나 축구에 관심히 많고 유일한 취미이기도 하구요.

가끔 토토를 하다가 용돈 벌라고 토토를 하는데 아직까지는 마이너스 난적은 없기에 간혹하죠.

자주 하면 도박처럼 하게 되어 겁나서 정말 가끔씩요 ㅎㅎ

용돈생기면 업소를 가려고 밤꽃을 이용하였는데 언제부턴가 토토가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토토를 몇번하다가 운이 좋았는지 아니면 정말로 나한테 좋은일이 생겨서 그럴라고 그러는지

꽤나 많은 용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용돈이 커지니 눈에 들어오는거는 당연히 황제투어.

늘 관심있게 보고 있었지만 월급쟁이가 무슨 여행이냐 하고 생각하다가 막상 돈이 생기니 또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이번이 두번째 여행이였습니다.

여행을 다녀온지 두달만에 또 한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휴가가 갑자기 생긴게 아니라 10년동안 참아온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서 이직을 하게 위해서 갑작스러운 퇴사를 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인 이야기는 지루하니 여행 이야기를 해볼까요?

필리핀은 필밤투어를 통해서 저번에도 여행을 1인투어로 다녀왔고

이번에도 1인으로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여행을 다냐와도 불편함이 없고

다른사람이랑 스케줄을 맞추기도 힘드니 1인투어는 저한테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아무튼 회사를 그만두고 고민도 하지 않고

필리핀에 다시 왔습니다.

다시 필리핀을온 이유는 반반입니다.

밤문화가 좋고 아가씨가 좋아서 반이고 필리핀만의 묘한 매력때문에

힐링이 되어 온 이유도 있습니다.

뭐랄까…사람들이 낙천적이고 급하지 않고

한국처럼 쫓기는 느낌이 없다고 해야하나?

여기에 있으면 모든게 잊어집니다.

회사를 그만두가 잠깐만 쉰다는게 일정은 삼일이나 연장해서 일주일을 있었죠.

필리핀에 있으면서 여기에서 살면 어떨까? 지금 같이 있는 아가씨가 마음에 들고

집이나 얻어서 한 1년동안 푹 쉬어볼까 하고 하루는 집도 알아보고 차도 알아봤는데…

필리핀 자동차하고 집이..장난 아니네요.

아직까지 개발도상국이여서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우리나라보다 비싼게 참 많더라구요.

인터넷,전기세,집세,교통비,병원 등등

그래서 한가지 확실하게 정한건 여기서 살지는 말고 차라리 자주 놀러오자로 결정하고

마지막날 아가씨랑 헤어지고 실장님이랑 커피한잔 마시는데 시간이 3시간정도 남아서

카지노를 갔습니다. 원래는 게임을 좀 하지만 여행와서 까지는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정확히는 필리핀에 7박8일 있게 되었죠. 카지노 때문에 또 연장을 하게 되었으닌깐요.

게임을 하러 싱가폴하고 마카오는 가본적이 있는데 얼마 되지 않는 금액으로

게임하는데도 실장님이 신경써 주셔서 선뜻 호텔도 제공해 주셔서 오랜만에

게임까지 즐겁게 잘하다 갔습니다.

너무 잘쉬다 갑니다. 저는 백수닌깐 다음주에도 또 갈 수 있어요.

실장님 일정 되는날 제가 날자 맞추겠습니다. 같이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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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있냐고 했는데….거짓말 처럼 한국식 사우나가 있었습니다.

한국이랑 똑같이….그친구녀석이 해외여행을 왔으니 목욕재계하고 시작해야 한다고 해서

잠깐 사우나 들렸다가 바로 마사지로 고고싱~

사우나 안에도 마사지를 받을수 있게 되었는데 대부분 그런곳은 마사지가 별로라 제대로된 마사지를

받으러 가기 위해서 마사지 샾으로 이동하고 말로만 듣던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명은 마사지 받다가 중간에 나오고 두명은 제대로 받았는데 한녀석은 마사지를 처음받는데

간지럼은 너무 많이 타서 마사지를 못받겠다고 해서 일찍나와서 실장님이랑 커피마시고 있었고

저랑 다른 한명은 전립선 마사지 제대로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정말….꼭 받으세요! 더이상 이야기 안합니다. 그냥 받으세요!

조금 자세히 설명하자면 처음에 뒤로 누워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향좋은 오일로 등서부터 전신을 마사지 해주고 오일때문에 약간 야릇한 기분도 들고

그리고 돌로도 마사지 해주는데 긴장과 피로가 풀리며 이제 해외여행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천장을 보고 누워있는데 뭔가 뜨거운(?) 것이 닿는 느낌이 들더니

오묘함이 시작됩니다. 수도꼭지를 잡고 틀었다가 물이 쏫아지려하면 잠그고 다시 트는 그런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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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도 갔다왔고 마사지도 받고나니 온몸이 살아 납니다.

마사지 안받은 친구녀석 말고 나머지 둘은 새사람이되어서 나왔죠.

온몸에 생기도 돌겠다. 피로도 풀렸겠다 해서 이힘을 탄력받아서 쭉 쏟아보자 해서 조금일찍 초이스를 하러 갑니다.

아…..아가씨를 초이스 하러 갔는데….솔찍히 유흥에는 조금 자신감이 있엇는데 솔찍히 실망했습니다.

저희들 자신들한테요. 당당하게 초이스 잘할꺼 같았는데 한국에서 초이스 하는거랑 방식도 틀리고

규모가 틀려서…선택장애 왔습니다. 그래서 첫째날은 실장님에게 추천해달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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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무서워요 ㅜㅜ

옛말에 나이든사람이 젊은 여자랑 있으면 능력이라고 했는데

그 능력치가 돈도 돈이겠지만 체력도 되야 하는줄 몰랐습니다.

파트너랑 소주한잔하고 아쉬워서 노래도 부르고 다시 입가심으로 맥주한잔하고

호텔로 들어가서 또 한잔했는데….여행 첫째날이여서 피곤해서 그런게 아니라

확실히 젊은사람은 당하기 힘듭니다.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은 좀 덜하려나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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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시간재여서 원샷 투샷 이런데 여기는 샷에 제한은 없지만 무한한 체력이 있어야

즐길수 있을듯 하네요. 물론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오시기전에 몸보신 잘하고 오세요. 체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여기 아가씨들 착하고 밤에하는일 참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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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게 되는데 강도 건너고 협곡도 보고 정말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멋진 장관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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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니 왜 추천하고 사람들이 다녀가는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오프로드 차를 타고 가면 정상 언덕에 천연온천이 있는 온천속에서

밖의 경치를 보면서 아무생각없이 하늘을 바라보니 모든 고민이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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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여행이 미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렇게 3박4일을 잘보내고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는데 많은 장면들이 머리속에서 떠오릅니다.

실장님 미소, 파트너들의 알몸도 떠오르고 밴드의 멋진노래.

멋진 자연과 온천,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 그 느낌. 오랜만에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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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행의 여운을 오랜동안 간직하고 싶어서 입니다.

한달만 간직하면 되죠. 추석때 또 갈꺼닌깐요^^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때 추석선물 사들고 가겠습니다.

여행 잘 다녀와서 후기 남깁니다.

바로 남긴다고 약속하고 시간이 꽤 지나서야 남기게 되네요.

살다보면 주변에서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일이 있다고 하는데 저한테 그런일이 일어날지는

특별히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

누구한테나 일어난다는 일은 저에게 안일어 나고 그냥 열심히 일하면 먹고는 살겠지 하고 산다고 생각하면서 살거든요.

제태크 식으로 가끔 토토를 합니다. 선출이여서 그런지 농구나 축구에 관심히 많고 유일한 취미이기도 하구요.

가끔 토토를 하다가 용돈 벌라고 토토를 하는데 아직까지는 마이너스 난적은 없기에 간혹하죠.

자주 하면 도박처럼 하게 되어 겁나서 정말 가끔씩요 ㅎㅎ

용돈생기면 업소를 가려고 밤꽃을 이용하였는데 언제부턴가 토토가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토토를 몇번하다가 운이 좋았는지 아니면 정말로 나한테 좋은일이 생겨서 그럴라고 그러는지

꽤나 많은 용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용돈이 커지니 눈에 들어오는거는 당연히 황제투어.

늘 관심있게 보고 있었지만 월급쟁이가 무슨 여행이냐 하고 생각하다가 막상 돈이 생기니 또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이번이 두번째 여행이였습니다.

여행을 다녀온지 두달만에 또 한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휴가가 갑자기 생긴게 아니라 10년동안 참아온 인내심에

한계를 느껴서 이직을 하게 위해서 갑작스러운 퇴사를 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인 이야기는 지루하니 여행 이야기를 해볼까요?

필리핀은 필밤투어를 통해서 저번에도 여행을 1인투어로 다녀왔고

이번에도 1인으로 다녀왔습니다.

혼자서 여행을 다냐와도 불편함이 없고

다른사람이랑 스케줄을 맞추기도 힘드니 1인투어는 저한테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아무튼 회사를 그만두고 고민도 하지 않고

필리핀에 다시 왔습니다.

다시 필리핀을온 이유는 반반입니다.

밤문화가 좋고 아가씨가 좋아서 반이고 필리핀만의 묘한 매력때문에

힐링이 되어 온 이유도 있습니다.

뭐랄까…사람들이 낙천적이고 급하지 않고

한국처럼 쫓기는 느낌이 없다고 해야하나?

여기에 있으면 모든게 잊어집니다.

회사를 그만두가 잠깐만 쉰다는게 일정은 삼일이나 연장해서 일주일을 있었죠.

필리핀에 있으면서 여기에서 살면 어떨까? 지금 같이 있는 아가씨가 마음에 들고

집이나 얻어서 한 1년동안 푹 쉬어볼까 하고 하루는 집도 알아보고 차도 알아봤는데…

필리핀 자동차하고 집이..장난 아니네요.

아직까지 개발도상국이여서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우리나라보다 비싼게 참 많더라구요.

인터넷,전기세,집세,교통비,병원 등등

그래서 한가지 확실하게 정한건 여기서 살지는 말고 차라리 자주 놀러오자로 결정하고

마지막날 아가씨랑 헤어지고 실장님이랑 커피한잔 마시는데 시간이 3시간정도 남아서

카지노를 갔습니다. 원래는 게임을 좀 하지만 여행와서 까지는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정확히는 필리핀에 7박8일 있게 되었죠. 카지노 때문에 또 연장을 하게 되었으닌깐요.

게임을 하러 싱가폴하고 마카오는 가본적이 있는데 얼마 되지 않는 금액으로

게임하는데도 실장님이 신경써 주셔서 선뜻 호텔도 제공해 주셔서 오랜만에

게임까지 즐겁게 잘하다 갔습니다.

너무 잘쉬다 갑니다. 저는 백수닌깐 다음주에도 또 갈 수 있어요.

실장님 일정 되는날 제가 날자 맞추겠습니다. 같이 놀아요~!

그래서 공짜로 생긴돈 황제투어에 다 쏟아부어서 여행을 다녀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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