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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황제투어후기] http://cafe.naver.com/angelesvilla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라고 말해서 제가

“돈을 더 쓰라는 이야기 인가요?”

라고 말을 하니 실장님이

“아니요 좋은밤 보내고 10억정도 쓰시라구요, 정자를요~ ㅎㅎ”

빵터졌습니다. 제가 이런개그 좋아하거든요.

살장님의 명을 받들어 정말로 힘이 없는데도 10억넘게 쓴거 같네요.

실장님이 저보다 나이가 많으셨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형처럼 정말 좋았습니다.

자상하게 잘 챙겨주시고 필리핀에 대해서 정말 많은것을 알려주셨어요.

이런 이야기 말고 이제 여자 이야기도 해야겠죠?

첫째날은 제가 초이스 둘째날은 추천, 그리고 셋째날은 둘째날 파트너 이렇게 놀았습니다.

첫째날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취향에 마인드 좋고 와꾸 좋고

밤에는…네이버 평점으로 따지면 8.5정도의 만족도였습니다.

후기에서 보듯이 첫째날은 내 마음대로 했으니 추천을 받아 보고 싶었습니다.

다들 추천이 좋다길래 추천으로 했죠.

외형은 상당히 예쁜데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시끄럽지 않고

저한테 잘 맞추더군요. 그리고 밤에도 저한테 너무 잘 맞췄습니다.

둘째날….5억정도 썼습니다.

잘 알다싶이 한번 전투후에 나오는양이 반감기로 인해서 절반으로 준다는것을 감안하면 5억은…상당한

횟수를 필요로 합니다.

첫째날 둘째날은 마사지,술,좋은밤에 포커스를 잡았고

둘째날까지 너무 많은 체력을 소모해서 실장님이랑 같이 바다를 갔습니다.

필리핀의 바다….

저는 여자보다 여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 여름휴가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보았지만

사람에 치이고 물은 더럽고 바가지 요금에 덥기만하고…

제가 처음 가본 필리핀 바다는 정말 맑았습니다.

배를 타고 맑은 바라를 보면서 가는데 이상하게 바다에서 바다냄새가 별로 나지 않습니다.

짠내랄까요? 그런게 별로 안났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많지 않고 정말 여유롭고 고요합니다.

맑은 물을 바라보면서 바다를 가르며 담배도 피고 맥주도 마시고

고요한 바다를 바라보면서 조개도 따먹고 멍때린다 보다 머리가 깨끗해지고 평온해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글로써 설명하기 힘든 평온함과 차분함. 기회되면 꼭 가보세요.

특히 머리가 복잡하거나 힐링이 필요하신 분은 정말 추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리핀 사람들에 대한 오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해요

저도 필리핀 여행가기 전에 정말로 고민 많이 했죠.

필리핀에서 맨날 사람죽고 총소고 마약하고 그런나라로 인식해서 정말 위험할줄 알았는데.

막상가보니 사람들 착하고 순수하고 이야기를 듣고 경험해보니 필리핀에서

사고나는거는 죄없고 아무런 이유없이 관광객들에게 사고가 나는게 아니라

돈과 관련된 원환문제로 인한 사고라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필리핀에서 택시타고 기사가 주는 물에 약을 타서 남치한다는 이야기는

20년전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리고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과장된게 너무 많았습니다.

가보지도 않은 키보드 워리어들. 부풀려서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자기는 다아는것 마냥 퍼트리는 사람들.

제가 여행다녀와서 말씀드릴수 있는것은 정말로 한번은 꼭! 아니 그 이상 여러번 화도 정말로

만족할만한 여행이 필리핀 여행인것 같습니다.

쌀때문에 밥이 살짝 별로인거 빼고는 음식맛은 한국 앵간한 식당들보다 훨씬 맛있네요.

점심 먹으면서 사장님하고 이런저런 얘기 좀 하고 전립선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마사지는 상당히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느낌도 상당히 좋고

단 이것도 개취이긴 한데 받을때는 너무 좋은데. 다 받고 씻으려고 하니 오일이 너무 안닦여서

그다음에 저는 그냥 건식으로 받았습니다.(건식은 전립선마사지 안되요. x추 다까집니다.)

다음에 여행할때는 샤워타월을 꼭 챙겨가거나 현지에서 사야겠어요. 호텔에 샤워타월이 없네요. 이것도 뭐 경험이니 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호텔와서 조금쉬다가 저녁때쯤 되서 사장님하고 아가씨 고르러 바거리로 다시 출발합니다.

4군데 정도 바를 돌아보다가 어리고 착해보이는 애 초이스 (얘는 23살, 마마상한테 사기당함. 원래 20살이라고 했는데…)하여

근처 노래방으로 가서 술한잔 하면서 노는데 애가 스스럼 없이 잘노네요 술한잔 하면서 사장님한테

여기 조행기에 보면 사람들이 사장님이 주신 약 얘기를 많이 하던데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필리핀 정력제(?)같은거라고 하면서 저도 하나 주시네요. 사실 제가 반응속도도 아직까지 쌩쌩하고

죽거나 그럴일이 거의 없어서 먹지 말까 하다가 궁금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이게 발기도 발기인데 해도해도 죽지를 않네요

결국 노래방 나와서 호텔와서 다음날 아침까지 주구장창 짐승처럼 그짓만 해댔어요..

그리고 점심에 사장님 만나기 전에 애를 보내야 하는데. 애가 갈생각을 안하네요


많이들 가시는 3박5일 일정에서 하루추가하여 4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해외여행이 별거랄거도없지만 학생때 가족여행가보고 거의 15년만에 혼자서 처음

나가보는거라 되게 설레더군요 여튼 각설하고

이차저차해서 새벽1시쯤 클락공항에 떨어져 있었는데 실장님이 미리나와계시더군요

사실 실장님과 동갑이어서 친구하고 왔지만 후기에서는 그냥 실장님이라 쓰고 경어체로 작성할게요

낮에비가와서 그런지 약간 후텁지근했지만 전화하자마자 오셔서 땀흘리기전에 이동했습니다

어차피 새벽시간이라 먼저 아가씨 스탠바이를 부탁해놔서 호텔가는길에 픽업하여 이동했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호텔체크인하고 체류기간중 일정은 내일 식사하면서 상의하기로 하고

실장님 가시고 아가씨랑 맥주한캔 하면서 도란도란 예기하다보니 실장님이 아가씨 홀딩을

너무 빨리거셔서 3~4시간을 아무것도안하고 앉아만 있었다면서 투덜거립니다 ㅎ

차근차근 보니 몸매도 괜찮고 예기해보니 애들이 착하다는 느낌이 확납니다.

뭐 첫날이니 반은 연기겠거니 하면서 보냈는데 본인은 4일후 귀국할때쯤에는 얘네들이 연기가

아니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착한면이 많고 순수한면도 많다는걸 확신하게 됩니다.

외모적인부분은 첫날아가씨는 로컬적인 느낌이 꽤 있는 아가씨였는데(KTV소속)

사실 뭐 본인이 외모적인건 크게 따지는편은아니라 문제없었습니다

다들 상상하시는 밤모습은 크게다르지않으니 굳이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스킬자체는 상당합니다

그렇게 첫날아닌 첫날밤을보내고 자고일어나니 9시정도더군요 원래 더 늦게일어나는데

어쩐지 빨리깨더군요 전날 4시넘어서 잔거같은데…. 미세먼지없는곳이라 그런가…ㅎㅎ

옆에보니 아가씨 자고있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모닝스모킹후 양치하고나니 아가씨 부스스일어나서

“굿모닝~”하고 있습니다ㅎㅎ 뭐 꽤 귀여웠고 궁디팡팡 몇번해주고 집에가서 좀더자고 출근준비

해야한대서 팁주고 고이 보내고 저는 좀더 빈둥거리다가 실장님 연락와서 점심식사하러 나갑니다

※카톡아이디 알려줬는데 하루이틀동안 KTV놀러와서 자기 초이스해달라고 영업해서 좀곤란;; 미안하지만 차단

아! 그리고 미리 말씀안드린게 있는데 저는 술을 끊은지 거의 12,13년되가는 사람입니다

꼭먹어야하는 자리면 몇잔먹긴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마시지않습니다 그덕에 실장님이 좀 고생하셨죠

그래서 여튼 여자애 보내고나서 실장님과 식사하러 갔는데 워낙에 짬뽕을 좋아하다보니 짬뽕생각이나서

짬뽕먹으러 가서 먹어보니 이게웬걸 웬만한 한국배달중국집보다 낫습니다 ㅎㅎ 이거 웃기데요…

필리핀 코리아타운 중국집이 왜 본토중국집보다 나은지원…ㅋㅋ

그렇게 식사를마치고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참 한국에서도 건마도 퇴폐건마도 나름 다녀볼만큼 다녀봤는데

이게 로컬이 다르긴하네요 ㅎㅎ 정말 1시간 반이었나? 2시간이었나? 절반은 잠들어서 잘기억은 안나는데

정말 열심히해주고 손압이 다르다고 하죠? 틀리긴 틀립니다 ㅎㅎ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다른후기에도 보신분들 많을테지만 한국퇴폐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마무리”없습니다

근데 기분 되게 좋습니다 ^^ 뒤 일정에는 아가씨한명 데리고다니느라 일정을 다 뭉개버려서

한번더 못가봤지만 다음에가면 두세번은 갈려구요~ ㅎㅎ

여튼 날은 저물어서 저녘시간되니 실장님과 워킹스트리트 클럽에 아가씨 초이스 하러 갔습니다

사실 이제와서 하는말이지만 저는 본투비 “귀차니즘 & 게으름” 쪽이어서 처음 출발할때부터 아가씨는

첫날은 보내고 둘째셋째 한명 넷째다섯째 한명 이렇게 3명정도로 마음속으로 계획잡고 왔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둘째~귀국일까지 한명데리고 있었습니다 ㅎㅎ

성향적차이지만 정말 다양하게 경험하고픈분들도 계실테고 진짜 애인처럼 맘에드는애 한명 쭉~ 데리고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중간정도 성향이라면 성향인데 뭐 어쩌다보니 한명을 계속데리고 있었네요 ㅎㅎ

다시돌아와서 클럽에서는 사실뭐 처음이고하니 실장님추천으로 가기로 마음먹고 쫄래쫄래 따라갔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이틀쯤후에 다음아가씨는 내가 직접골라봐야지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앞날은 모른채 ㅎㅎ

술은 안마시니 망고쥬스 빨면서 구경하는데 오픈쇼업전이라 약간 어수선하긴했지만 앉아있을만 했습니다

다음에가면 구경삼아 몇군데 돌아보고싶기는 하군용

쨌든 실장님 처음추천아가씬 컨디션난조인지 출근전인지 쨋든 사정상 캔슬되고 2추천아가씨로 초이스해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뭐 굳이 스타일적으로보면 개인적인 기호는 야하게생긴(이목구비주장 확실한)타입을 선호하긴하지만

선호는 선호고 데리고 나온 아가씨는 귀욤귀욤합니다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합니까 사실뭐 상관없었습니다 ㅎㅎ

데리고나와서 저녘식사하러 가는데 로컬쪽음식도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로컬쪽음식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여자애도 뭐먹고싶은지 짧은영어로 한번물어보고 ㅎㅎ 그래서 현지인이 운영하는 바베큐집같은데 시켜주는대로

이것저것 먹어보니 딱 느낌옵니다 음식은 문제없구나 라고 ㅋㅋ 저에 한해서는 음식잘맞습니다 하나 기름맛이 강한게

있긴했는데 그정도야 한식에서도 호불호가 있으니까요 일단 음식적으로는 있는동안 문제없을것같다는게 제생각이었네요

실제로 체류하는동안 배탈한번안나고 피부는 탓긴했지만 더 깨끗해져와서 왔습니다(너무 자주씻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ㅎㅎ)

그렇게 저녁 잘먹고 호텔로 돌아와 여자애와 저는 루프탑에서 친밀도도 올림겸 도란도란예기하면서 한잔먹고

내려가서 또 그렇게 하루밤이 지나갑니다 ㅎㅎ

다음날 점심때 다되서 꾸역꾸역일어나서 점심뭐먹고싶냐고 물어봤더니 여기서 또 뜬금없이 “차이니스푸드”가 나옵니다ㅎㅎ

저야 짬뽕매니아니까 상관은없습니다만 2일연속 짬뽕먹게 생겼습니다 그렇게 실장님이랑 또 어제갔던 중국집가서

저는 짬뽕먹고 여자애는 짜장면먹고 실장님은 냉면드셨는데 이게 또 웃긴게 냉명처음시켜 드신다더니만 입버리고 나오심 ㅋㅋ

여자애도 짜장면은 soso한거 같았고 결국 저만 맛있게 먹고 나온듯하네요 ㅋ

아 그리고 이날부터는 원래메지도 않아서 귀찮기만했던 슬링백 캐리어에 넣어버리고 지갑을 여자애에게 냅다 던져줌

어차피 자잘한 가격은 잘모르기도하고 일단은 짐이없는게 간절해서 던져주고니나 편안~

지갑은 귀국날 공항가기 직전까지 여자애가 들고있었다는 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와서 실장님와이프와 실장님과 저 여자애 이렇게 네명이서

(※혼자와서 저도그렇고 여자애도 그렇고 심심할까봐 배려해주셔서 실장님부부랑 저랑 여자애 이렇게 4명이서 뭉쳐다녔네요 ㅎㅎ)

왜갔는지는 몹쓸기억력때문에 기억이 잘안나는데 여튼 많이들 아시는 SM몰가서 여자애 옷하나랑 틴트하나 사주었는데요

여기서 또 느낀게 얘들이 정말 수줍음이 많은게 누가봐도 가지고싶은게 티가나는데 한사코 거절합니다 여자애마다 틀리겠지만 제경우에는요

이게 은근 또 남자허세기질이 발동되면서 “내가 돈이없지 가오가 없냐”가 나옵니다 그래서 선물을 “강제집행”합니다 ㅎㅎ실제로 크게 고가의 선물도 아닙니다

※모든 여자애들이 그렇다고 말할수없음 전부다 그러리라고 무조건 믿으시면 안됩니다만 실장님 말로는 그런성향이 많은편인듯합니다

톡 깨놓고 말해서 선물사줄맛이 납니다 네 전여친들에게서는 몇번 느껴본적없던……..뭐 여튼 리액션이 사줄맛납니다 그렇게만 말씀드려도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깨한번 볶다가 다시 실장님일행이랑 조인하여 시원하게 볼링두게임 시원하게 쳤습니다 재미삼아 의욕쏟을겸 내기로요 ㅎㅎ 간발의 차로 이겼슴돠 ㅎㅎ

여기서 문제인게 이날저녁식사는 네 차돌박이였습니다 우리 수줍은많은 여자애께서 “아무거나 “를 시전하셔서 살살구슬려서 머먹고싶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삼겹살이라고 해서 그날저녁은 고깃집으로 갔는데 삼겹살이 알고보니 비프삼겹살이었네요 ㅎㅎ 그래서 차돌박이 시켜서

또 4명이서 잘먹고 나왔습니다 이젠뭐 여기가 한국인지 필리핀인지 헷갈림 ㅋㅋ

예기하던와중에 그래도 동남아쪽왔는데 바다는 한번보고싶어서 다음날은 바다쪽으로 4명이서 놀러가기로 정하고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귀국일을 제외하고 사실상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물놀이하는곳까지 이동시간이 좀 있어서(1시간남짓) 조금 일찍일어나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반쯤 뜬눈으로 쇼핑몰가서 물놀이할 옷사라고 지갑던져주고 실장님이랑 둘이서 커피한잔 마시니 정신들기 시작합니다

여차저차 이동해서 첫해변에 왔는데 생긴지 얼마안된곳이라더군요 보니까 바다위에 부표식으로 구조물 띄워놓고 놀수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일단은 환복하고 식사부터하고 이것도 음식이 로컬식인데 또 맛있더군요 거참 귀화하고싶어지게 ㅋㅋㅋ

그러고 놀기 시작하는데 1시간 남짓 바짝 뛰어다닌거같은데 이거 뭐 완전 출발드림팀입니다… 진심 체력이… 어후…금연합시다 여러분

그렇게 첫해변에서 힘다빼고 두번째해변으로 조금더 이동해 갑니다

여긴또 입장료도 있고하는거 보니 유료해변인듯합니다

검색하면 손쉽게 나오기도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한국인에게 덜알려진곳이라 좀 한적한맛도있고 깨끗합니다

한국인이 많이오면 물버린다는게 씁씁하긴하지만 부정도 할수없긴합니다 ㅎㅎ 쨋든 선베드 하나빌려서 누워있으니 천국입니다 세상 편안~~

본인의 귀차니즘과 더불어 이번여행자체가 “리프레쉬 & 힐링”이었기때문에 세상 편안~~합니다 사실 앞해변에서 체력은 이미 바닥낫지만요 ㅎㅎ

그렇게 돌아오다가 나이키매장도 잠시들렸고

이도시가 자유무역구역 같은거인모양입니다 전반적으로 반값입니다 티셔츠 두개 줏어왔습니다

호텔잠시들려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저녁먹으러 갑니다

마지막밤인겸 해서 다같이 한잔마시기로하고 4명이서 지프니타고 밥먹으러 갑니다ㅋㅋ

삼겹살이었나? 하여튼 고기에 술한잔 마시면서 실장님과 말놓고 편하게 지내기로 합니다

사실 본인이 술을좋아했다면 하루이틀 더빨리 편하게 지낼수있었긴 했을텐데 좀 아쉽긴합니다 ㅋㅋ

여튼 저녁식사 즐겁게 잘 보냈네요 ㅎㅎ

그렇게 또 하루 넘어갑니다

이제 귀국일입니다

미리말씀드릴건 추천하는방향은 아니지만 저는 마지막날 나름의 계획이 있었기에 호텔1박추가하고(1박요금지불) 여자애까지 연장하여

공항갈때까지 같이있었습니다 (귀국 비행기가 다음날 새벽2시….쩝 ㅋㅋ)

여튼 점심식사는 실장님네와 같이하고 저녘때쯤 영화한편 다같이보기로하고 찢어져서 여자애랑 둘이 쇼핑좀하러갔습니다

아 점심때 필리핀로컬 패밀리레스토랑?같은곳이었는데 음식이 정말맛있었습니다 브랜드가 기억이 안남…..

쇼핑몰은 그냥 제 개인적인성의로 술안먹는손님 데리고다니느라 실장님 고생하셔서 작은선물하나 해드리고 싶어서 잠깐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영화시간까지 호텔에서 깨좀 볶다가 다시뭉쳐서 IMAX영화한편 때리고 (마블영화라 몇몇영어단어와 화면만으로 스토리가 이해되는 기적을 체험함 ㅋㅋㅋ)

다시 호텔와서 깨좀 더볶다가 공항가기직전에 간단한 식사겸 인사겸 저녁식사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뭔 막국수도 본토보다 더 맛있어서 좀 웃김 ㅋㅋ)

그렇게 여자애와 실장님네와 인사하고 공항입성전 담배2대태우고 (클락공항출국시 라이터소지안됨 ㅠ) 라이터버리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여기까지가 최대한 상세하게 기억나는대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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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황제투어후기] http://cafe.naver.com/angelesvilla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라고 말해서 제가

“돈을 더 쓰라는 이야기 인가요?”

라고 말을 하니 실장님이

“아니요 좋은밤 보내고 10억정도 쓰시라구요, 정자를요~ ㅎㅎ”

빵터졌습니다. 제가 이런개그 좋아하거든요.

살장님의 명을 받들어 정말로 힘이 없는데도 10억넘게 쓴거 같네요.

실장님이 저보다 나이가 많으셨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형처럼 정말 좋았습니다.

자상하게 잘 챙겨주시고 필리핀에 대해서 정말 많은것을 알려주셨어요.

이런 이야기 말고 이제 여자 이야기도 해야겠죠?

첫째날은 제가 초이스 둘째날은 추천, 그리고 셋째날은 둘째날 파트너 이렇게 놀았습니다.

첫째날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취향에 마인드 좋고 와꾸 좋고

밤에는…네이버 평점으로 따지면 8.5정도의 만족도였습니다.

후기에서 보듯이 첫째날은 내 마음대로 했으니 추천을 받아 보고 싶었습니다.

다들 추천이 좋다길래 추천으로 했죠.

외형은 상당히 예쁜데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시끄럽지 않고

저한테 잘 맞추더군요. 그리고 밤에도 저한테 너무 잘 맞췄습니다.

둘째날….5억정도 썼습니다.

잘 알다싶이 한번 전투후에 나오는양이 반감기로 인해서 절반으로 준다는것을 감안하면 5억은…상당한

횟수를 필요로 합니다.

첫째날 둘째날은 마사지,술,좋은밤에 포커스를 잡았고

둘째날까지 너무 많은 체력을 소모해서 실장님이랑 같이 바다를 갔습니다.

필리핀의 바다….

저는 여자보다 여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 여름휴가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보았지만

사람에 치이고 물은 더럽고 바가지 요금에 덥기만하고…

제가 처음 가본 필리핀 바다는 정말 맑았습니다.

배를 타고 맑은 바라를 보면서 가는데 이상하게 바다에서 바다냄새가 별로 나지 않습니다.

짠내랄까요? 그런게 별로 안났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많지 않고 정말 여유롭고 고요합니다.

맑은 물을 바라보면서 바다를 가르며 담배도 피고 맥주도 마시고

고요한 바다를 바라보면서 조개도 따먹고 멍때린다 보다 머리가 깨끗해지고 평온해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글로써 설명하기 힘든 평온함과 차분함. 기회되면 꼭 가보세요.

특히 머리가 복잡하거나 힐링이 필요하신 분은 정말 추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리핀 사람들에 대한 오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해요

저도 필리핀 여행가기 전에 정말로 고민 많이 했죠.

필리핀에서 맨날 사람죽고 총소고 마약하고 그런나라로 인식해서 정말 위험할줄 알았는데.

막상가보니 사람들 착하고 순수하고 이야기를 듣고 경험해보니 필리핀에서

사고나는거는 죄없고 아무런 이유없이 관광객들에게 사고가 나는게 아니라

돈과 관련된 원환문제로 인한 사고라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필리핀에서 택시타고 기사가 주는 물에 약을 타서 남치한다는 이야기는

20년전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리고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과장된게 너무 많았습니다.

가보지도 않은 키보드 워리어들. 부풀려서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자기는 다아는것 마냥 퍼트리는 사람들.

제가 여행다녀와서 말씀드릴수 있는것은 정말로 한번은 꼭! 아니 그 이상 여러번 화도 정말로

만족할만한 여행이 필리핀 여행인것 같습니다.

쌀때문에 밥이 살짝 별로인거 빼고는 음식맛은 한국 앵간한 식당들보다 훨씬 맛있네요.

점심 먹으면서 사장님하고 이런저런 얘기 좀 하고 전립선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마사지는 상당히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느낌도 상당히 좋고

단 이것도 개취이긴 한데 받을때는 너무 좋은데. 다 받고 씻으려고 하니 오일이 너무 안닦여서

그다음에 저는 그냥 건식으로 받았습니다.(건식은 전립선마사지 안되요. x추 다까집니다.)

다음에 여행할때는 샤워타월을 꼭 챙겨가거나 현지에서 사야겠어요. 호텔에 샤워타월이 없네요. 이것도 뭐 경험이니 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호텔와서 조금쉬다가 저녁때쯤 되서 사장님하고 아가씨 고르러 바거리로 다시 출발합니다.

4군데 정도 바를 돌아보다가 어리고 착해보이는 애 초이스 (얘는 23살, 마마상한테 사기당함. 원래 20살이라고 했는데…)하여

근처 노래방으로 가서 술한잔 하면서 노는데 애가 스스럼 없이 잘노네요 술한잔 하면서 사장님한테

여기 조행기에 보면 사람들이 사장님이 주신 약 얘기를 많이 하던데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필리핀 정력제(?)같은거라고 하면서 저도 하나 주시네요. 사실 제가 반응속도도 아직까지 쌩쌩하고

죽거나 그럴일이 거의 없어서 먹지 말까 하다가 궁금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이게 발기도 발기인데 해도해도 죽지를 않네요

결국 노래방 나와서 호텔와서 다음날 아침까지 주구장창 짐승처럼 그짓만 해댔어요..

그리고 점심에 사장님 만나기 전에 애를 보내야 하는데. 애가 갈생각을 안하네요


많이들 가시는 3박5일 일정에서 하루추가하여 4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해외여행이 별거랄거도없지만 학생때 가족여행가보고 거의 15년만에 혼자서 처음

나가보는거라 되게 설레더군요 여튼 각설하고

이차저차해서 새벽1시쯤 클락공항에 떨어져 있었는데 실장님이 미리나와계시더군요

사실 실장님과 동갑이어서 친구하고 왔지만 후기에서는 그냥 실장님이라 쓰고 경어체로 작성할게요

낮에비가와서 그런지 약간 후텁지근했지만 전화하자마자 오셔서 땀흘리기전에 이동했습니다

어차피 새벽시간이라 먼저 아가씨 스탠바이를 부탁해놔서 호텔가는길에 픽업하여 이동했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호텔체크인하고 체류기간중 일정은 내일 식사하면서 상의하기로 하고

실장님 가시고 아가씨랑 맥주한캔 하면서 도란도란 예기하다보니 실장님이 아가씨 홀딩을

너무 빨리거셔서 3~4시간을 아무것도안하고 앉아만 있었다면서 투덜거립니다 ㅎ

차근차근 보니 몸매도 괜찮고 예기해보니 애들이 착하다는 느낌이 확납니다.

뭐 첫날이니 반은 연기겠거니 하면서 보냈는데 본인은 4일후 귀국할때쯤에는 얘네들이 연기가

아니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착한면이 많고 순수한면도 많다는걸 확신하게 됩니다.

외모적인부분은 첫날아가씨는 로컬적인 느낌이 꽤 있는 아가씨였는데(KTV소속)

사실 뭐 본인이 외모적인건 크게 따지는편은아니라 문제없었습니다

다들 상상하시는 밤모습은 크게다르지않으니 굳이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스킬자체는 상당합니다

그렇게 첫날아닌 첫날밤을보내고 자고일어나니 9시정도더군요 원래 더 늦게일어나는데

어쩐지 빨리깨더군요 전날 4시넘어서 잔거같은데…. 미세먼지없는곳이라 그런가…ㅎㅎ

옆에보니 아가씨 자고있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모닝스모킹후 양치하고나니 아가씨 부스스일어나서

“굿모닝~”하고 있습니다ㅎㅎ 뭐 꽤 귀여웠고 궁디팡팡 몇번해주고 집에가서 좀더자고 출근준비

해야한대서 팁주고 고이 보내고 저는 좀더 빈둥거리다가 실장님 연락와서 점심식사하러 나갑니다

※카톡아이디 알려줬는데 하루이틀동안 KTV놀러와서 자기 초이스해달라고 영업해서 좀곤란;; 미안하지만 차단

아! 그리고 미리 말씀안드린게 있는데 저는 술을 끊은지 거의 12,13년되가는 사람입니다

꼭먹어야하는 자리면 몇잔먹긴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마시지않습니다 그덕에 실장님이 좀 고생하셨죠

그래서 여튼 여자애 보내고나서 실장님과 식사하러 갔는데 워낙에 짬뽕을 좋아하다보니 짬뽕생각이나서

짬뽕먹으러 가서 먹어보니 이게웬걸 웬만한 한국배달중국집보다 낫습니다 ㅎㅎ 이거 웃기데요…

필리핀 코리아타운 중국집이 왜 본토중국집보다 나은지원…ㅋㅋ

그렇게 식사를마치고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참 한국에서도 건마도 퇴폐건마도 나름 다녀볼만큼 다녀봤는데

이게 로컬이 다르긴하네요 ㅎㅎ 정말 1시간 반이었나? 2시간이었나? 절반은 잠들어서 잘기억은 안나는데

정말 열심히해주고 손압이 다르다고 하죠? 틀리긴 틀립니다 ㅎㅎ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다른후기에도 보신분들 많을테지만 한국퇴폐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마무리”없습니다

근데 기분 되게 좋습니다 ^^ 뒤 일정에는 아가씨한명 데리고다니느라 일정을 다 뭉개버려서

한번더 못가봤지만 다음에가면 두세번은 갈려구요~ ㅎㅎ

여튼 날은 저물어서 저녘시간되니 실장님과 워킹스트리트 클럽에 아가씨 초이스 하러 갔습니다

사실 이제와서 하는말이지만 저는 본투비 “귀차니즘 & 게으름” 쪽이어서 처음 출발할때부터 아가씨는

첫날은 보내고 둘째셋째 한명 넷째다섯째 한명 이렇게 3명정도로 마음속으로 계획잡고 왔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둘째~귀국일까지 한명데리고 있었습니다 ㅎㅎ

성향적차이지만 정말 다양하게 경험하고픈분들도 계실테고 진짜 애인처럼 맘에드는애 한명 쭉~ 데리고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중간정도 성향이라면 성향인데 뭐 어쩌다보니 한명을 계속데리고 있었네요 ㅎㅎ

다시돌아와서 클럽에서는 사실뭐 처음이고하니 실장님추천으로 가기로 마음먹고 쫄래쫄래 따라갔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이틀쯤후에 다음아가씨는 내가 직접골라봐야지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앞날은 모른채 ㅎㅎ

술은 안마시니 망고쥬스 빨면서 구경하는데 오픈쇼업전이라 약간 어수선하긴했지만 앉아있을만 했습니다

다음에가면 구경삼아 몇군데 돌아보고싶기는 하군용

쨌든 실장님 처음추천아가씬 컨디션난조인지 출근전인지 쨋든 사정상 캔슬되고 2추천아가씨로 초이스해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뭐 굳이 스타일적으로보면 개인적인 기호는 야하게생긴(이목구비주장 확실한)타입을 선호하긴하지만

선호는 선호고 데리고 나온 아가씨는 귀욤귀욤합니다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합니까 사실뭐 상관없었습니다 ㅎㅎ

데리고나와서 저녘식사하러 가는데 로컬쪽음식도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로컬쪽음식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여자애도 뭐먹고싶은지 짧은영어로 한번물어보고 ㅎㅎ 그래서 현지인이 운영하는 바베큐집같은데 시켜주는대로

이것저것 먹어보니 딱 느낌옵니다 음식은 문제없구나 라고 ㅋㅋ 저에 한해서는 음식잘맞습니다 하나 기름맛이 강한게

있긴했는데 그정도야 한식에서도 호불호가 있으니까요 일단 음식적으로는 있는동안 문제없을것같다는게 제생각이었네요

실제로 체류하는동안 배탈한번안나고 피부는 탓긴했지만 더 깨끗해져와서 왔습니다(너무 자주씻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ㅎㅎ)

그렇게 저녁 잘먹고 호텔로 돌아와 여자애와 저는 루프탑에서 친밀도도 올림겸 도란도란예기하면서 한잔먹고

내려가서 또 그렇게 하루밤이 지나갑니다 ㅎㅎ

다음날 점심때 다되서 꾸역꾸역일어나서 점심뭐먹고싶냐고 물어봤더니 여기서 또 뜬금없이 “차이니스푸드”가 나옵니다ㅎㅎ

저야 짬뽕매니아니까 상관은없습니다만 2일연속 짬뽕먹게 생겼습니다 그렇게 실장님이랑 또 어제갔던 중국집가서

저는 짬뽕먹고 여자애는 짜장면먹고 실장님은 냉면드셨는데 이게 또 웃긴게 냉명처음시켜 드신다더니만 입버리고 나오심 ㅋㅋ

여자애도 짜장면은 soso한거 같았고 결국 저만 맛있게 먹고 나온듯하네요 ㅋ

아 그리고 이날부터는 원래메지도 않아서 귀찮기만했던 슬링백 캐리어에 넣어버리고 지갑을 여자애에게 냅다 던져줌

어차피 자잘한 가격은 잘모르기도하고 일단은 짐이없는게 간절해서 던져주고니나 편안~

지갑은 귀국날 공항가기 직전까지 여자애가 들고있었다는 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와서 실장님와이프와 실장님과 저 여자애 이렇게 네명이서

(※혼자와서 저도그렇고 여자애도 그렇고 심심할까봐 배려해주셔서 실장님부부랑 저랑 여자애 이렇게 4명이서 뭉쳐다녔네요 ㅎㅎ)

왜갔는지는 몹쓸기억력때문에 기억이 잘안나는데 여튼 많이들 아시는 SM몰가서 여자애 옷하나랑 틴트하나 사주었는데요

여기서 또 느낀게 얘들이 정말 수줍음이 많은게 누가봐도 가지고싶은게 티가나는데 한사코 거절합니다 여자애마다 틀리겠지만 제경우에는요

이게 은근 또 남자허세기질이 발동되면서 “내가 돈이없지 가오가 없냐”가 나옵니다 그래서 선물을 “강제집행”합니다 ㅎㅎ실제로 크게 고가의 선물도 아닙니다

※모든 여자애들이 그렇다고 말할수없음 전부다 그러리라고 무조건 믿으시면 안됩니다만 실장님 말로는 그런성향이 많은편인듯합니다

톡 깨놓고 말해서 선물사줄맛이 납니다 네 전여친들에게서는 몇번 느껴본적없던……..뭐 여튼 리액션이 사줄맛납니다 그렇게만 말씀드려도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깨한번 볶다가 다시 실장님일행이랑 조인하여 시원하게 볼링두게임 시원하게 쳤습니다 재미삼아 의욕쏟을겸 내기로요 ㅎㅎ 간발의 차로 이겼슴돠 ㅎㅎ

여기서 문제인게 이날저녁식사는 네 차돌박이였습니다 우리 수줍은많은 여자애께서 “아무거나 “를 시전하셔서 살살구슬려서 머먹고싶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삼겹살이라고 해서 그날저녁은 고깃집으로 갔는데 삼겹살이 알고보니 비프삼겹살이었네요 ㅎㅎ 그래서 차돌박이 시켜서

또 4명이서 잘먹고 나왔습니다 이젠뭐 여기가 한국인지 필리핀인지 헷갈림 ㅋㅋ

예기하던와중에 그래도 동남아쪽왔는데 바다는 한번보고싶어서 다음날은 바다쪽으로 4명이서 놀러가기로 정하고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귀국일을 제외하고 사실상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물놀이하는곳까지 이동시간이 좀 있어서(1시간남짓) 조금 일찍일어나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반쯤 뜬눈으로 쇼핑몰가서 물놀이할 옷사라고 지갑던져주고 실장님이랑 둘이서 커피한잔 마시니 정신들기 시작합니다

여차저차 이동해서 첫해변에 왔는데 생긴지 얼마안된곳이라더군요 보니까 바다위에 부표식으로 구조물 띄워놓고 놀수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일단은 환복하고 식사부터하고 이것도 음식이 로컬식인데 또 맛있더군요 거참 귀화하고싶어지게 ㅋㅋㅋ

그러고 놀기 시작하는데 1시간 남짓 바짝 뛰어다닌거같은데 이거 뭐 완전 출발드림팀입니다… 진심 체력이… 어후…금연합시다 여러분

그렇게 첫해변에서 힘다빼고 두번째해변으로 조금더 이동해 갑니다

여긴또 입장료도 있고하는거 보니 유료해변인듯합니다

검색하면 손쉽게 나오기도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한국인에게 덜알려진곳이라 좀 한적한맛도있고 깨끗합니다

한국인이 많이오면 물버린다는게 씁씁하긴하지만 부정도 할수없긴합니다 ㅎㅎ 쨋든 선베드 하나빌려서 누워있으니 천국입니다 세상 편안~~

본인의 귀차니즘과 더불어 이번여행자체가 “리프레쉬 & 힐링”이었기때문에 세상 편안~~합니다 사실 앞해변에서 체력은 이미 바닥낫지만요 ㅎㅎ

그렇게 돌아오다가 나이키매장도 잠시들렸고

이도시가 자유무역구역 같은거인모양입니다 전반적으로 반값입니다 티셔츠 두개 줏어왔습니다

호텔잠시들려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저녁먹으러 갑니다

마지막밤인겸 해서 다같이 한잔마시기로하고 4명이서 지프니타고 밥먹으러 갑니다ㅋㅋ

삼겹살이었나? 하여튼 고기에 술한잔 마시면서 실장님과 말놓고 편하게 지내기로 합니다

사실 본인이 술을좋아했다면 하루이틀 더빨리 편하게 지낼수있었긴 했을텐데 좀 아쉽긴합니다 ㅋㅋ

여튼 저녁식사 즐겁게 잘 보냈네요 ㅎㅎ

그렇게 또 하루 넘어갑니다

이제 귀국일입니다

미리말씀드릴건 추천하는방향은 아니지만 저는 마지막날 나름의 계획이 있었기에 호텔1박추가하고(1박요금지불) 여자애까지 연장하여

공항갈때까지 같이있었습니다 (귀국 비행기가 다음날 새벽2시….쩝 ㅋㅋ)

여튼 점심식사는 실장님네와 같이하고 저녘때쯤 영화한편 다같이보기로하고 찢어져서 여자애랑 둘이 쇼핑좀하러갔습니다

아 점심때 필리핀로컬 패밀리레스토랑?같은곳이었는데 음식이 정말맛있었습니다 브랜드가 기억이 안남…..

쇼핑몰은 그냥 제 개인적인성의로 술안먹는손님 데리고다니느라 실장님 고생하셔서 작은선물하나 해드리고 싶어서 잠깐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영화시간까지 호텔에서 깨좀 볶다가 다시뭉쳐서 IMAX영화한편 때리고 (마블영화라 몇몇영어단어와 화면만으로 스토리가 이해되는 기적을 체험함 ㅋㅋㅋ)

다시 호텔와서 깨좀 더볶다가 공항가기직전에 간단한 식사겸 인사겸 저녁식사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뭔 막국수도 본토보다 더 맛있어서 좀 웃김 ㅋㅋ)

그렇게 여자애와 실장님네와 인사하고 공항입성전 담배2대태우고 (클락공항출국시 라이터소지안됨 ㅠ) 라이터버리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여기까지가 최대한 상세하게 기억나는대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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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라고 말해서 제가

“돈을 더 쓰라는 이야기 인가요?”

라고 말을 하니 실장님이

“아니요 좋은밤 보내고 10억정도 쓰시라구요, 정자를요~ ㅎㅎ”

빵터졌습니다. 제가 이런개그 좋아하거든요.

살장님의 명을 받들어 정말로 힘이 없는데도 10억넘게 쓴거 같네요.

실장님이 저보다 나이가 많으셨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형처럼 정말 좋았습니다.

자상하게 잘 챙겨주시고 필리핀에 대해서 정말 많은것을 알려주셨어요.

이런 이야기 말고 이제 여자 이야기도 해야겠죠?

첫째날은 제가 초이스 둘째날은 추천, 그리고 셋째날은 둘째날 파트너 이렇게 놀았습니다.

첫째날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취향에 마인드 좋고 와꾸 좋고

밤에는…네이버 평점으로 따지면 8.5정도의 만족도였습니다.

후기에서 보듯이 첫째날은 내 마음대로 했으니 추천을 받아 보고 싶었습니다.

다들 추천이 좋다길래 추천으로 했죠.

외형은 상당히 예쁜데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시끄럽지 않고

저한테 잘 맞추더군요. 그리고 밤에도 저한테 너무 잘 맞췄습니다.

둘째날….5억정도 썼습니다.

잘 알다싶이 한번 전투후에 나오는양이 반감기로 인해서 절반으로 준다는것을 감안하면 5억은…상당한

횟수를 필요로 합니다.

첫째날 둘째날은 마사지,술,좋은밤에 포커스를 잡았고

둘째날까지 너무 많은 체력을 소모해서 실장님이랑 같이 바다를 갔습니다.

필리핀의 바다….

저는 여자보다 여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 여름휴가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보았지만

사람에 치이고 물은 더럽고 바가지 요금에 덥기만하고…

제가 처음 가본 필리핀 바다는 정말 맑았습니다.

배를 타고 맑은 바라를 보면서 가는데 이상하게 바다에서 바다냄새가 별로 나지 않습니다.

짠내랄까요? 그런게 별로 안났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많지 않고 정말 여유롭고 고요합니다.

맑은 물을 바라보면서 바다를 가르며 담배도 피고 맥주도 마시고

고요한 바다를 바라보면서 조개도 따먹고 멍때린다 보다 머리가 깨끗해지고 평온해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글로써 설명하기 힘든 평온함과 차분함. 기회되면 꼭 가보세요.

특히 머리가 복잡하거나 힐링이 필요하신 분은 정말 추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리핀 사람들에 대한 오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해요

저도 필리핀 여행가기 전에 정말로 고민 많이 했죠.

필리핀에서 맨날 사람죽고 총소고 마약하고 그런나라로 인식해서 정말 위험할줄 알았는데.

막상가보니 사람들 착하고 순수하고 이야기를 듣고 경험해보니 필리핀에서

사고나는거는 죄없고 아무런 이유없이 관광객들에게 사고가 나는게 아니라

돈과 관련된 원환문제로 인한 사고라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필리핀에서 택시타고 기사가 주는 물에 약을 타서 남치한다는 이야기는

20년전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리고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과장된게 너무 많았습니다.

가보지도 않은 키보드 워리어들. 부풀려서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자기는 다아는것 마냥 퍼트리는 사람들.

제가 여행다녀와서 말씀드릴수 있는것은 정말로 한번은 꼭! 아니 그 이상 여러번 화도 정말로

만족할만한 여행이 필리핀 여행인것 같습니다.

쌀때문에 밥이 살짝 별로인거 빼고는 음식맛은 한국 앵간한 식당들보다 훨씬 맛있네요.

점심 먹으면서 사장님하고 이런저런 얘기 좀 하고 전립선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마사지는 상당히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느낌도 상당히 좋고

단 이것도 개취이긴 한데 받을때는 너무 좋은데. 다 받고 씻으려고 하니 오일이 너무 안닦여서

그다음에 저는 그냥 건식으로 받았습니다.(건식은 전립선마사지 안되요. x추 다까집니다.)

다음에 여행할때는 샤워타월을 꼭 챙겨가거나 현지에서 사야겠어요. 호텔에 샤워타월이 없네요. 이것도 뭐 경험이니 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호텔와서 조금쉬다가 저녁때쯤 되서 사장님하고 아가씨 고르러 바거리로 다시 출발합니다.

4군데 정도 바를 돌아보다가 어리고 착해보이는 애 초이스 (얘는 23살, 마마상한테 사기당함. 원래 20살이라고 했는데…)하여

근처 노래방으로 가서 술한잔 하면서 노는데 애가 스스럼 없이 잘노네요 술한잔 하면서 사장님한테

여기 조행기에 보면 사람들이 사장님이 주신 약 얘기를 많이 하던데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필리핀 정력제(?)같은거라고 하면서 저도 하나 주시네요. 사실 제가 반응속도도 아직까지 쌩쌩하고

죽거나 그럴일이 거의 없어서 먹지 말까 하다가 궁금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이게 발기도 발기인데 해도해도 죽지를 않네요

결국 노래방 나와서 호텔와서 다음날 아침까지 주구장창 짐승처럼 그짓만 해댔어요..

그리고 점심에 사장님 만나기 전에 애를 보내야 하는데. 애가 갈생각을 안하네요


많이들 가시는 3박5일 일정에서 하루추가하여 4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해외여행이 별거랄거도없지만 학생때 가족여행가보고 거의 15년만에 혼자서 처음

나가보는거라 되게 설레더군요 여튼 각설하고

이차저차해서 새벽1시쯤 클락공항에 떨어져 있었는데 실장님이 미리나와계시더군요

사실 실장님과 동갑이어서 친구하고 왔지만 후기에서는 그냥 실장님이라 쓰고 경어체로 작성할게요

낮에비가와서 그런지 약간 후텁지근했지만 전화하자마자 오셔서 땀흘리기전에 이동했습니다

어차피 새벽시간이라 먼저 아가씨 스탠바이를 부탁해놔서 호텔가는길에 픽업하여 이동했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호텔체크인하고 체류기간중 일정은 내일 식사하면서 상의하기로 하고

실장님 가시고 아가씨랑 맥주한캔 하면서 도란도란 예기하다보니 실장님이 아가씨 홀딩을

너무 빨리거셔서 3~4시간을 아무것도안하고 앉아만 있었다면서 투덜거립니다 ㅎ

차근차근 보니 몸매도 괜찮고 예기해보니 애들이 착하다는 느낌이 확납니다.

뭐 첫날이니 반은 연기겠거니 하면서 보냈는데 본인은 4일후 귀국할때쯤에는 얘네들이 연기가

아니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착한면이 많고 순수한면도 많다는걸 확신하게 됩니다.

외모적인부분은 첫날아가씨는 로컬적인 느낌이 꽤 있는 아가씨였는데(KTV소속)

사실 뭐 본인이 외모적인건 크게 따지는편은아니라 문제없었습니다

다들 상상하시는 밤모습은 크게다르지않으니 굳이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스킬자체는 상당합니다

그렇게 첫날아닌 첫날밤을보내고 자고일어나니 9시정도더군요 원래 더 늦게일어나는데

어쩐지 빨리깨더군요 전날 4시넘어서 잔거같은데…. 미세먼지없는곳이라 그런가…ㅎㅎ

옆에보니 아가씨 자고있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모닝스모킹후 양치하고나니 아가씨 부스스일어나서

“굿모닝~”하고 있습니다ㅎㅎ 뭐 꽤 귀여웠고 궁디팡팡 몇번해주고 집에가서 좀더자고 출근준비

해야한대서 팁주고 고이 보내고 저는 좀더 빈둥거리다가 실장님 연락와서 점심식사하러 나갑니다

※카톡아이디 알려줬는데 하루이틀동안 KTV놀러와서 자기 초이스해달라고 영업해서 좀곤란;; 미안하지만 차단

아! 그리고 미리 말씀안드린게 있는데 저는 술을 끊은지 거의 12,13년되가는 사람입니다

꼭먹어야하는 자리면 몇잔먹긴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마시지않습니다 그덕에 실장님이 좀 고생하셨죠

그래서 여튼 여자애 보내고나서 실장님과 식사하러 갔는데 워낙에 짬뽕을 좋아하다보니 짬뽕생각이나서

짬뽕먹으러 가서 먹어보니 이게웬걸 웬만한 한국배달중국집보다 낫습니다 ㅎㅎ 이거 웃기데요…

필리핀 코리아타운 중국집이 왜 본토중국집보다 나은지원…ㅋㅋ

그렇게 식사를마치고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참 한국에서도 건마도 퇴폐건마도 나름 다녀볼만큼 다녀봤는데

이게 로컬이 다르긴하네요 ㅎㅎ 정말 1시간 반이었나? 2시간이었나? 절반은 잠들어서 잘기억은 안나는데

정말 열심히해주고 손압이 다르다고 하죠? 틀리긴 틀립니다 ㅎㅎ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다른후기에도 보신분들 많을테지만 한국퇴폐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마무리”없습니다

근데 기분 되게 좋습니다 ^^ 뒤 일정에는 아가씨한명 데리고다니느라 일정을 다 뭉개버려서

한번더 못가봤지만 다음에가면 두세번은 갈려구요~ ㅎㅎ

여튼 날은 저물어서 저녘시간되니 실장님과 워킹스트리트 클럽에 아가씨 초이스 하러 갔습니다

사실 이제와서 하는말이지만 저는 본투비 “귀차니즘 & 게으름” 쪽이어서 처음 출발할때부터 아가씨는

첫날은 보내고 둘째셋째 한명 넷째다섯째 한명 이렇게 3명정도로 마음속으로 계획잡고 왔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둘째~귀국일까지 한명데리고 있었습니다 ㅎㅎ

성향적차이지만 정말 다양하게 경험하고픈분들도 계실테고 진짜 애인처럼 맘에드는애 한명 쭉~ 데리고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중간정도 성향이라면 성향인데 뭐 어쩌다보니 한명을 계속데리고 있었네요 ㅎㅎ

다시돌아와서 클럽에서는 사실뭐 처음이고하니 실장님추천으로 가기로 마음먹고 쫄래쫄래 따라갔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이틀쯤후에 다음아가씨는 내가 직접골라봐야지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앞날은 모른채 ㅎㅎ

술은 안마시니 망고쥬스 빨면서 구경하는데 오픈쇼업전이라 약간 어수선하긴했지만 앉아있을만 했습니다

다음에가면 구경삼아 몇군데 돌아보고싶기는 하군용

쨌든 실장님 처음추천아가씬 컨디션난조인지 출근전인지 쨋든 사정상 캔슬되고 2추천아가씨로 초이스해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뭐 굳이 스타일적으로보면 개인적인 기호는 야하게생긴(이목구비주장 확실한)타입을 선호하긴하지만

선호는 선호고 데리고 나온 아가씨는 귀욤귀욤합니다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합니까 사실뭐 상관없었습니다 ㅎㅎ

데리고나와서 저녘식사하러 가는데 로컬쪽음식도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로컬쪽음식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여자애도 뭐먹고싶은지 짧은영어로 한번물어보고 ㅎㅎ 그래서 현지인이 운영하는 바베큐집같은데 시켜주는대로

이것저것 먹어보니 딱 느낌옵니다 음식은 문제없구나 라고 ㅋㅋ 저에 한해서는 음식잘맞습니다 하나 기름맛이 강한게

있긴했는데 그정도야 한식에서도 호불호가 있으니까요 일단 음식적으로는 있는동안 문제없을것같다는게 제생각이었네요

실제로 체류하는동안 배탈한번안나고 피부는 탓긴했지만 더 깨끗해져와서 왔습니다(너무 자주씻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ㅎㅎ)

그렇게 저녁 잘먹고 호텔로 돌아와 여자애와 저는 루프탑에서 친밀도도 올림겸 도란도란예기하면서 한잔먹고

내려가서 또 그렇게 하루밤이 지나갑니다 ㅎㅎ

다음날 점심때 다되서 꾸역꾸역일어나서 점심뭐먹고싶냐고 물어봤더니 여기서 또 뜬금없이 “차이니스푸드”가 나옵니다ㅎㅎ

저야 짬뽕매니아니까 상관은없습니다만 2일연속 짬뽕먹게 생겼습니다 그렇게 실장님이랑 또 어제갔던 중국집가서

저는 짬뽕먹고 여자애는 짜장면먹고 실장님은 냉면드셨는데 이게 또 웃긴게 냉명처음시켜 드신다더니만 입버리고 나오심 ㅋㅋ

여자애도 짜장면은 soso한거 같았고 결국 저만 맛있게 먹고 나온듯하네요 ㅋ

아 그리고 이날부터는 원래메지도 않아서 귀찮기만했던 슬링백 캐리어에 넣어버리고 지갑을 여자애에게 냅다 던져줌

어차피 자잘한 가격은 잘모르기도하고 일단은 짐이없는게 간절해서 던져주고니나 편안~

지갑은 귀국날 공항가기 직전까지 여자애가 들고있었다는 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와서 실장님와이프와 실장님과 저 여자애 이렇게 네명이서

(※혼자와서 저도그렇고 여자애도 그렇고 심심할까봐 배려해주셔서 실장님부부랑 저랑 여자애 이렇게 4명이서 뭉쳐다녔네요 ㅎㅎ)

왜갔는지는 몹쓸기억력때문에 기억이 잘안나는데 여튼 많이들 아시는 SM몰가서 여자애 옷하나랑 틴트하나 사주었는데요

여기서 또 느낀게 얘들이 정말 수줍음이 많은게 누가봐도 가지고싶은게 티가나는데 한사코 거절합니다 여자애마다 틀리겠지만 제경우에는요

이게 은근 또 남자허세기질이 발동되면서 “내가 돈이없지 가오가 없냐”가 나옵니다 그래서 선물을 “강제집행”합니다 ㅎㅎ실제로 크게 고가의 선물도 아닙니다

※모든 여자애들이 그렇다고 말할수없음 전부다 그러리라고 무조건 믿으시면 안됩니다만 실장님 말로는 그런성향이 많은편인듯합니다

톡 깨놓고 말해서 선물사줄맛이 납니다 네 전여친들에게서는 몇번 느껴본적없던……..뭐 여튼 리액션이 사줄맛납니다 그렇게만 말씀드려도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깨한번 볶다가 다시 실장님일행이랑 조인하여 시원하게 볼링두게임 시원하게 쳤습니다 재미삼아 의욕쏟을겸 내기로요 ㅎㅎ 간발의 차로 이겼슴돠 ㅎㅎ

여기서 문제인게 이날저녁식사는 네 차돌박이였습니다 우리 수줍은많은 여자애께서 “아무거나 “를 시전하셔서 살살구슬려서 머먹고싶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삼겹살이라고 해서 그날저녁은 고깃집으로 갔는데 삼겹살이 알고보니 비프삼겹살이었네요 ㅎㅎ 그래서 차돌박이 시켜서

또 4명이서 잘먹고 나왔습니다 이젠뭐 여기가 한국인지 필리핀인지 헷갈림 ㅋㅋ

예기하던와중에 그래도 동남아쪽왔는데 바다는 한번보고싶어서 다음날은 바다쪽으로 4명이서 놀러가기로 정하고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귀국일을 제외하고 사실상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물놀이하는곳까지 이동시간이 좀 있어서(1시간남짓) 조금 일찍일어나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반쯤 뜬눈으로 쇼핑몰가서 물놀이할 옷사라고 지갑던져주고 실장님이랑 둘이서 커피한잔 마시니 정신들기 시작합니다

여차저차 이동해서 첫해변에 왔는데 생긴지 얼마안된곳이라더군요 보니까 바다위에 부표식으로 구조물 띄워놓고 놀수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일단은 환복하고 식사부터하고 이것도 음식이 로컬식인데 또 맛있더군요 거참 귀화하고싶어지게 ㅋㅋㅋ

그러고 놀기 시작하는데 1시간 남짓 바짝 뛰어다닌거같은데 이거 뭐 완전 출발드림팀입니다… 진심 체력이… 어후…금연합시다 여러분

그렇게 첫해변에서 힘다빼고 두번째해변으로 조금더 이동해 갑니다

여긴또 입장료도 있고하는거 보니 유료해변인듯합니다

검색하면 손쉽게 나오기도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한국인에게 덜알려진곳이라 좀 한적한맛도있고 깨끗합니다

한국인이 많이오면 물버린다는게 씁씁하긴하지만 부정도 할수없긴합니다 ㅎㅎ 쨋든 선베드 하나빌려서 누워있으니 천국입니다 세상 편안~~

본인의 귀차니즘과 더불어 이번여행자체가 “리프레쉬 & 힐링”이었기때문에 세상 편안~~합니다 사실 앞해변에서 체력은 이미 바닥낫지만요 ㅎㅎ

그렇게 돌아오다가 나이키매장도 잠시들렸고

이도시가 자유무역구역 같은거인모양입니다 전반적으로 반값입니다 티셔츠 두개 줏어왔습니다

호텔잠시들려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저녁먹으러 갑니다

마지막밤인겸 해서 다같이 한잔마시기로하고 4명이서 지프니타고 밥먹으러 갑니다ㅋㅋ

삼겹살이었나? 하여튼 고기에 술한잔 마시면서 실장님과 말놓고 편하게 지내기로 합니다

사실 본인이 술을좋아했다면 하루이틀 더빨리 편하게 지낼수있었긴 했을텐데 좀 아쉽긴합니다 ㅋㅋ

여튼 저녁식사 즐겁게 잘 보냈네요 ㅎㅎ

그렇게 또 하루 넘어갑니다

이제 귀국일입니다

미리말씀드릴건 추천하는방향은 아니지만 저는 마지막날 나름의 계획이 있었기에 호텔1박추가하고(1박요금지불) 여자애까지 연장하여

공항갈때까지 같이있었습니다 (귀국 비행기가 다음날 새벽2시….쩝 ㅋㅋ)

여튼 점심식사는 실장님네와 같이하고 저녘때쯤 영화한편 다같이보기로하고 찢어져서 여자애랑 둘이 쇼핑좀하러갔습니다

아 점심때 필리핀로컬 패밀리레스토랑?같은곳이었는데 음식이 정말맛있었습니다 브랜드가 기억이 안남…..

쇼핑몰은 그냥 제 개인적인성의로 술안먹는손님 데리고다니느라 실장님 고생하셔서 작은선물하나 해드리고 싶어서 잠깐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영화시간까지 호텔에서 깨좀 볶다가 다시뭉쳐서 IMAX영화한편 때리고 (마블영화라 몇몇영어단어와 화면만으로 스토리가 이해되는 기적을 체험함 ㅋㅋㅋ)

다시 호텔와서 깨좀 더볶다가 공항가기직전에 간단한 식사겸 인사겸 저녁식사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뭔 막국수도 본토보다 더 맛있어서 좀 웃김 ㅋㅋ)

그렇게 여자애와 실장님네와 인사하고 공항입성전 담배2대태우고 (클락공항출국시 라이터소지안됨 ㅠ) 라이터버리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여기까지가 최대한 상세하게 기억나는대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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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 말고 이제 여자 이야기도 해야겠죠?

첫째날은 제가 초이스 둘째날은 추천, 그리고 셋째날은 둘째날 파트너 이렇게 놀았습니다.

첫째날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취향에 마인드 좋고 와꾸 좋고

밤에는…네이버 평점으로 따지면 8.5정도의 만족도였습니다.

후기에서 보듯이 첫째날은 내 마음대로 했으니 추천을 받아 보고 싶었습니다.

다들 추천이 좋다길래 추천으로 했죠.

외형은 상당히 예쁜데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시끄럽지 않고

저한테 잘 맞추더군요. 그리고 밤에도 저한테 너무 잘 맞췄습니다.

둘째날….5억정도 썼습니다.

잘 알다싶이 한번 전투후에 나오는양이 반감기로 인해서 절반으로 준다는것을 감안하면 5억은…상당한

횟수를 필요로 합니다.

첫째날 둘째날은 마사지,술,좋은밤에 포커스를 잡았고

둘째날까지 너무 많은 체력을 소모해서 실장님이랑 같이 바다를 갔습니다.

필리핀의 바다….

저는 여자보다 여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 여름휴가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보았지만

사람에 치이고 물은 더럽고 바가지 요금에 덥기만하고…

제가 처음 가본 필리핀 바다는 정말 맑았습니다.

배를 타고 맑은 바라를 보면서 가는데 이상하게 바다에서 바다냄새가 별로 나지 않습니다.

짠내랄까요? 그런게 별로 안났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많지 않고 정말 여유롭고 고요합니다.

맑은 물을 바라보면서 바다를 가르며 담배도 피고 맥주도 마시고

고요한 바다를 바라보면서 조개도 따먹고 멍때린다 보다 머리가 깨끗해지고 평온해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글로써 설명하기 힘든 평온함과 차분함. 기회되면 꼭 가보세요.

특히 머리가 복잡하거나 힐링이 필요하신 분은 정말 추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리핀 사람들에 대한 오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해요

저도 필리핀 여행가기 전에 정말로 고민 많이 했죠.

필리핀에서 맨날 사람죽고 총소고 마약하고 그런나라로 인식해서 정말 위험할줄 알았는데.

막상가보니 사람들 착하고 순수하고 이야기를 듣고 경험해보니 필리핀에서

사고나는거는 죄없고 아무런 이유없이 관광객들에게 사고가 나는게 아니라

돈과 관련된 원환문제로 인한 사고라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필리핀에서 택시타고 기사가 주는 물에 약을 타서 남치한다는 이야기는

20년전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리고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과장된게 너무 많았습니다.

가보지도 않은 키보드 워리어들. 부풀려서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자기는 다아는것 마냥 퍼트리는 사람들.

제가 여행다녀와서 말씀드릴수 있는것은 정말로 한번은 꼭! 아니 그 이상 여러번 화도 정말로

만족할만한 여행이 필리핀 여행인것 같습니다.

쌀때문에 밥이 살짝 별로인거 빼고는 음식맛은 한국 앵간한 식당들보다 훨씬 맛있네요.

점심 먹으면서 사장님하고 이런저런 얘기 좀 하고 전립선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마사지는 상당히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느낌도 상당히 좋고

단 이것도 개취이긴 한데 받을때는 너무 좋은데. 다 받고 씻으려고 하니 오일이 너무 안닦여서

그다음에 저는 그냥 건식으로 받았습니다.(건식은 전립선마사지 안되요. x추 다까집니다.)

다음에 여행할때는 샤워타월을 꼭 챙겨가거나 현지에서 사야겠어요. 호텔에 샤워타월이 없네요. 이것도 뭐 경험이니 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호텔와서 조금쉬다가 저녁때쯤 되서 사장님하고 아가씨 고르러 바거리로 다시 출발합니다.

4군데 정도 바를 돌아보다가 어리고 착해보이는 애 초이스 (얘는 23살, 마마상한테 사기당함. 원래 20살이라고 했는데…)하여

근처 노래방으로 가서 술한잔 하면서 노는데 애가 스스럼 없이 잘노네요 술한잔 하면서 사장님한테

여기 조행기에 보면 사람들이 사장님이 주신 약 얘기를 많이 하던데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필리핀 정력제(?)같은거라고 하면서 저도 하나 주시네요. 사실 제가 반응속도도 아직까지 쌩쌩하고

죽거나 그럴일이 거의 없어서 먹지 말까 하다가 궁금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이게 발기도 발기인데 해도해도 죽지를 않네요

결국 노래방 나와서 호텔와서 다음날 아침까지 주구장창 짐승처럼 그짓만 해댔어요..

그리고 점심에 사장님 만나기 전에 애를 보내야 하는데. 애가 갈생각을 안하네요


많이들 가시는 3박5일 일정에서 하루추가하여 4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해외여행이 별거랄거도없지만 학생때 가족여행가보고 거의 15년만에 혼자서 처음

나가보는거라 되게 설레더군요 여튼 각설하고

이차저차해서 새벽1시쯤 클락공항에 떨어져 있었는데 실장님이 미리나와계시더군요

사실 실장님과 동갑이어서 친구하고 왔지만 후기에서는 그냥 실장님이라 쓰고 경어체로 작성할게요

낮에비가와서 그런지 약간 후텁지근했지만 전화하자마자 오셔서 땀흘리기전에 이동했습니다

어차피 새벽시간이라 먼저 아가씨 스탠바이를 부탁해놔서 호텔가는길에 픽업하여 이동했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호텔체크인하고 체류기간중 일정은 내일 식사하면서 상의하기로 하고

실장님 가시고 아가씨랑 맥주한캔 하면서 도란도란 예기하다보니 실장님이 아가씨 홀딩을

너무 빨리거셔서 3~4시간을 아무것도안하고 앉아만 있었다면서 투덜거립니다 ㅎ

차근차근 보니 몸매도 괜찮고 예기해보니 애들이 착하다는 느낌이 확납니다.

뭐 첫날이니 반은 연기겠거니 하면서 보냈는데 본인은 4일후 귀국할때쯤에는 얘네들이 연기가

아니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착한면이 많고 순수한면도 많다는걸 확신하게 됩니다.

외모적인부분은 첫날아가씨는 로컬적인 느낌이 꽤 있는 아가씨였는데(KTV소속)

사실 뭐 본인이 외모적인건 크게 따지는편은아니라 문제없었습니다

다들 상상하시는 밤모습은 크게다르지않으니 굳이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스킬자체는 상당합니다

그렇게 첫날아닌 첫날밤을보내고 자고일어나니 9시정도더군요 원래 더 늦게일어나는데

어쩐지 빨리깨더군요 전날 4시넘어서 잔거같은데…. 미세먼지없는곳이라 그런가…ㅎㅎ

옆에보니 아가씨 자고있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모닝스모킹후 양치하고나니 아가씨 부스스일어나서

“굿모닝~”하고 있습니다ㅎㅎ 뭐 꽤 귀여웠고 궁디팡팡 몇번해주고 집에가서 좀더자고 출근준비

해야한대서 팁주고 고이 보내고 저는 좀더 빈둥거리다가 실장님 연락와서 점심식사하러 나갑니다

※카톡아이디 알려줬는데 하루이틀동안 KTV놀러와서 자기 초이스해달라고 영업해서 좀곤란;; 미안하지만 차단

아! 그리고 미리 말씀안드린게 있는데 저는 술을 끊은지 거의 12,13년되가는 사람입니다

꼭먹어야하는 자리면 몇잔먹긴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마시지않습니다 그덕에 실장님이 좀 고생하셨죠

그래서 여튼 여자애 보내고나서 실장님과 식사하러 갔는데 워낙에 짬뽕을 좋아하다보니 짬뽕생각이나서

짬뽕먹으러 가서 먹어보니 이게웬걸 웬만한 한국배달중국집보다 낫습니다 ㅎㅎ 이거 웃기데요…

필리핀 코리아타운 중국집이 왜 본토중국집보다 나은지원…ㅋㅋ

그렇게 식사를마치고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참 한국에서도 건마도 퇴폐건마도 나름 다녀볼만큼 다녀봤는데

이게 로컬이 다르긴하네요 ㅎㅎ 정말 1시간 반이었나? 2시간이었나? 절반은 잠들어서 잘기억은 안나는데

정말 열심히해주고 손압이 다르다고 하죠? 틀리긴 틀립니다 ㅎㅎ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다른후기에도 보신분들 많을테지만 한국퇴폐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마무리”없습니다

근데 기분 되게 좋습니다 ^^ 뒤 일정에는 아가씨한명 데리고다니느라 일정을 다 뭉개버려서

한번더 못가봤지만 다음에가면 두세번은 갈려구요~ ㅎㅎ

여튼 날은 저물어서 저녘시간되니 실장님과 워킹스트리트 클럽에 아가씨 초이스 하러 갔습니다

사실 이제와서 하는말이지만 저는 본투비 “귀차니즘 & 게으름” 쪽이어서 처음 출발할때부터 아가씨는

첫날은 보내고 둘째셋째 한명 넷째다섯째 한명 이렇게 3명정도로 마음속으로 계획잡고 왔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둘째~귀국일까지 한명데리고 있었습니다 ㅎㅎ

성향적차이지만 정말 다양하게 경험하고픈분들도 계실테고 진짜 애인처럼 맘에드는애 한명 쭉~ 데리고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중간정도 성향이라면 성향인데 뭐 어쩌다보니 한명을 계속데리고 있었네요 ㅎㅎ

다시돌아와서 클럽에서는 사실뭐 처음이고하니 실장님추천으로 가기로 마음먹고 쫄래쫄래 따라갔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이틀쯤후에 다음아가씨는 내가 직접골라봐야지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앞날은 모른채 ㅎㅎ

술은 안마시니 망고쥬스 빨면서 구경하는데 오픈쇼업전이라 약간 어수선하긴했지만 앉아있을만 했습니다

다음에가면 구경삼아 몇군데 돌아보고싶기는 하군용

쨌든 실장님 처음추천아가씬 컨디션난조인지 출근전인지 쨋든 사정상 캔슬되고 2추천아가씨로 초이스해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뭐 굳이 스타일적으로보면 개인적인 기호는 야하게생긴(이목구비주장 확실한)타입을 선호하긴하지만

선호는 선호고 데리고 나온 아가씨는 귀욤귀욤합니다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합니까 사실뭐 상관없었습니다 ㅎㅎ

데리고나와서 저녘식사하러 가는데 로컬쪽음식도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로컬쪽음식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여자애도 뭐먹고싶은지 짧은영어로 한번물어보고 ㅎㅎ 그래서 현지인이 운영하는 바베큐집같은데 시켜주는대로

이것저것 먹어보니 딱 느낌옵니다 음식은 문제없구나 라고 ㅋㅋ 저에 한해서는 음식잘맞습니다 하나 기름맛이 강한게

있긴했는데 그정도야 한식에서도 호불호가 있으니까요 일단 음식적으로는 있는동안 문제없을것같다는게 제생각이었네요

실제로 체류하는동안 배탈한번안나고 피부는 탓긴했지만 더 깨끗해져와서 왔습니다(너무 자주씻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ㅎㅎ)

그렇게 저녁 잘먹고 호텔로 돌아와 여자애와 저는 루프탑에서 친밀도도 올림겸 도란도란예기하면서 한잔먹고

내려가서 또 그렇게 하루밤이 지나갑니다 ㅎㅎ

다음날 점심때 다되서 꾸역꾸역일어나서 점심뭐먹고싶냐고 물어봤더니 여기서 또 뜬금없이 “차이니스푸드”가 나옵니다ㅎㅎ

저야 짬뽕매니아니까 상관은없습니다만 2일연속 짬뽕먹게 생겼습니다 그렇게 실장님이랑 또 어제갔던 중국집가서

저는 짬뽕먹고 여자애는 짜장면먹고 실장님은 냉면드셨는데 이게 또 웃긴게 냉명처음시켜 드신다더니만 입버리고 나오심 ㅋㅋ

여자애도 짜장면은 soso한거 같았고 결국 저만 맛있게 먹고 나온듯하네요 ㅋ

아 그리고 이날부터는 원래메지도 않아서 귀찮기만했던 슬링백 캐리어에 넣어버리고 지갑을 여자애에게 냅다 던져줌

어차피 자잘한 가격은 잘모르기도하고 일단은 짐이없는게 간절해서 던져주고니나 편안~

지갑은 귀국날 공항가기 직전까지 여자애가 들고있었다는 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와서 실장님와이프와 실장님과 저 여자애 이렇게 네명이서

(※혼자와서 저도그렇고 여자애도 그렇고 심심할까봐 배려해주셔서 실장님부부랑 저랑 여자애 이렇게 4명이서 뭉쳐다녔네요 ㅎㅎ)

왜갔는지는 몹쓸기억력때문에 기억이 잘안나는데 여튼 많이들 아시는 SM몰가서 여자애 옷하나랑 틴트하나 사주었는데요

여기서 또 느낀게 얘들이 정말 수줍음이 많은게 누가봐도 가지고싶은게 티가나는데 한사코 거절합니다 여자애마다 틀리겠지만 제경우에는요

이게 은근 또 남자허세기질이 발동되면서 “내가 돈이없지 가오가 없냐”가 나옵니다 그래서 선물을 “강제집행”합니다 ㅎㅎ실제로 크게 고가의 선물도 아닙니다

※모든 여자애들이 그렇다고 말할수없음 전부다 그러리라고 무조건 믿으시면 안됩니다만 실장님 말로는 그런성향이 많은편인듯합니다

톡 깨놓고 말해서 선물사줄맛이 납니다 네 전여친들에게서는 몇번 느껴본적없던……..뭐 여튼 리액션이 사줄맛납니다 그렇게만 말씀드려도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깨한번 볶다가 다시 실장님일행이랑 조인하여 시원하게 볼링두게임 시원하게 쳤습니다 재미삼아 의욕쏟을겸 내기로요 ㅎㅎ 간발의 차로 이겼슴돠 ㅎㅎ

여기서 문제인게 이날저녁식사는 네 차돌박이였습니다 우리 수줍은많은 여자애께서 “아무거나 “를 시전하셔서 살살구슬려서 머먹고싶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삼겹살이라고 해서 그날저녁은 고깃집으로 갔는데 삼겹살이 알고보니 비프삼겹살이었네요 ㅎㅎ 그래서 차돌박이 시켜서

또 4명이서 잘먹고 나왔습니다 이젠뭐 여기가 한국인지 필리핀인지 헷갈림 ㅋㅋ

예기하던와중에 그래도 동남아쪽왔는데 바다는 한번보고싶어서 다음날은 바다쪽으로 4명이서 놀러가기로 정하고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귀국일을 제외하고 사실상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물놀이하는곳까지 이동시간이 좀 있어서(1시간남짓) 조금 일찍일어나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반쯤 뜬눈으로 쇼핑몰가서 물놀이할 옷사라고 지갑던져주고 실장님이랑 둘이서 커피한잔 마시니 정신들기 시작합니다

여차저차 이동해서 첫해변에 왔는데 생긴지 얼마안된곳이라더군요 보니까 바다위에 부표식으로 구조물 띄워놓고 놀수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일단은 환복하고 식사부터하고 이것도 음식이 로컬식인데 또 맛있더군요 거참 귀화하고싶어지게 ㅋㅋㅋ

그러고 놀기 시작하는데 1시간 남짓 바짝 뛰어다닌거같은데 이거 뭐 완전 출발드림팀입니다… 진심 체력이… 어후…금연합시다 여러분

그렇게 첫해변에서 힘다빼고 두번째해변으로 조금더 이동해 갑니다

여긴또 입장료도 있고하는거 보니 유료해변인듯합니다

검색하면 손쉽게 나오기도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한국인에게 덜알려진곳이라 좀 한적한맛도있고 깨끗합니다

한국인이 많이오면 물버린다는게 씁씁하긴하지만 부정도 할수없긴합니다 ㅎㅎ 쨋든 선베드 하나빌려서 누워있으니 천국입니다 세상 편안~~

본인의 귀차니즘과 더불어 이번여행자체가 “리프레쉬 & 힐링”이었기때문에 세상 편안~~합니다 사실 앞해변에서 체력은 이미 바닥낫지만요 ㅎㅎ

그렇게 돌아오다가 나이키매장도 잠시들렸고

이도시가 자유무역구역 같은거인모양입니다 전반적으로 반값입니다 티셔츠 두개 줏어왔습니다

호텔잠시들려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저녁먹으러 갑니다

마지막밤인겸 해서 다같이 한잔마시기로하고 4명이서 지프니타고 밥먹으러 갑니다ㅋㅋ

삼겹살이었나? 하여튼 고기에 술한잔 마시면서 실장님과 말놓고 편하게 지내기로 합니다

사실 본인이 술을좋아했다면 하루이틀 더빨리 편하게 지낼수있었긴 했을텐데 좀 아쉽긴합니다 ㅋㅋ

여튼 저녁식사 즐겁게 잘 보냈네요 ㅎㅎ

그렇게 또 하루 넘어갑니다

이제 귀국일입니다

미리말씀드릴건 추천하는방향은 아니지만 저는 마지막날 나름의 계획이 있었기에 호텔1박추가하고(1박요금지불) 여자애까지 연장하여

공항갈때까지 같이있었습니다 (귀국 비행기가 다음날 새벽2시….쩝 ㅋㅋ)

여튼 점심식사는 실장님네와 같이하고 저녘때쯤 영화한편 다같이보기로하고 찢어져서 여자애랑 둘이 쇼핑좀하러갔습니다

아 점심때 필리핀로컬 패밀리레스토랑?같은곳이었는데 음식이 정말맛있었습니다 브랜드가 기억이 안남…..

쇼핑몰은 그냥 제 개인적인성의로 술안먹는손님 데리고다니느라 실장님 고생하셔서 작은선물하나 해드리고 싶어서 잠깐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영화시간까지 호텔에서 깨좀 볶다가 다시뭉쳐서 IMAX영화한편 때리고 (마블영화라 몇몇영어단어와 화면만으로 스토리가 이해되는 기적을 체험함 ㅋㅋㅋ)

다시 호텔와서 깨좀 더볶다가 공항가기직전에 간단한 식사겸 인사겸 저녁식사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뭔 막국수도 본토보다 더 맛있어서 좀 웃김 ㅋㅋ)

그렇게 여자애와 실장님네와 인사하고 공항입성전 담배2대태우고 (클락공항출국시 라이터소지안됨 ㅠ) 라이터버리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여기까지가 최대한 상세하게 기억나는대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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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다녀온거라 일행없이 혼자 다녀왔는데…다음에는 꼭 친구도 끌고 갔다와야 겠네요.

첫째날은 추천으로 가고 둘째날은 ktv에서 초이스 했는데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여러명이라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키크고 몸매 좋은 아가씨 초이스해서 가기 전까지 같이 있었죠.

말은 안통하고 아는거는 없지만 잘놀고 잘 쉬다 다녀왔습니다.

좋은 여행 되도록 잘 준비해주신 담당가이드 우리 D 실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느낌오는 경기에 배팅해 두었으니 조만간 뵈요.

사업 번창하세요

댓글목록

먼저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지루할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된건 정말 우연이였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선물에 눈이 멀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여행을 했으니 좋은건 나눠야죠~

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월급은 크게 늘지 않고 내 삶도 발전하지 않는거 같아서 정말로 하루아침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기술직이라 이직이 어렵지는 않는데 10년이 넘게 일한 직장을 한번에 그만두기란 참 어렵죠.

하지만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가족같지만…너무 오래 있으니 서로 부딪히고 언젠가 부터 불편해 졌습니다.

회사 이야기를 다 하려면 오늘 하루종일 써도 모자르니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시원하게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다 하려고 마음먹었죠. 일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일년이 넘었고

솔직히 묶힌 에너지를 풀고 싶었죠.

그래서 폭풍검색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황제투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거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황제여행을 예약. 그리고 비행기 타고 날라갔죠.

마음도 여유로운 상태에서 여행을 오니 더 좋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오는게 뭔가 더 일탈하는 기분이 들고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서두가 너무 기네요…이러다가 오늘안에 못쓸꺼 같아서 핵심만 써야 겠네요.

ㄸ여행 갔다왔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실장님은 최고, 아가씨는 매우 최고~

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오해하지 마세요. 이거 실장님께서 우스겟 소리 하신걸 이용해서 쓰는거닌깐요.

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이 첫째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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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다녀온거라 일행없이 혼자 다녀왔는데…다음에는 꼭 친구도 끌고 갔다와야 겠네요.

첫째날은 추천으로 가고 둘째날은 ktv에서 초이스 했는데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여러명이라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키크고 몸매 좋은 아가씨 초이스해서 가기 전까지 같이 있었죠.

말은 안통하고 아는거는 없지만 잘놀고 잘 쉬다 다녀왔습니다.

좋은 여행 되도록 잘 준비해주신 담당가이드 우리 D 실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느낌오는 경기에 배팅해 두었으니 조만간 뵈요.

사업 번창하세요

댓글목록

먼저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지루할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된건 정말 우연이였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선물에 눈이 멀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여행을 했으니 좋은건 나눠야죠~

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월급은 크게 늘지 않고 내 삶도 발전하지 않는거 같아서 정말로 하루아침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기술직이라 이직이 어렵지는 않는데 10년이 넘게 일한 직장을 한번에 그만두기란 참 어렵죠.

하지만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가족같지만…너무 오래 있으니 서로 부딪히고 언젠가 부터 불편해 졌습니다.

회사 이야기를 다 하려면 오늘 하루종일 써도 모자르니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시원하게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다 하려고 마음먹었죠. 일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일년이 넘었고

솔직히 묶힌 에너지를 풀고 싶었죠.

그래서 폭풍검색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황제투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거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황제여행을 예약. 그리고 비행기 타고 날라갔죠.

마음도 여유로운 상태에서 여행을 오니 더 좋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오는게 뭔가 더 일탈하는 기분이 들고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서두가 너무 기네요…이러다가 오늘안에 못쓸꺼 같아서 핵심만 써야 겠네요.

ㄸ여행 갔다왔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실장님은 최고, 아가씨는 매우 최고~

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오해하지 마세요. 이거 실장님께서 우스겟 소리 하신걸 이용해서 쓰는거닌깐요.

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이 첫째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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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다녀온거라 일행없이 혼자 다녀왔는데…다음에는 꼭 친구도 끌고 갔다와야 겠네요.

첫째날은 추천으로 가고 둘째날은 ktv에서 초이스 했는데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여러명이라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키크고 몸매 좋은 아가씨 초이스해서 가기 전까지 같이 있었죠.

말은 안통하고 아는거는 없지만 잘놀고 잘 쉬다 다녀왔습니다.

좋은 여행 되도록 잘 준비해주신 담당가이드 우리 D 실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느낌오는 경기에 배팅해 두었으니 조만간 뵈요.

사업 번창하세요

댓글목록

먼저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지루할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된건 정말 우연이였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선물에 눈이 멀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여행을 했으니 좋은건 나눠야죠~

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월급은 크게 늘지 않고 내 삶도 발전하지 않는거 같아서 정말로 하루아침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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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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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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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선물에 눈이 멀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여행을 했으니 좋은건 나눠야죠~

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월급은 크게 늘지 않고 내 삶도 발전하지 않는거 같아서 정말로 하루아침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기술직이라 이직이 어렵지는 않는데 10년이 넘게 일한 직장을 한번에 그만두기란 참 어렵죠.

하지만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가족같지만…너무 오래 있으니 서로 부딪히고 언젠가 부터 불편해 졌습니다.

회사 이야기를 다 하려면 오늘 하루종일 써도 모자르니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시원하게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다 하려고 마음먹었죠. 일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일년이 넘었고

솔직히 묶힌 에너지를 풀고 싶었죠.

그래서 폭풍검색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황제투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거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황제여행을 예약. 그리고 비행기 타고 날라갔죠.

마음도 여유로운 상태에서 여행을 오니 더 좋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오는게 뭔가 더 일탈하는 기분이 들고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서두가 너무 기네요…이러다가 오늘안에 못쓸꺼 같아서 핵심만 써야 겠네요.

ㄸ여행 갔다왔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실장님은 최고, 아가씨는 매우 최고~

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오해하지 마세요. 이거 실장님께서 우스겟 소리 하신걸 이용해서 쓰는거닌깐요.

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이 첫째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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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다녀온거라 일행없이 혼자 다녀왔는데…다음에는 꼭 친구도 끌고 갔다와야 겠네요.

첫째날은 추천으로 가고 둘째날은 ktv에서 초이스 했는데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여러명이라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키크고 몸매 좋은 아가씨 초이스해서 가기 전까지 같이 있었죠.

말은 안통하고 아는거는 없지만 잘놀고 잘 쉬다 다녀왔습니다.

좋은 여행 되도록 잘 준비해주신 담당가이드 우리 D 실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느낌오는 경기에 배팅해 두었으니 조만간 뵈요.

사업 번창하세요

댓글목록

먼저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지루할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된건 정말 우연이였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후기선물에 눈이 멀어서가 아니라 정말로 좋은 여행을 했으니 좋은건 나눠야죠~

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월급은 크게 늘지 않고 내 삶도 발전하지 않는거 같아서 정말로 하루아침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기술직이라 이직이 어렵지는 않는데 10년이 넘게 일한 직장을 한번에 그만두기란 참 어렵죠.

하지만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가족같지만…너무 오래 있으니 서로 부딪히고 언젠가 부터 불편해 졌습니다.

회사 이야기를 다 하려면 오늘 하루종일 써도 모자르니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시원하게 그만두고 하고 싶은거 다 하려고 마음먹었죠. 일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일년이 넘었고

솔직히 묶힌 에너지를 풀고 싶었죠.

그래서 폭풍검색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황제투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거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황제여행을 예약. 그리고 비행기 타고 날라갔죠.

마음도 여유로운 상태에서 여행을 오니 더 좋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오는게 뭔가 더 일탈하는 기분이 들고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서두가 너무 기네요…이러다가 오늘안에 못쓸꺼 같아서 핵심만 써야 겠네요.

ㄸ여행 갔다왔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실장님은 최고, 아가씨는 매우 최고~

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오해하지 마세요. 이거 실장님께서 우스겟 소리 하신걸 이용해서 쓰는거닌깐요.

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이 첫째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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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다녀온거라 일행없이 혼자 다녀왔는데…다음에는 꼭 친구도 끌고 갔다와야 겠네요.

첫째날은 추천으로 가고 둘째날은 ktv에서 초이스 했는데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여러명이라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키크고 몸매 좋은 아가씨 초이스해서 가기 전까지 같이 있었죠.

말은 안통하고 아는거는 없지만 잘놀고 잘 쉬다 다녀왔습니다.

좋은 여행 되도록 잘 준비해주신 담당가이드 우리 D 실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느낌오는 경기에 배팅해 두었으니 조만간 뵈요.

사업 번창하세요

댓글목록

먼저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내용이 지루할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여행을 다녀오게 된건 정말 우연이였습니다.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갑자기 강제연차를 쓰게되어 얼떨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해외여행을 한번도 다녀와 본적도 없거니와 특히 이런 유흥관련된 여행이 있다는 것을

친구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게 되고 필리핀 관련하여

카페같은 곳이나 블로그 등등 찾아보게 되었고 이곳 필밤투어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견적요청을 통해 대략적인 사항들을 알게 되었고 이메일을 통해 성실히 답변해 주셨으며

궁금한 점이 있을때 마다 사장님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셔서 아무 문제없이 재밌게 잘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여행후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은 다녀와봐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고 싶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나라와

많은 유흥이 있는데 한곳만 갔다오기는 억울해서 다른나로 계획했죠.

회사 선배님과 같이 동행 했는데요, 이번에는 관광을 목적으로 가보자 였습니다.

물론 관광만 할수는 없지만 관광도 하고 여러가지 즐기기 좋은 인기있는

곳으로 가자고 결정하고 베트남을 방문하기로 하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첫날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도 좀 하고, 마사지 귀청소,KTV등 갔었습니다.

관광만 하기는 억울해서 하고싶은건 해봤죠. 왜냐면 남자들끼리

관광만 하러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닌깐요.

유흥은 당연히 곁들여 저야 했습니다. 그래서 베트남 유흥을 도전했는데

베트남 유흥을 따져보자면 따져보자면…뭔가 부족한 느낌?

구관이 명관이 맞는건지 아니면 베트남을 잘 알지 못해서 생개는 것인지 몰라도

필리핀과 비교되니 필리핀이 그리워 졌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큰 문제는 언어와 아가씨였습니다. 가격은 싼곳이 있으나…무조건 쑛타임

그리고 아예 관광객도 없고 왠지 병걸릴꺼 같은….

일반 업소를 가면 가격이 절대 싸지 않고 오히려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핀에 갔었을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죠.

한국에서 유흥에서 쓰는돈 몇번 모으면 갈 수 있었으닌깐요.

한국에서 룸에서 한번 노는거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들어버리니…

베트남 아가씨들 긴밤도 아니고 물론 긴밤은 있으나 팁을 많이 줘야 하고 까탈스럽게 구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이 흥이 그렇게 많지 않고 재미 없습니다.

그리고 듣기로는 예전에는 몇개의 호텔에서 아가씨들을 대리고 갈수가 있고

규모가 크지 않는 곳은 베트남 여자와 외국인이 함께 숙박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심하게 단속해서 정말 몇개의 호텔만 가능하고 규모있는 호텔은

아가씨를 대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아가씨 대리고 가려고 시설이 안좋은 호텔에서 지낸다는 것은…

여행 둘째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민끝에 긴급회의를 소집 했죠.

회의 내용은 베트남에서 필리핀으로 일정을 돌려보자 입니다.

오랜만에 휴가라서 주말까지 껴서 최대한 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냥 지나보내기는 아까웠습니다.

원래 베트남에 온 이유요? 솔찍히 관광이라기 보다…

사람들이 베트남 여자들 하도 이쁘고 싸고 착하다라고 하기에 가봣는데…

예쁜아가씨는 물론 있었지만 그런 소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돈쓰고 고생하는건 아니다 싶더군요.

필리핀과는 다르게 아가씨를 받드는 느낌?

그리고 회의 마치고 필밤투어 실장님에게 연락후 바로 날라갔습니다.
정신나간 놈들이죠. 하지만 정신나간짓 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후 이미 파트너는 준비되어 있고 그렇게 첫째날이 지나니 확연이 차이가 납니다.

저한테 잘하고 흥도 있고 그리고 갑작스럽게 갔는데 운좋게도 취소된 풀빌라가 있어서 풀빌라에서

질퍽하게 놀았죠. 역시 이게 여행입니다.

황금같은 휴가를 쉽게 버릴수는 없죠.

우리도 참 대단한 놈들입니다. 한 여행에 비행기를 3번이나 탔으닌깐요 ㅎㅎ

저희만 이렇게 다른나라에 여행갔다가 필리핀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냐고

물어보니 많지는 않지만 간혹 있다네요. 반가웠습니다. 우리처럼 이상한 사람이 또 있다니 ㅎㅎ

아무튼 이렇게 필리핀에서 화려한 첫째날이 끝나고

멋진 둘째날이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햇살도 좋고 하늘도 정말 좋습니다.

제가 있던 풀빌라 방에서는 밖이 보이는데 앞에 푸른 나무를 보니 마음도 평온해 집니다.

그렇게 일어나서 커피한잔 먹고 피곤해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잠을 자다가 너무 이상한 느낌에 일어나 보니…

아가씨가 저의 잠도 깨워주고 거기도 깨워주고 있더군요.

이런맛에 필리핀에 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이런서비스

열심히 응해줬죠.

아침부터 너무 힘을배서 오후에는 죽어잤습니다 ㅎㅎ

그렇게 파트너랑 밥먹고 놀고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 또 찾아 뵐께요 ㅎㅎ

첫째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밤비행기로 클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며 한 4시간정도 소요가 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어 1시간정도나 늦게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도 저가 항공이라 의자도 좀 많이 불편하고 암튼 영화 몇개 폰에 담아놨는데 그거 보면서 이래저래 하니 금방 시간이 가네요

가면서 세관신고서도 미리 작성하고 그전에 상담을 통해서 세관신고서 작성 요령등을 미리 받아놔서 작성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그런지 막상 도착할때쯤 되니 설레임도 설레임인데 약간 두려워지기도 하네요. 평소 필리핀이 총기소지가능국가에 가끔씩 한국인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을 들어왔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생겼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항에 도착하여 현지 사람들의 친절한 웃음을 접하게 되니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또한 공항 검색대에서 나오기 전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아무 무리없이 잘 나올수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공항 밖으로 나와보니 제이름을 적은 피켓이 보이지 않네요

약간 당황스럽긴 했지만 바로 연락이 되어 사장님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친절하게 맞아주시는데 첫인상이 참 좋네요

여행기간동안 잘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아가씨 픽업하러 떠납니다.

그리고 첫아가씨를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엄청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근데 어차피 너무 늦은 시간이라 선택권이 많지 않으니 감안 하고 놀게 되었습니다.

저도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처음에 되게 뻘줌 하더군요. 다행히 사장님과 함께 소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어색한 분위기를 어느정도 풀고

그렇게 한잔하고 호텔로 가서 필리핀에서 첫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팁하나 여행하면서 느낀거지만 블로그나 사이트 홍보글에서 연예인급 사진들만 보고서 그런 얼굴들 찾으시려다가 낭패봅니다. 걍 평타치 이상이다 싶으면 과감히..

물론 정말 열심히 서치하면 간혹 진흙 뻘속에서 진주를 발견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시간도 많이 촉박하고 (전쟁터에요. 가보면 압니다. 이건 머 한국사람들 끼리 경쟁을 해야한다는게 그리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다들 경험과 이야기들을

다듣고 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경쟁이 정말 치열해요..)

동남아 후기들이나 이곳 황제투어 후기들을 보면 좁보니 머니 이런이야기들을 하도 해서 기대를 조금 했었는데. 저는 솔찍히 그냥 그랬습니다.

첫날에 약간 자괴감도 들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아니다 싶어서. 이건 머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니.

머 그래도 아직 첫날이니. 나에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새벽에 아가씨 보내고 혼자 호텔에서 빈둥빈둥 대다가 점심때즘 사장님한테 연락와서 한국인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저에요~

다녀온지 10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저를 잊어버리신건 아니시죠?

정말 4일동안 꿈꾸는것 같이 너무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저한테 끝가지 신경써주시고 좋은 여행 만들어 주셔서 의리 지키기 위해

후기 남겨요~ 어떤분 후기처럼 저도 남는게 시간이라서 성심성의껏 후기

열심히 쓸테니 추석때 가면 약속한거 지켜주세요 ㅎㅎ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설래네요ㅎㅎㅎ

실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필리핀 여행오기 전까지 정말로 많이 고민하고

정말 많이 알아봤습니다. 후기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기에 다른 분들이

여행을 오기 전에 전체적인 여행의 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열심히 씁니다.

글제주는 없지만 이직 준비중이라서 시간은 많으니 열심히 쓸께요~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여행전에 황제여행이 뭔지 필리핀 여행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는

가장 힘이되는것은 후기죠. 그렇죠?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시기도 하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후기가 여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거 같네요.

여행오기 전에 한달전부터 이래저래 알아본거 같아요.

인터넷을 물론 여기저기 뒤졌죠. 그런데 신기한건….

인터넷에서 황제여행 후기를 찾아서 읽다보니 중복되는 후기가 있었죠.

분명 누군가 다른사람들이 쓴 내용을 긁어온거 일테고 글의 원조를 찾다보니

필밤에서 후기를 가져온거더라구요. 어떤 회사라고 말하지 않지만 아마 찾아보면 알꺼에요.

똑같은 내용들의 글을 찾다보면 그 글이 가장먼저 쓰여진 곳이 실제로 그 글을 쓴곳인데

필밤투어 후기를 정말 많은 곳에서 쓰더라구요.

언젠가 저의 후기도 널리 퍼지는 영광(?)을 얻을수도 있지만

제대로된 후기는 대부분 필밤투어에서 나온것을 알게 되면 아마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여행전 신뢰를 하고 필밤투어를 믿을 수 있을꺼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필밤투어 후기를 보면 정말로 오랫동안 운영했는데 운영한 기간에 비해서 그렇게 후기가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보니 손님들은 많이 다녀가는데 후기를 써주시는 분들이 얼마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그맘 이해합니다. 여행후 일상으로 돌아오면 쓰려고 해도 시간이 나질 않죠.

하지만 저는 예외입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ㅎㅎㅎ

너무 서두가 길었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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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후에 첫직장을 11년동안 다녔습니다.

모든게 질릴때였죠. 맨날 먹는 식당, 흡연실 가는 복도, 출퇴근길, 하는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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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가족같지만…너무 오래 있으니 서로 부딪히고 언젠가 부터 불편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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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폭풍검색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황제투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거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여차여차해서 황제여행을 예약. 그리고 비행기 타고 날라갔죠.

마음도 여유로운 상태에서 여행을 오니 더 좋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오는게 뭔가 더 일탈하는 기분이 들고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서두가 너무 기네요…이러다가 오늘안에 못쓸꺼 같아서 핵심만 써야 겠네요.

ㄸ여행 갔다왔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실장님은 최고, 아가씨는 매우 최고~

제가 여행가서 10억정도 쓴거 같네요…

오해하지 마세요. 이거 실장님께서 우스겟 소리 하신걸 이용해서 쓰는거닌깐요.

여행가서 정자만 10억정도 쓰고 왔습니다 ㅎㅎㅎ

실장님이 첫째날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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