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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쓸때는 확실히 쓰셔야 합니다. 많이 모아둬도 언젠간 써야 하니 시원하게 다 쓰고 가세요!”
라고 말해서 제가
“돈을 더 쓰라는 이야기 인가요?”
라고 말을 하니 실장님이
“아니요 좋은밤 보내고 10억정도 쓰시라구요, 정자를요~ ㅎㅎ”
빵터졌습니다. 제가 이런개그 좋아하거든요.
살장님의 명을 받들어 정말로 힘이 없는데도 10억넘게 쓴거 같네요.
실장님이 저보다 나이가 많으셨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형처럼 정말 좋았습니다.
자상하게 잘 챙겨주시고 필리핀에 대해서 정말 많은것을 알려주셨어요.
이런 이야기 말고 이제 여자 이야기도 해야겠죠?
첫째날은 제가 초이스 둘째날은 추천, 그리고 셋째날은 둘째날 파트너 이렇게 놀았습니다.
첫째날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취향에 마인드 좋고 와꾸 좋고
밤에는…네이버 평점으로 따지면 8.5정도의 만족도였습니다.
후기에서 보듯이 첫째날은 내 마음대로 했으니 추천을 받아 보고 싶었습니다.
다들 추천이 좋다길래 추천으로 했죠.
외형은 상당히 예쁜데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시끄럽지 않고
저한테 잘 맞추더군요. 그리고 밤에도 저한테 너무 잘 맞췄습니다.
둘째날….5억정도 썼습니다.
잘 알다싶이 한번 전투후에 나오는양이 반감기로 인해서 절반으로 준다는것을 감안하면 5억은…상당한
횟수를 필요로 합니다.
첫째날 둘째날은 마사지,술,좋은밤에 포커스를 잡았고
둘째날까지 너무 많은 체력을 소모해서 실장님이랑 같이 바다를 갔습니다.
필리핀의 바다….
저는 여자보다 여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 여름휴가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보았지만
사람에 치이고 물은 더럽고 바가지 요금에 덥기만하고…
제가 처음 가본 필리핀 바다는 정말 맑았습니다.
배를 타고 맑은 바라를 보면서 가는데 이상하게 바다에서 바다냄새가 별로 나지 않습니다.
짠내랄까요? 그런게 별로 안났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많지 않고 정말 여유롭고 고요합니다.
맑은 물을 바라보면서 바다를 가르며 담배도 피고 맥주도 마시고
고요한 바다를 바라보면서 조개도 따먹고 멍때린다 보다 머리가 깨끗해지고 평온해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글로써 설명하기 힘든 평온함과 차분함. 기회되면 꼭 가보세요.
특히 머리가 복잡하거나 힐링이 필요하신 분은 정말 추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리핀 사람들에 대한 오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해요
저도 필리핀 여행가기 전에 정말로 고민 많이 했죠.
필리핀에서 맨날 사람죽고 총소고 마약하고 그런나라로 인식해서 정말 위험할줄 알았는데.
막상가보니 사람들 착하고 순수하고 이야기를 듣고 경험해보니 필리핀에서
사고나는거는 죄없고 아무런 이유없이 관광객들에게 사고가 나는게 아니라
돈과 관련된 원환문제로 인한 사고라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필리핀에서 택시타고 기사가 주는 물에 약을 타서 남치한다는 이야기는
20년전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리고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과장된게 너무 많았습니다.
가보지도 않은 키보드 워리어들. 부풀려서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자기는 다아는것 마냥 퍼트리는 사람들.
제가 여행다녀와서 말씀드릴수 있는것은 정말로 한번은 꼭! 아니 그 이상 여러번 화도 정말로
만족할만한 여행이 필리핀 여행인것 같습니다.
쌀때문에 밥이 살짝 별로인거 빼고는 음식맛은 한국 앵간한 식당들보다 훨씬 맛있네요.
점심 먹으면서 사장님하고 이런저런 얘기 좀 하고 전립선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마사지는 상당히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느낌도 상당히 좋고
단 이것도 개취이긴 한데 받을때는 너무 좋은데. 다 받고 씻으려고 하니 오일이 너무 안닦여서
그다음에 저는 그냥 건식으로 받았습니다.(건식은 전립선마사지 안되요. x추 다까집니다.)
다음에 여행할때는 샤워타월을 꼭 챙겨가거나 현지에서 사야겠어요. 호텔에 샤워타월이 없네요. 이것도 뭐 경험이니 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호텔와서 조금쉬다가 저녁때쯤 되서 사장님하고 아가씨 고르러 바거리로 다시 출발합니다.
4군데 정도 바를 돌아보다가 어리고 착해보이는 애 초이스 (얘는 23살, 마마상한테 사기당함. 원래 20살이라고 했는데…)하여
근처 노래방으로 가서 술한잔 하면서 노는데 애가 스스럼 없이 잘노네요 술한잔 하면서 사장님한테
여기 조행기에 보면 사람들이 사장님이 주신 약 얘기를 많이 하던데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
필리핀 정력제(?)같은거라고 하면서 저도 하나 주시네요. 사실 제가 반응속도도 아직까지 쌩쌩하고
죽거나 그럴일이 거의 없어서 먹지 말까 하다가 궁금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그게 화근이 될줄이야..
이게 발기도 발기인데 해도해도 죽지를 않네요
결국 노래방 나와서 호텔와서 다음날 아침까지 주구장창 짐승처럼 그짓만 해댔어요..
그리고 점심에 사장님 만나기 전에 애를 보내야 하는데. 애가 갈생각을 안하네요
많이들 가시는 3박5일 일정에서 하루추가하여 4박6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해외여행이 별거랄거도없지만 학생때 가족여행가보고 거의 15년만에 혼자서 처음
나가보는거라 되게 설레더군요 여튼 각설하고
이차저차해서 새벽1시쯤 클락공항에 떨어져 있었는데 실장님이 미리나와계시더군요
사실 실장님과 동갑이어서 친구하고 왔지만 후기에서는 그냥 실장님이라 쓰고 경어체로 작성할게요
낮에비가와서 그런지 약간 후텁지근했지만 전화하자마자 오셔서 땀흘리기전에 이동했습니다
어차피 새벽시간이라 먼저 아가씨 스탠바이를 부탁해놔서 호텔가는길에 픽업하여 이동했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호텔체크인하고 체류기간중 일정은 내일 식사하면서 상의하기로 하고
실장님 가시고 아가씨랑 맥주한캔 하면서 도란도란 예기하다보니 실장님이 아가씨 홀딩을
너무 빨리거셔서 3~4시간을 아무것도안하고 앉아만 있었다면서 투덜거립니다 ㅎ
차근차근 보니 몸매도 괜찮고 예기해보니 애들이 착하다는 느낌이 확납니다.
뭐 첫날이니 반은 연기겠거니 하면서 보냈는데 본인은 4일후 귀국할때쯤에는 얘네들이 연기가
아니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착한면이 많고 순수한면도 많다는걸 확신하게 됩니다.
외모적인부분은 첫날아가씨는 로컬적인 느낌이 꽤 있는 아가씨였는데(KTV소속)
사실 뭐 본인이 외모적인건 크게 따지는편은아니라 문제없었습니다
다들 상상하시는 밤모습은 크게다르지않으니 굳이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스킬자체는 상당합니다
그렇게 첫날아닌 첫날밤을보내고 자고일어나니 9시정도더군요 원래 더 늦게일어나는데
어쩐지 빨리깨더군요 전날 4시넘어서 잔거같은데…. 미세먼지없는곳이라 그런가…ㅎㅎ
옆에보니 아가씨 자고있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모닝스모킹후 양치하고나니 아가씨 부스스일어나서
“굿모닝~”하고 있습니다ㅎㅎ 뭐 꽤 귀여웠고 궁디팡팡 몇번해주고 집에가서 좀더자고 출근준비
해야한대서 팁주고 고이 보내고 저는 좀더 빈둥거리다가 실장님 연락와서 점심식사하러 나갑니다
※카톡아이디 알려줬는데 하루이틀동안 KTV놀러와서 자기 초이스해달라고 영업해서 좀곤란;; 미안하지만 차단
아! 그리고 미리 말씀안드린게 있는데 저는 술을 끊은지 거의 12,13년되가는 사람입니다
꼭먹어야하는 자리면 몇잔먹긴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마시지않습니다 그덕에 실장님이 좀 고생하셨죠
그래서 여튼 여자애 보내고나서 실장님과 식사하러 갔는데 워낙에 짬뽕을 좋아하다보니 짬뽕생각이나서
짬뽕먹으러 가서 먹어보니 이게웬걸 웬만한 한국배달중국집보다 낫습니다 ㅎㅎ 이거 웃기데요…
필리핀 코리아타운 중국집이 왜 본토중국집보다 나은지원…ㅋㅋ
그렇게 식사를마치고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참 한국에서도 건마도 퇴폐건마도 나름 다녀볼만큼 다녀봤는데
이게 로컬이 다르긴하네요 ㅎㅎ 정말 1시간 반이었나? 2시간이었나? 절반은 잠들어서 잘기억은 안나는데
정말 열심히해주고 손압이 다르다고 하죠? 틀리긴 틀립니다 ㅎㅎ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 다른후기에도 보신분들 많을테지만 한국퇴폐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마무리”없습니다
근데 기분 되게 좋습니다 ^^ 뒤 일정에는 아가씨한명 데리고다니느라 일정을 다 뭉개버려서
한번더 못가봤지만 다음에가면 두세번은 갈려구요~ ㅎㅎ
여튼 날은 저물어서 저녘시간되니 실장님과 워킹스트리트 클럽에 아가씨 초이스 하러 갔습니다
사실 이제와서 하는말이지만 저는 본투비 “귀차니즘 & 게으름” 쪽이어서 처음 출발할때부터 아가씨는
첫날은 보내고 둘째셋째 한명 넷째다섯째 한명 이렇게 3명정도로 마음속으로 계획잡고 왔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둘째~귀국일까지 한명데리고 있었습니다 ㅎㅎ
성향적차이지만 정말 다양하게 경험하고픈분들도 계실테고 진짜 애인처럼 맘에드는애 한명 쭉~ 데리고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그중간정도 성향이라면 성향인데 뭐 어쩌다보니 한명을 계속데리고 있었네요 ㅎㅎ
다시돌아와서 클럽에서는 사실뭐 처음이고하니 실장님추천으로 가기로 마음먹고 쫄래쫄래 따라갔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이틀쯤후에 다음아가씨는 내가 직접골라봐야지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앞날은 모른채 ㅎㅎ
술은 안마시니 망고쥬스 빨면서 구경하는데 오픈쇼업전이라 약간 어수선하긴했지만 앉아있을만 했습니다
다음에가면 구경삼아 몇군데 돌아보고싶기는 하군용
쨌든 실장님 처음추천아가씬 컨디션난조인지 출근전인지 쨋든 사정상 캔슬되고 2추천아가씨로 초이스해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뭐 굳이 스타일적으로보면 개인적인 기호는 야하게생긴(이목구비주장 확실한)타입을 선호하긴하지만
선호는 선호고 데리고 나온 아가씨는 귀욤귀욤합니다 이런들 어떠하고 저런들 어떠합니까 사실뭐 상관없었습니다 ㅎㅎ
데리고나와서 저녘식사하러 가는데 로컬쪽음식도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로컬쪽음식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여자애도 뭐먹고싶은지 짧은영어로 한번물어보고 ㅎㅎ 그래서 현지인이 운영하는 바베큐집같은데 시켜주는대로
이것저것 먹어보니 딱 느낌옵니다 음식은 문제없구나 라고 ㅋㅋ 저에 한해서는 음식잘맞습니다 하나 기름맛이 강한게
있긴했는데 그정도야 한식에서도 호불호가 있으니까요 일단 음식적으로는 있는동안 문제없을것같다는게 제생각이었네요
실제로 체류하는동안 배탈한번안나고 피부는 탓긴했지만 더 깨끗해져와서 왔습니다(너무 자주씻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ㅎㅎ)
그렇게 저녁 잘먹고 호텔로 돌아와 여자애와 저는 루프탑에서 친밀도도 올림겸 도란도란예기하면서 한잔먹고
내려가서 또 그렇게 하루밤이 지나갑니다 ㅎㅎ
다음날 점심때 다되서 꾸역꾸역일어나서 점심뭐먹고싶냐고 물어봤더니 여기서 또 뜬금없이 “차이니스푸드”가 나옵니다ㅎㅎ
저야 짬뽕매니아니까 상관은없습니다만 2일연속 짬뽕먹게 생겼습니다 그렇게 실장님이랑 또 어제갔던 중국집가서
저는 짬뽕먹고 여자애는 짜장면먹고 실장님은 냉면드셨는데 이게 또 웃긴게 냉명처음시켜 드신다더니만 입버리고 나오심 ㅋㅋ
여자애도 짜장면은 soso한거 같았고 결국 저만 맛있게 먹고 나온듯하네요 ㅋ
아 그리고 이날부터는 원래메지도 않아서 귀찮기만했던 슬링백 캐리어에 넣어버리고 지갑을 여자애에게 냅다 던져줌
어차피 자잘한 가격은 잘모르기도하고 일단은 짐이없는게 간절해서 던져주고니나 편안~
지갑은 귀국날 공항가기 직전까지 여자애가 들고있었다는 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와서 실장님와이프와 실장님과 저 여자애 이렇게 네명이서
(※혼자와서 저도그렇고 여자애도 그렇고 심심할까봐 배려해주셔서 실장님부부랑 저랑 여자애 이렇게 4명이서 뭉쳐다녔네요 ㅎㅎ)
왜갔는지는 몹쓸기억력때문에 기억이 잘안나는데 여튼 많이들 아시는 SM몰가서 여자애 옷하나랑 틴트하나 사주었는데요
여기서 또 느낀게 얘들이 정말 수줍음이 많은게 누가봐도 가지고싶은게 티가나는데 한사코 거절합니다 여자애마다 틀리겠지만 제경우에는요
이게 은근 또 남자허세기질이 발동되면서 “내가 돈이없지 가오가 없냐”가 나옵니다 그래서 선물을 “강제집행”합니다 ㅎㅎ실제로 크게 고가의 선물도 아닙니다
※모든 여자애들이 그렇다고 말할수없음 전부다 그러리라고 무조건 믿으시면 안됩니다만 실장님 말로는 그런성향이 많은편인듯합니다
톡 깨놓고 말해서 선물사줄맛이 납니다 네 전여친들에게서는 몇번 느껴본적없던……..뭐 여튼 리액션이 사줄맛납니다 그렇게만 말씀드려도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렇게 깨한번 볶다가 다시 실장님일행이랑 조인하여 시원하게 볼링두게임 시원하게 쳤습니다 재미삼아 의욕쏟을겸 내기로요 ㅎㅎ 간발의 차로 이겼슴돠 ㅎㅎ
여기서 문제인게 이날저녁식사는 네 차돌박이였습니다 우리 수줍은많은 여자애께서 “아무거나 “를 시전하셔서 살살구슬려서 머먹고싶냐고 물어보니
처음엔 삼겹살이라고 해서 그날저녁은 고깃집으로 갔는데 삼겹살이 알고보니 비프삼겹살이었네요 ㅎㅎ 그래서 차돌박이 시켜서
또 4명이서 잘먹고 나왔습니다 이젠뭐 여기가 한국인지 필리핀인지 헷갈림 ㅋㅋ
예기하던와중에 그래도 동남아쪽왔는데 바다는 한번보고싶어서 다음날은 바다쪽으로 4명이서 놀러가기로 정하고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귀국일을 제외하고 사실상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물놀이하는곳까지 이동시간이 좀 있어서(1시간남짓) 조금 일찍일어나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반쯤 뜬눈으로 쇼핑몰가서 물놀이할 옷사라고 지갑던져주고 실장님이랑 둘이서 커피한잔 마시니 정신들기 시작합니다
여차저차 이동해서 첫해변에 왔는데 생긴지 얼마안된곳이라더군요 보니까 바다위에 부표식으로 구조물 띄워놓고 놀수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일단은 환복하고 식사부터하고 이것도 음식이 로컬식인데 또 맛있더군요 거참 귀화하고싶어지게 ㅋㅋㅋ
그러고 놀기 시작하는데 1시간 남짓 바짝 뛰어다닌거같은데 이거 뭐 완전 출발드림팀입니다… 진심 체력이… 어후…금연합시다 여러분
그렇게 첫해변에서 힘다빼고 두번째해변으로 조금더 이동해 갑니다
여긴또 입장료도 있고하는거 보니 유료해변인듯합니다
검색하면 손쉽게 나오기도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한국인에게 덜알려진곳이라 좀 한적한맛도있고 깨끗합니다
한국인이 많이오면 물버린다는게 씁씁하긴하지만 부정도 할수없긴합니다 ㅎㅎ 쨋든 선베드 하나빌려서 누워있으니 천국입니다 세상 편안~~
본인의 귀차니즘과 더불어 이번여행자체가 “리프레쉬 & 힐링”이었기때문에 세상 편안~~합니다 사실 앞해변에서 체력은 이미 바닥낫지만요 ㅎㅎ
그렇게 돌아오다가 나이키매장도 잠시들렸고
이도시가 자유무역구역 같은거인모양입니다 전반적으로 반값입니다 티셔츠 두개 줏어왔습니다
호텔잠시들려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저녁먹으러 갑니다
마지막밤인겸 해서 다같이 한잔마시기로하고 4명이서 지프니타고 밥먹으러 갑니다ㅋㅋ
삼겹살이었나? 하여튼 고기에 술한잔 마시면서 실장님과 말놓고 편하게 지내기로 합니다
사실 본인이 술을좋아했다면 하루이틀 더빨리 편하게 지낼수있었긴 했을텐데 좀 아쉽긴합니다 ㅋㅋ
여튼 저녁식사 즐겁게 잘 보냈네요 ㅎㅎ
그렇게 또 하루 넘어갑니다
이제 귀국일입니다
미리말씀드릴건 추천하는방향은 아니지만 저는 마지막날 나름의 계획이 있었기에 호텔1박추가하고(1박요금지불) 여자애까지 연장하여
공항갈때까지 같이있었습니다 (귀국 비행기가 다음날 새벽2시….쩝 ㅋㅋ)
여튼 점심식사는 실장님네와 같이하고 저녘때쯤 영화한편 다같이보기로하고 찢어져서 여자애랑 둘이 쇼핑좀하러갔습니다
아 점심때 필리핀로컬 패밀리레스토랑?같은곳이었는데 음식이 정말맛있었습니다 브랜드가 기억이 안남…..
쇼핑몰은 그냥 제 개인적인성의로 술안먹는손님 데리고다니느라 실장님 고생하셔서 작은선물하나 해드리고 싶어서 잠깐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영화시간까지 호텔에서 깨좀 볶다가 다시뭉쳐서 IMAX영화한편 때리고 (마블영화라 몇몇영어단어와 화면만으로 스토리가 이해되는 기적을 체험함 ㅋㅋㅋ)
다시 호텔와서 깨좀 더볶다가 공항가기직전에 간단한 식사겸 인사겸 저녁식사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뭔 막국수도 본토보다 더 맛있어서 좀 웃김 ㅋㅋ)
그렇게 여자애와 실장님네와 인사하고 공항입성전 담배2대태우고 (클락공항출국시 라이터소지안됨 ㅠ) 라이터버리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여기까지가 최대한 상세하게 기억나는대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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