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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이 하는말이 자기 잠시 슈퍼 갔다 온다고 하니 ‘baby Please love me’라고 하면서 달려들더랍니다.
우리가 아직까지 창창한 30대 후반이라고 해도 20대 초반을 만나니…체력이 딸리더군요.

사장님께 사정을 이야기 하니 약을 종류별로 구해주더라는 ㅎㅎ
사장님께 들어서 처음 알았는데 필리핀 에서는 처방전 없이 씨알리스를 살수 었더라구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하나씩 갖고….즐거운 추억 만들었습니다.
풀패키지로 갔지만 한것은…맛있는거 먹고 스트립쇼 보고 술먹고 여자랑 놀고 수영하고 카지노하고 라이브밴드 음악듣고

하긴…이게 풀 패키지 인가요?
가장 아쉬웠던것 스트립쇼를 하는 가게를 갔는데…피부도 하얗고 키고 크고 몸매도 좋더군요.

아쉬운거는 2차가 안되는데 사장님이 어찌어찌 꼬셔서 한번 했는데…
한번 끝나니 끝. ㅎㅎㅎ 뭔가 허무하더군요.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돈으로 풀빌라에서 바베큐 파티도 하고 수영장에서 옷벗고 놀고 파트너도 바꿔보고
체력 좋은(?)아가씨 만나서 고생도 해본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사장님께서 선물로 선사하신 민트초코 보드카 그거 딱 제 입맛이였습니다.
망고 보드카도 좋긴 했는데 약간 달달하면서 향도 좋고 보드카 맛나는 술…너무 좋았습니다.

약간 술에 취해서 음악을 들으며 시원한 바람속에서 여유를 즐기고 숙소로 가서는 여유롭기 보다 굉장히
혹독(?)하게 놀고 ㅎㅎㅎ 사장님께서 선물로 준비해주신 필리핀 지프니 열쇄고리 감사합니다.

그리고 3월이 끝나기 전에 마누라 몰래 비자금 만들어 꼭 다시 가겠습니다.
그때가면 전립선 마사지 서비스 해주셔야 해요~ 전립선만 한시간 ㅎㅎㅎ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필리핀에 도착하는 첫째날만 해도 완전 늑대모드로 제대로 황제여행을 해보자가 목적이였습니다.
3일밖에 되지 않는 일정이라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최대한 많은 아가씨와 할 수 있는걸 다 해보려 했었죠.
말로만 듣던 쓰리썸, 하루에 몇명씩 아가씨를 바꿔서 놀려고 했는데….저희가 착각했던 같네요.
필리핀에 가보고 아가씨들과 같이 있어보니 그들도 사람이고 정도 많고 따뜻한 한명의 여자였습니다.
돈만주면 다 되긴 하겠지만 그들은 돈의 노예라고 착각한 저희들이 많이 창피하네요.
특히 제 친구의 경우는 소심하고 말도 없고 키도 작고 뚱뚱한 탓에 한국에서 제대로 연애한번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한(?)을 풀기 위해서 필리핀에 갔죠.이쁜여자랑 실컷놀고 원없이 여자 만나고 가려고.
첫째날은 저희들 하고 싶은대로 부장님이 추천하는 일정이 아닌 무조건 이쁜여자만 찾아다녔죠.
부장님이 말하길 이쁜여자는 전세계 어딜가도 까다롭고 콧대가 높다고 했는데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에서
우리가 그런취급까지 받을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이쁜여자만 대리고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이쁜아가씨는 일찍 가야 한다고 하고 생리한다고 하고 여간 까탈스러운게 아니더군요.
같이 나가도 즐거워 하지 않고…그래서 다음에는 부장님이 권하는 코스로 갔죠.
마인드 좋고 착하고 밤일 잘하는 여자…얼굴도 나름 괜찮았는데 추천하는 아가씨들 하나같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말 착하고 적극적이고 정말 내 여자친구 같은….
황제처럼 즐길라고 갔죠. 물론 황제처럼 즐기긴 했는데 마음가짐이 좀 많이 바꼈습니다.
잠자리도 중요하지만 그들과 같이 공감하고 어울리면 이렇게 여행이 즐거운데 꼭 이쁜여자와만 잠자리만 고집했으니…
너무 많은 착각을 하고 그들에 대한 오해를 많이 했었네요.
그들도 사람이라 자신들한테 잘 웃어주고 다정하게 대해주면 우리나라 업소 아가씨들과는 다르게
마음을 열고 정성을 다합니다.
부장님께 죄송하네요…마지막에 팁 많이 챙겨드린다고 그렇게 귀찮게 굴었는데 저희가 쓸때없는짓 하느라
여윳돈을 너무 많이 써서 팁을 조금밖에 챙겨드리지 못했네요.
직장인이라 바로 시간은 없겠지만 5월이나 6월쯤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제친구는 조만간 따로 간다고 하니
가면 신경좀 써주세요.
여러가지로 신경많이 써주시고 가는날 까지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에 술이취해서 제가 무례를 범해서 정말 죄송하구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태국출장으로 2번 황제여행으로 한번가봤습니다.
필리핀은 가족여행으로 보라카이 한번가봤구요.
태국출장때 접대로 아가씨들이 괜찮아서 황제여행으로 한번가봤습니다.
내가 아직 총각이라 주변에 총각끼리 모이다 모이 총각놈 두명하고 태국황제여행 가봤습니다.
3명이서 4일동안 약 천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결과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아가씨들도 마음에 들었고 여행내용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성격상 같은것을 몇번 반복하는거를 싫어해서 필리핀 황제여행을 총각놈 3명과 계획하고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만족입니다. 여행내용도 만족했습니다. 다만 뭐랄까 태국과 필리핀은 정서적으로 무엇인가 틀렸습니다.
황제여행을 말그대로 떡관광인데 태국은 아가씨들과 놀고 즐기고 였고, 흠…요트타고 바닷가에서 아가씨들하고 놀고 요트안에서도 쉴틈없이
아가씨들과 뜨거운 추억도 만들고 맛있는거 먹고 좋은숙소에서 놀고 볼거리 보고인데, 필리핀은 아가씨들이 무엇인가 틀렸습니다.
태국은 말도 잘 안통하고 그냥 몇개의 단어로 웃고 즐겨서 흠…뭐랄까 공감하지 못하고 논다고 해야하나?
그냥 이쁜아가씨 대리고 옆에 이쁜 마네킹이 있는 느낌입니다. 아가씨들도 좀 기계적이고 따뜻한 마음보다 그냥 철부지 없는 어린 아가씨들하고 철없게 노는거..
필리핀은 아가씨들이 참 착하고 정도 있고 잘 챙겨 줍니다. 말도 안되는 몇개의 영어단어로 웃고 즐기고 스킨쉽도 좋고 밤에는 확실히 태국아가씨들보다 뜨겁습니다.
술먹고 노래부르고 노는거는…필리핀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황제투어 죽어라 검색하고 여러군데서 견적받고 일정변경하고 한 2주동안 밤꽃투어 괴롭히고 다녀왔는데 만족합니다.
투어 내용이야 어느 황제투어나 비슷하겠지만 내가 문의를 했을때 시원하고 친절히 답변해주는 밤꽃투어에 첫째 끌렸고
도착해서도 거짓없고 진심되게 행동하는 가이드에게 끌렸습니다.
음식도 태국음식보다 좋고 풀빌라는 태국과 비슷했습니다. 아가씨들 수질은 태국과 비슷하지만 마인드에서는 필리핀이 앞선다고 생각합니다.
요트는…필리핀도 좋지만 태국에서 요트투어한 요트가 비싸서 그런지 좋긴 좋더군요.
뭐 언제 다시 갈지 모르겠죠. 다른황제여행을 갈지 아니면 중국으로 갈지 모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가보고 싶습니다.
5일동안 식구처럼 챙겨줬던 가이드님도 보고 싶고 저랑 3일동안 같이 있던 아가씨의 그 순수함도 그립네요.
가격적인 면에서는 필리핀, 요트시설과 바다는 태국, 아가씨들 마인드는 필리핀, 음식물가는 태국. 공항시설은 무조건 태국!! 잠자리는 필리핀 이정도 되겠네요
황제여행과 힐링의 포커스를 둔다면 필리핀이 확실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가씨들과 바다에서만 즐기고 싶다면 태국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필리핀에서 10개정도 사온약이 아직까지 써보지도 못하고 서랍에 있네요.
필리핀에 가시면 가이드분에서 필리핀산 바아그라 사달라고 하세요. 부작용 없고 효과죽여줍니다.
아직 4학년이지만 운동부족과 스트레스로 감마그라,씨알리스등 다 먹어봤지만 필리핀산이 최곱니다!!!
추천 드리자면 태국이든 필리핀이든 놀때는 돈생각 안하고 노는게 최곱니다. 저도 몇번 그런경험이 있는데 아쉬움만 남는 여행이 되죠.
만약 기회가 되서 간다면 과장님께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때 숨겨둔 명기 꼭 알려주셔야 합니다!!!

친구녀석 한놈과 3박4일로 갔지만 2일연장하여 5박6일동안 황제여행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여권도 처음만들고 해외여행도 처음이라 불안한게 많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여러군데 알아보고 가장 친절히 상담해주고 가장 자세하게 알려줬던 밤꽃투어를 선택하여 갔습니다.

해외여행이 처음이고 외국어도 못하기 때문에 임국심사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도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도

필리핀 공항은 어떻게 생겼고 어디로 나가서 어떻게 입국심사를 받는지도 몰랐습니다.

밤꽃투어 상담하시는 분에게 질문하니, 입국심사서 작성하는 방법과 준비물 등 모든것을 알려주셨고 공항에 도착해서 핸드폰을 켜고 5분정도 지나니

배정받은 가이드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몰랐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서 걱정을 좀 했지만

의외로 알려준대로 하니 그다지 어렵지 않았습니다.

가이드 미팅을 하고 마닐라 공항에서 앙헬레스로 차량으로 이동하는데 필리핀 첫 인상은 현대와 우리나라 80년대가 공존하는 이미지라고 해야하나?

차안에서 필리핀 문화와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며 가장 중요한 아가씨를 선택하러 갔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더군요. 우리나라에 없는 시스템과 분위기 밝고 순진한 아가씨들.

첫째날은 아가씨와 미소와 단어 몇마디 이야기 하고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술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정동안 느낀건 필리핀 아가씨들 구멍이 우리나라 여자들보다 많이 작더군요. 질의 길이도 짧아서 하면서 끝에 닿는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첫째날 아가씨와 아침까지 세번이나 하니 기운이 쭉 빠지더군요. 처음에 필리핀 올때만 해도 친구랑 지칠때까지 하자였는데 확실히

남자들이란게 그런거 같아요. 하기전에는 몇십번이라도 할것 같은데 막상 한번 끝나고 나면 생각이 가신다고 해야하나?ㅎㅎ

첫째날 가이드가 추천해준 아가씨가 너무 적극적으로 잠자리를 만족시켜줘서 어짜피 3박4일 왔으닌깐 편히 쉬는기분으로 즐기다 가자고 해서

전립선 마사지도 받고, 경치 좋은곳에서 식사도 하고 필리핀 전통시장도 가고, 닭싸움하는곳, 카지노 등등 힐링위주로 갔습니다.

물론 하루도 안빼고 아가씨랑은 놀았죠.

한가지 계획과 틀린거는 일정표에도 일부러 특별히 나가는곳 없이 아가씨랑 있고 싶다고 했지만…짐승이 아닌이상 말도 잘 안통하고 계속 할 수도 없어서

밖에 나가보니 필리핀 밤문화에 대한 생각과 앙헬레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더군요.

여행 오기전에는 필리핀 밤문화 그리고 앙헬레스를 검색하면 대부분 정보들이 유흥이지만 막상 와보면 유흥이야 뭐 태국보다 중국보다 훨씬 좋지만

유흥 뿐만이 아니라 힐링 할 수 있고 좋은 관광지가 무척이나 많더군요. 가이드 해주신 과장님 아니였으면 여러가지 놓칠뻔했습니다.

아가씨도 좋지만 맨날 일에 시달리고 사람에게 시달리고 전화에 시달리던 우리를 쾌락으로도 만족시켜주고 마음의 여유를 찾게 해주는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그래서 이틀 더 연장해서 아가씨들이랑 바닷가도 놀러갔다 오고 민속 공연도 보고, 쓰리썸 포썸, 카지노 해보고 싶은거 대부분 다 하고 왔네요.

너무나 즐거웠던 여행이여서인지 한국으로 돌아와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또 가고 싶고 또 가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무실에서 식곤증을

쫓기위해 후기 쓰면서 필리핀가는 비행기 티켓 보고 있네요.

과장님이 하신말씀이 공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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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이 한명을 소개시켜줍니다. 정말 착하고 예쁘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라고.

다행이 간단한 영어 단어 몇마디는 하기에 웃으면서 지낼수는 있더군요. 저도 그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 대리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밥을 같이 먹는데 숟가락 챙겨주고 먹여주고 옆에 꼭 붙어서 정말 다정다감하게 굴더군요. 얼굴도 상당히 미인입니다.

술도 좀 올라왔겠다 노래부르고 음악을 좋아하는 터라 노래방도 가봤습니다. 이사님의 선창에 저는 답창을 하고 이사님 아가씨와

저희 파트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노래방에 있는 사이에 정말로 기계적인 스킨쉽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포옹을 하더군요

저도 잠시 게임을 잊고 아가씨와 지내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화장은 진하게 했지만 메니큐어는 까지고 싸구려 핸드폰에 구두는 화려하지만 품질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하던 사업이 신발과 관련된 업이라 그게 눈이 보이더군요.

노래방에서 나와 길에 있는 꽃을 사서 아가씨에게 줬습니다. 정말로 좋아하더군요. 그 꽃에서 눈을 떼지않고 조금이라도 망가질세라 꼭 쥐고 갑니다.

기분 좋아서 술한잔 더하러 갑니다. 무엇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좋아하는 것도 없고 제가 먹고 싶은거면 다 괜찮다고 합니다.

혹시 핸드폰하나 사줄까라고 물어보니 비싼핸드폰은 누가 훔쳐갈수도 있어서 지금있는 핸드폰이 베터리도 오래가고 좋다고 하더군요.

참 욕심이없고 착했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서 결혼도 안하고 일만하고 또 돈벌만해지니 도박에 눈이 멀어있는 제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날 술을 많이먹었습니다. 술이 취해서 어떻게 숙소에 온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에어컨 때문에 너무 추워서 일어나보니

아가씨는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고 저의 양말과 손수건은 빨아서 화장실에 걸려있더군요.

자는모습도 참 조용하니 귀엽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업소에 가면 시간도 정해져있고 아가시들도 뻔뻔하고 기계적이고 상업적인데

그런모든걸 잠시 잊게 해주더군요. 똑같은 나이지만 다른 문화와 다른 언어를 가진 나라지만 이렇게까지 다를까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아가씨가 자고 일어나서 옷도 사주고 핸드폰도 사줘야 할꺼 같아서 이사님을 앞장세워 핸드폰 가계로 갔습니다.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 하니….매장에서 제일싼 8만원짜리 핸드폰을 고르더군요. 이사님이 동남으로 제가 돈이 많으니 아이폰을 사도 된다고 하니

한참으로 고민하더니…7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릅니다…그러더니 다시 3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르더니 이거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성질히 급한탓에 그냥 삼성꺼 좋아보이는거 하나 골라서 사줬습니다. 그러니 사양하더군요. 그리고는 자기 핸드폰 필요없다면서 나가자고 합니다.

참…도박 한판에 몇백만원씩 거는데 그깟 몇십만원에 부담가서 어쩔줄 몰라하는 아가씨를 보니 참….마음이 이상합니다.

그냥 계산하고 핸드폰 사줬습니다. 그 큰눈이 동그레 지더니 저를 꼭 껴앉고 너무 좋아합니다.

저보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 30분지나 선물을 사오더군요 너무 고마워서 자기가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나중에 뜯어보니 액자에 새로산 핸드폰을 들고 사진찍고 자기 이름과 오늘날짜 그리고 thank you so much라는 글씨를 써서 줬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선물을 받고 나서 점심을 먹으니 3시쯤 되어서 아가씨를 보내려 하니 오늘은 일 안나가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곤 자기랑 데이트 하자고 하더군요. 뭐 나쁠것도 없어서 이사님은 일이있어서 가보고 저희 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데이트 하기 전에 자기 옷갈아 입어야 한다면서 자기집에 가자고 합니다. 집에가보니….콘크리트 벽돌로 도장도 안된 조그만한 집에서 살더군요.

우리나라 70년대 집이라고 해야하나? 세탁기는 당연히 없고 선풍기 하나에 오래된 티비. 대나무 의자가 전부더군요. 그 좁은곳에서 친구들과 4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옛날생각 나더군요. 제가 가니 친구들이 남자친구 왔냐면서 술을 권합니다. 오후 4시인데 술을….그런데 맥주인데 이상하게 몇병마시니 취하더군요…

그리고 독한 술도 권해서 먹었는데….술취해서 아가씨 집에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일어나보니 그 아가씨는 제 옆에서 잠들어 있고 단 한개뿐인 선풍기는 저를 향해있었습니다.

그러곤 다시 잠들고 일어나니 그 아가씨가 아침을 차려줬습니다. 고기찜과 야채 그리고 찰기 없는 쌀.

말도 잘 안통하고 번역기와 사전으로 대화한게 다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가기전까지 그 아가씨와 같이 있고 지금도 한국에 돌아와서 그아가씨와 연락합니다.

참 마음에 드는 아가씨 입니다. 제가 카지노를 좋아한다고 하니 그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그건 나쁜거고 예쁜 자기랑 데이트하면 카지노도 안할거라면서

영어로 카지노 하지 말라고 종이에 써서 자기 사진과 함께 저한테 보냈습니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카지노에 미쳐있고 밤문화를 좋아하지만 처음 경험해보는 밤문화와 이상한 느낌의 힐링

그리고 황제여행은 아니지만 나를 왕자처럼 받을어주는 아가씨때문에 지금까지도 행복하고 지금까지도 뭔가 꿈꾸는것 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없지만 앙헬레스와 그녀 참 매력적인 곳인것은 맞습니다.

평소 같으면 온라인 카지노를 보고 있을제가 아가씨와 카톡을 하고 하루종일 웃으며 즐거워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이번 여행에서

뭔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얻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도 게임을 하고 싶지만 이제 잃을만큼 잃어봤고 따볼만큼 따봤으니 좀 참아보고 새로운 힐링과 새로운 느낌의 삶을 살아봐야겠습니다.

바쁘신데 신경써주신 이사님 감사드리고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에게 황제 여행도 좋지만 한국에서 느끼지 못한 무엇인가

다른것을 느끼고 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앙헬레스가 눈앞에서 아른거리네요.

군대 전역하고 여직까지 모아둔 기를 뿜으러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황제 투어갔다왔습니다.

결론은? 별 다섯개 중에서 4개 반.

원래는 별 다섯개를 줘야 맞지만 비행기가 갈때 올때 모두 연착되어서 4개반입니다.

실장님에게 견적요청하고 3박4일 코스로 갔다왔습니다.

실장님 첫 인상이 굉장히 좋더군요^^

첫째날 뜨거운 밤.

둘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셋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넷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귀국

뭐 일정이야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내용이 틀리더군요.

내가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정성껏 찾아주고 건강한(?) 여자와 잠못잘정도로 심야데이트….

우리나라 처럼 웟샷에 끝나는게 아니라 제가 자고 있어도 깨운다음에 사랑을….

후기 보고 거짓말 갔았지만 직접 체험해보니 이거다 싶더군요.

나이도 대부분 많아야 23,24살

우리나라 업소여자랑은 차원이 틀렸습니다. 진심으로 웃고 꼭 애인처럼 살갑게 대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총 4일동안 1명은 3일동안 같이 있었네요.

전립선 마사지?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받아봤는데…요거 대박입니다. 온몸이 찌릿하고 몸이 살짝 떨리고 입이 벌어지는…^^

음악,여유,힐링,그리고…잠자리에서 지치도록 피곤함.

모두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남은 달러 실장님에게 팁으로 드리고 기분좋게 귀국했습니다.

기분좋게 귀국했지만….한국에 돌아와서 저는…지금 비행기표 알아보는 중입니다.

괜히 필리핀이 중독성 있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하고 오니…살고 싶네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여자지요. 일정중에서 내가 원하는대로…착하고 순진한 애를 원하면 추천해주고

뭐….여자쪽에 관련되서는 100%만족이였습니다.

실장님 말씀은 앙헬레스에 공식적으로 업소에 일하는 아가씨들이 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엄청나더군요.

야시시한 차림 또는 교복이나 간호사 복장을 입고 춤도 추면서 우리를 반겨주고.

공연도 보고 아가씨랑 술도 마시고 뭐…행복했습니다.

음식도 생각보다 잘 맞더군요. 약간 짜고 달지만 은근히 중독성 있는 필리핀 음식 ㅎㅎ

1월 중순에 다시 갔다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저녁을 먹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니 오후에 방문한곳과는 규모부터 다르더군요.

여기서 가장 큰곳은 한곳에 아가시만 200명정도 있고 3층짜리 건물에 아가씨들이 꽉 차더군요.

오후에 들린곳과는 다르게 공연도 하고 볼거리도 있어서 구경을 하다가 맥주를 한잔 더 시키는데 맥주를 갖다주는 아가씨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이름은 니딘. 나이는 23살 여기서 일한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뒤도 안돌아 봤습니다. 대리고 나오려고 가이드님께 물어보니….달걸이중 ㅠㅠ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니 오늘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다시 한숨을 쉬며 가이드님께서 오늘은 오후에 데이트 하셨으니 볼거리 위주로 보여주신다더군요.

난생처럼 간 스트립바. 그런데 여기에 있는 아가씨들은 다른 업소의 아가씨들과는 뭔지 틀립니다.

체구도 키가 크고 피부도 하얗고 서구적이고 이목구비도 뚜렸했습니다.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이 아가씨들은 나가서 데이트를 할 수 없고 방안에서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섹시한 옷을 입고 춤사위를 보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가이드를 졸랐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잠시 데이트를 했죠.

그렇게 둘째날도 끝났습니다.

셋째날은 마지막이라 일찌감치 일어났습니다. 시내 구경도 하고 카지노를 가서 20분만에 30만원정도 이기고 기분좋게 돌아다녔죠.

기분좋게 가이드님께 팁도 주니 가이드님이 오늘은 기분 좋게 놀자며 오후부터 달려보자고 하더군요.

추천하는 곳을 들려서 아가씨 2명을 고르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3명이나 마음에 들어서 누구를 고를까 했는데 적극적인 2명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갔는데….40대가 가기 전에 이런경험을 할줄 몰랐습니다. 쓰리썸은 예전해도 해보았지만 이건 뭐 완전 틀리더군요.

둘다 너무 적극적이여서 젖먹던 힘까지 짜서 연애를 했습니다. 그것도 3번이나…..

너무 힘들어서 집에 보내고 잠시 쉬려는데 같이 밥먹고 자기들이랑 놀자더군요.

고민고민하다가 우선 저녁을 먹으면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모든게 귀찮아서.

저녁을 먹는대도 자꾸 저의 아래를 만지며 신호를 줍니다. 20살 22살이니 오죽하겠나요. 저도 키는 작지만 늙어보이기 싫어서 열심히 운동을 해서 인지

아직까지는 쓸만한 체력인가 봅니다. 하지만 젊은처자 두명은…너무 힘들더군요.

할수 없이 오늘은 마지막날 밤이라 좀 편히 있고 싶어서 아가씨들을 보내고 저녁에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왠걸….처음 가게에 들어서는데 가게 앞에서 손님올때 인사하는 아가씨가 제가 본 아가씨중에서 최고더군요.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약간 키가 크고 눈크고 서구적인걸 좋아합니다.

갈색 피부에 큰눈 그리고 키는 170이 넘어보이더군요.

이름은 엔젤. 나이는 24살. 그냥 대려나왔습니다. 엄청 숙쓰러워 하더군요.

이여자때문에 제가 하루를 더 연장할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나머지는 내일 세번째 이야기에 쓰겠습니다.

월요일날 아침에 도착해서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
사장님이 후기 남기고 재방분 하면 전립선 마사지 쏘신다고 했는데…유효하겠죠?

해외 방문 경험은 두번있습니다. 한번은 태국, 한번은 중국.
태국은 출장때 직장 상사하고 갔고 중국은 친구놈과 갔었습니다.

필리핀은 3번째 해외여행.
친구놈 3명과 연차 남은거 시간 맞춰서 정말 잘 놀다왔네요.

3박 4일 풀패키지로 놀다왔는데 친구놈 1명은 그냥 그랬다고 하고 나머지는 대 만족이였습니다.
저도 저지만 친구놈 한명은 제대로 파트너 만나서 하루에 4번씩…ㅎㅎㅎ

두번째날 파트너가 제 친구놈이 마음에 들었는지 굉장히 적극적이더군요.
술먹다가 제 친구놈도 자기 먼저 들어간다고 해서 먼저 들어가서…다음날 점심가지 방 밖에서 나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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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이 한명을 소개시켜줍니다. 정말 착하고 예쁘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라고.

다행이 간단한 영어 단어 몇마디는 하기에 웃으면서 지낼수는 있더군요. 저도 그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 대리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밥을 같이 먹는데 숟가락 챙겨주고 먹여주고 옆에 꼭 붙어서 정말 다정다감하게 굴더군요. 얼굴도 상당히 미인입니다.

술도 좀 올라왔겠다 노래부르고 음악을 좋아하는 터라 노래방도 가봤습니다. 이사님의 선창에 저는 답창을 하고 이사님 아가씨와

저희 파트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노래방에 있는 사이에 정말로 기계적인 스킨쉽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포옹을 하더군요

저도 잠시 게임을 잊고 아가씨와 지내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화장은 진하게 했지만 메니큐어는 까지고 싸구려 핸드폰에 구두는 화려하지만 품질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하던 사업이 신발과 관련된 업이라 그게 눈이 보이더군요.

노래방에서 나와 길에 있는 꽃을 사서 아가씨에게 줬습니다. 정말로 좋아하더군요. 그 꽃에서 눈을 떼지않고 조금이라도 망가질세라 꼭 쥐고 갑니다.

기분 좋아서 술한잔 더하러 갑니다. 무엇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좋아하는 것도 없고 제가 먹고 싶은거면 다 괜찮다고 합니다.

혹시 핸드폰하나 사줄까라고 물어보니 비싼핸드폰은 누가 훔쳐갈수도 있어서 지금있는 핸드폰이 베터리도 오래가고 좋다고 하더군요.

참 욕심이없고 착했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서 결혼도 안하고 일만하고 또 돈벌만해지니 도박에 눈이 멀어있는 제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날 술을 많이먹었습니다. 술이 취해서 어떻게 숙소에 온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에어컨 때문에 너무 추워서 일어나보니

아가씨는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고 저의 양말과 손수건은 빨아서 화장실에 걸려있더군요.

자는모습도 참 조용하니 귀엽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업소에 가면 시간도 정해져있고 아가시들도 뻔뻔하고 기계적이고 상업적인데

그런모든걸 잠시 잊게 해주더군요. 똑같은 나이지만 다른 문화와 다른 언어를 가진 나라지만 이렇게까지 다를까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아가씨가 자고 일어나서 옷도 사주고 핸드폰도 사줘야 할꺼 같아서 이사님을 앞장세워 핸드폰 가계로 갔습니다.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 하니….매장에서 제일싼 8만원짜리 핸드폰을 고르더군요. 이사님이 동남으로 제가 돈이 많으니 아이폰을 사도 된다고 하니

한참으로 고민하더니…7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릅니다…그러더니 다시 3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르더니 이거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성질히 급한탓에 그냥 삼성꺼 좋아보이는거 하나 골라서 사줬습니다. 그러니 사양하더군요. 그리고는 자기 핸드폰 필요없다면서 나가자고 합니다.

참…도박 한판에 몇백만원씩 거는데 그깟 몇십만원에 부담가서 어쩔줄 몰라하는 아가씨를 보니 참….마음이 이상합니다.

그냥 계산하고 핸드폰 사줬습니다. 그 큰눈이 동그레 지더니 저를 꼭 껴앉고 너무 좋아합니다.

저보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 30분지나 선물을 사오더군요 너무 고마워서 자기가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나중에 뜯어보니 액자에 새로산 핸드폰을 들고 사진찍고 자기 이름과 오늘날짜 그리고 thank you so much라는 글씨를 써서 줬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선물을 받고 나서 점심을 먹으니 3시쯤 되어서 아가씨를 보내려 하니 오늘은 일 안나가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곤 자기랑 데이트 하자고 하더군요. 뭐 나쁠것도 없어서 이사님은 일이있어서 가보고 저희 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데이트 하기 전에 자기 옷갈아 입어야 한다면서 자기집에 가자고 합니다. 집에가보니….콘크리트 벽돌로 도장도 안된 조그만한 집에서 살더군요.

우리나라 70년대 집이라고 해야하나? 세탁기는 당연히 없고 선풍기 하나에 오래된 티비. 대나무 의자가 전부더군요. 그 좁은곳에서 친구들과 4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옛날생각 나더군요. 제가 가니 친구들이 남자친구 왔냐면서 술을 권합니다. 오후 4시인데 술을….그런데 맥주인데 이상하게 몇병마시니 취하더군요…

그리고 독한 술도 권해서 먹었는데….술취해서 아가씨 집에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일어나보니 그 아가씨는 제 옆에서 잠들어 있고 단 한개뿐인 선풍기는 저를 향해있었습니다.

그러곤 다시 잠들고 일어나니 그 아가씨가 아침을 차려줬습니다. 고기찜과 야채 그리고 찰기 없는 쌀.

말도 잘 안통하고 번역기와 사전으로 대화한게 다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가기전까지 그 아가씨와 같이 있고 지금도 한국에 돌아와서 그아가씨와 연락합니다.

참 마음에 드는 아가씨 입니다. 제가 카지노를 좋아한다고 하니 그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그건 나쁜거고 예쁜 자기랑 데이트하면 카지노도 안할거라면서

영어로 카지노 하지 말라고 종이에 써서 자기 사진과 함께 저한테 보냈습니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카지노에 미쳐있고 밤문화를 좋아하지만 처음 경험해보는 밤문화와 이상한 느낌의 힐링

그리고 황제여행은 아니지만 나를 왕자처럼 받을어주는 아가씨때문에 지금까지도 행복하고 지금까지도 뭔가 꿈꾸는것 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없지만 앙헬레스와 그녀 참 매력적인 곳인것은 맞습니다.

평소 같으면 온라인 카지노를 보고 있을제가 아가씨와 카톡을 하고 하루종일 웃으며 즐거워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이번 여행에서

뭔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얻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도 게임을 하고 싶지만 이제 잃을만큼 잃어봤고 따볼만큼 따봤으니 좀 참아보고 새로운 힐링과 새로운 느낌의 삶을 살아봐야겠습니다.

바쁘신데 신경써주신 이사님 감사드리고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에게 황제 여행도 좋지만 한국에서 느끼지 못한 무엇인가

다른것을 느끼고 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앙헬레스가 눈앞에서 아른거리네요.

군대 전역하고 여직까지 모아둔 기를 뿜으러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황제 투어갔다왔습니다.

결론은? 별 다섯개 중에서 4개 반.

원래는 별 다섯개를 줘야 맞지만 비행기가 갈때 올때 모두 연착되어서 4개반입니다.

실장님에게 견적요청하고 3박4일 코스로 갔다왔습니다.

실장님 첫 인상이 굉장히 좋더군요^^

첫째날 뜨거운 밤.

둘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셋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넷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귀국

뭐 일정이야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내용이 틀리더군요.

내가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정성껏 찾아주고 건강한(?) 여자와 잠못잘정도로 심야데이트….

우리나라 처럼 웟샷에 끝나는게 아니라 제가 자고 있어도 깨운다음에 사랑을….

후기 보고 거짓말 갔았지만 직접 체험해보니 이거다 싶더군요.

나이도 대부분 많아야 23,24살

우리나라 업소여자랑은 차원이 틀렸습니다. 진심으로 웃고 꼭 애인처럼 살갑게 대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총 4일동안 1명은 3일동안 같이 있었네요.

전립선 마사지?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받아봤는데…요거 대박입니다. 온몸이 찌릿하고 몸이 살짝 떨리고 입이 벌어지는…^^

음악,여유,힐링,그리고…잠자리에서 지치도록 피곤함.

모두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남은 달러 실장님에게 팁으로 드리고 기분좋게 귀국했습니다.

기분좋게 귀국했지만….한국에 돌아와서 저는…지금 비행기표 알아보는 중입니다.

괜히 필리핀이 중독성 있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하고 오니…살고 싶네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여자지요. 일정중에서 내가 원하는대로…착하고 순진한 애를 원하면 추천해주고

뭐….여자쪽에 관련되서는 100%만족이였습니다.

실장님 말씀은 앙헬레스에 공식적으로 업소에 일하는 아가씨들이 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엄청나더군요.

야시시한 차림 또는 교복이나 간호사 복장을 입고 춤도 추면서 우리를 반겨주고.

공연도 보고 아가씨랑 술도 마시고 뭐…행복했습니다.

음식도 생각보다 잘 맞더군요. 약간 짜고 달지만 은근히 중독성 있는 필리핀 음식 ㅎㅎ

1월 중순에 다시 갔다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저녁을 먹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니 오후에 방문한곳과는 규모부터 다르더군요.

여기서 가장 큰곳은 한곳에 아가시만 200명정도 있고 3층짜리 건물에 아가씨들이 꽉 차더군요.

오후에 들린곳과는 다르게 공연도 하고 볼거리도 있어서 구경을 하다가 맥주를 한잔 더 시키는데 맥주를 갖다주는 아가씨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이름은 니딘. 나이는 23살 여기서 일한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뒤도 안돌아 봤습니다. 대리고 나오려고 가이드님께 물어보니….달걸이중 ㅠㅠ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니 오늘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다시 한숨을 쉬며 가이드님께서 오늘은 오후에 데이트 하셨으니 볼거리 위주로 보여주신다더군요.

난생처럼 간 스트립바. 그런데 여기에 있는 아가씨들은 다른 업소의 아가씨들과는 뭔지 틀립니다.

체구도 키가 크고 피부도 하얗고 서구적이고 이목구비도 뚜렸했습니다.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이 아가씨들은 나가서 데이트를 할 수 없고 방안에서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섹시한 옷을 입고 춤사위를 보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가이드를 졸랐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잠시 데이트를 했죠.

그렇게 둘째날도 끝났습니다.

셋째날은 마지막이라 일찌감치 일어났습니다. 시내 구경도 하고 카지노를 가서 20분만에 30만원정도 이기고 기분좋게 돌아다녔죠.

기분좋게 가이드님께 팁도 주니 가이드님이 오늘은 기분 좋게 놀자며 오후부터 달려보자고 하더군요.

추천하는 곳을 들려서 아가씨 2명을 고르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3명이나 마음에 들어서 누구를 고를까 했는데 적극적인 2명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갔는데….40대가 가기 전에 이런경험을 할줄 몰랐습니다. 쓰리썸은 예전해도 해보았지만 이건 뭐 완전 틀리더군요.

둘다 너무 적극적이여서 젖먹던 힘까지 짜서 연애를 했습니다. 그것도 3번이나…..

너무 힘들어서 집에 보내고 잠시 쉬려는데 같이 밥먹고 자기들이랑 놀자더군요.

고민고민하다가 우선 저녁을 먹으면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모든게 귀찮아서.

저녁을 먹는대도 자꾸 저의 아래를 만지며 신호를 줍니다. 20살 22살이니 오죽하겠나요. 저도 키는 작지만 늙어보이기 싫어서 열심히 운동을 해서 인지

아직까지는 쓸만한 체력인가 봅니다. 하지만 젊은처자 두명은…너무 힘들더군요.

할수 없이 오늘은 마지막날 밤이라 좀 편히 있고 싶어서 아가씨들을 보내고 저녁에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왠걸….처음 가게에 들어서는데 가게 앞에서 손님올때 인사하는 아가씨가 제가 본 아가씨중에서 최고더군요.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약간 키가 크고 눈크고 서구적인걸 좋아합니다.

갈색 피부에 큰눈 그리고 키는 170이 넘어보이더군요.

이름은 엔젤. 나이는 24살. 그냥 대려나왔습니다. 엄청 숙쓰러워 하더군요.

이여자때문에 제가 하루를 더 연장할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나머지는 내일 세번째 이야기에 쓰겠습니다.

월요일날 아침에 도착해서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
사장님이 후기 남기고 재방분 하면 전립선 마사지 쏘신다고 했는데…유효하겠죠?

해외 방문 경험은 두번있습니다. 한번은 태국, 한번은 중국.
태국은 출장때 직장 상사하고 갔고 중국은 친구놈과 갔었습니다.

필리핀은 3번째 해외여행.
친구놈 3명과 연차 남은거 시간 맞춰서 정말 잘 놀다왔네요.

3박 4일 풀패키지로 놀다왔는데 친구놈 1명은 그냥 그랬다고 하고 나머지는 대 만족이였습니다.
저도 저지만 친구놈 한명은 제대로 파트너 만나서 하루에 4번씩…ㅎㅎㅎ

두번째날 파트너가 제 친구놈이 마음에 들었는지 굉장히 적극적이더군요.
술먹다가 제 친구놈도 자기 먼저 들어간다고 해서 먼저 들어가서…다음날 점심가지 방 밖에서 나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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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이 한명을 소개시켜줍니다. 정말 착하고 예쁘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라고.

다행이 간단한 영어 단어 몇마디는 하기에 웃으면서 지낼수는 있더군요. 저도 그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 대리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밥을 같이 먹는데 숟가락 챙겨주고 먹여주고 옆에 꼭 붙어서 정말 다정다감하게 굴더군요. 얼굴도 상당히 미인입니다.

술도 좀 올라왔겠다 노래부르고 음악을 좋아하는 터라 노래방도 가봤습니다. 이사님의 선창에 저는 답창을 하고 이사님 아가씨와

저희 파트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노래방에 있는 사이에 정말로 기계적인 스킨쉽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포옹을 하더군요

저도 잠시 게임을 잊고 아가씨와 지내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화장은 진하게 했지만 메니큐어는 까지고 싸구려 핸드폰에 구두는 화려하지만 품질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하던 사업이 신발과 관련된 업이라 그게 눈이 보이더군요.

노래방에서 나와 길에 있는 꽃을 사서 아가씨에게 줬습니다. 정말로 좋아하더군요. 그 꽃에서 눈을 떼지않고 조금이라도 망가질세라 꼭 쥐고 갑니다.

기분 좋아서 술한잔 더하러 갑니다. 무엇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좋아하는 것도 없고 제가 먹고 싶은거면 다 괜찮다고 합니다.

혹시 핸드폰하나 사줄까라고 물어보니 비싼핸드폰은 누가 훔쳐갈수도 있어서 지금있는 핸드폰이 베터리도 오래가고 좋다고 하더군요.

참 욕심이없고 착했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서 결혼도 안하고 일만하고 또 돈벌만해지니 도박에 눈이 멀어있는 제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날 술을 많이먹었습니다. 술이 취해서 어떻게 숙소에 온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에어컨 때문에 너무 추워서 일어나보니

아가씨는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고 저의 양말과 손수건은 빨아서 화장실에 걸려있더군요.

자는모습도 참 조용하니 귀엽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업소에 가면 시간도 정해져있고 아가시들도 뻔뻔하고 기계적이고 상업적인데

그런모든걸 잠시 잊게 해주더군요. 똑같은 나이지만 다른 문화와 다른 언어를 가진 나라지만 이렇게까지 다를까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아가씨가 자고 일어나서 옷도 사주고 핸드폰도 사줘야 할꺼 같아서 이사님을 앞장세워 핸드폰 가계로 갔습니다.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 하니….매장에서 제일싼 8만원짜리 핸드폰을 고르더군요. 이사님이 동남으로 제가 돈이 많으니 아이폰을 사도 된다고 하니

한참으로 고민하더니…7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릅니다…그러더니 다시 3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르더니 이거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성질히 급한탓에 그냥 삼성꺼 좋아보이는거 하나 골라서 사줬습니다. 그러니 사양하더군요. 그리고는 자기 핸드폰 필요없다면서 나가자고 합니다.

참…도박 한판에 몇백만원씩 거는데 그깟 몇십만원에 부담가서 어쩔줄 몰라하는 아가씨를 보니 참….마음이 이상합니다.

그냥 계산하고 핸드폰 사줬습니다. 그 큰눈이 동그레 지더니 저를 꼭 껴앉고 너무 좋아합니다.

저보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 30분지나 선물을 사오더군요 너무 고마워서 자기가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나중에 뜯어보니 액자에 새로산 핸드폰을 들고 사진찍고 자기 이름과 오늘날짜 그리고 thank you so much라는 글씨를 써서 줬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선물을 받고 나서 점심을 먹으니 3시쯤 되어서 아가씨를 보내려 하니 오늘은 일 안나가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곤 자기랑 데이트 하자고 하더군요. 뭐 나쁠것도 없어서 이사님은 일이있어서 가보고 저희 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데이트 하기 전에 자기 옷갈아 입어야 한다면서 자기집에 가자고 합니다. 집에가보니….콘크리트 벽돌로 도장도 안된 조그만한 집에서 살더군요.

우리나라 70년대 집이라고 해야하나? 세탁기는 당연히 없고 선풍기 하나에 오래된 티비. 대나무 의자가 전부더군요. 그 좁은곳에서 친구들과 4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옛날생각 나더군요. 제가 가니 친구들이 남자친구 왔냐면서 술을 권합니다. 오후 4시인데 술을….그런데 맥주인데 이상하게 몇병마시니 취하더군요…

그리고 독한 술도 권해서 먹었는데….술취해서 아가씨 집에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일어나보니 그 아가씨는 제 옆에서 잠들어 있고 단 한개뿐인 선풍기는 저를 향해있었습니다.

그러곤 다시 잠들고 일어나니 그 아가씨가 아침을 차려줬습니다. 고기찜과 야채 그리고 찰기 없는 쌀.

말도 잘 안통하고 번역기와 사전으로 대화한게 다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가기전까지 그 아가씨와 같이 있고 지금도 한국에 돌아와서 그아가씨와 연락합니다.

참 마음에 드는 아가씨 입니다. 제가 카지노를 좋아한다고 하니 그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그건 나쁜거고 예쁜 자기랑 데이트하면 카지노도 안할거라면서

영어로 카지노 하지 말라고 종이에 써서 자기 사진과 함께 저한테 보냈습니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카지노에 미쳐있고 밤문화를 좋아하지만 처음 경험해보는 밤문화와 이상한 느낌의 힐링

그리고 황제여행은 아니지만 나를 왕자처럼 받을어주는 아가씨때문에 지금까지도 행복하고 지금까지도 뭔가 꿈꾸는것 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없지만 앙헬레스와 그녀 참 매력적인 곳인것은 맞습니다.

평소 같으면 온라인 카지노를 보고 있을제가 아가씨와 카톡을 하고 하루종일 웃으며 즐거워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이번 여행에서

뭔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얻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도 게임을 하고 싶지만 이제 잃을만큼 잃어봤고 따볼만큼 따봤으니 좀 참아보고 새로운 힐링과 새로운 느낌의 삶을 살아봐야겠습니다.

바쁘신데 신경써주신 이사님 감사드리고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에게 황제 여행도 좋지만 한국에서 느끼지 못한 무엇인가

다른것을 느끼고 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앙헬레스가 눈앞에서 아른거리네요.

군대 전역하고 여직까지 모아둔 기를 뿜으러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황제 투어갔다왔습니다.

결론은? 별 다섯개 중에서 4개 반.

원래는 별 다섯개를 줘야 맞지만 비행기가 갈때 올때 모두 연착되어서 4개반입니다.

실장님에게 견적요청하고 3박4일 코스로 갔다왔습니다.

실장님 첫 인상이 굉장히 좋더군요^^

첫째날 뜨거운 밤.

둘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셋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넷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귀국

뭐 일정이야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내용이 틀리더군요.

내가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정성껏 찾아주고 건강한(?) 여자와 잠못잘정도로 심야데이트….

우리나라 처럼 웟샷에 끝나는게 아니라 제가 자고 있어도 깨운다음에 사랑을….

후기 보고 거짓말 갔았지만 직접 체험해보니 이거다 싶더군요.

나이도 대부분 많아야 23,24살

우리나라 업소여자랑은 차원이 틀렸습니다. 진심으로 웃고 꼭 애인처럼 살갑게 대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총 4일동안 1명은 3일동안 같이 있었네요.

전립선 마사지?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받아봤는데…요거 대박입니다. 온몸이 찌릿하고 몸이 살짝 떨리고 입이 벌어지는…^^

음악,여유,힐링,그리고…잠자리에서 지치도록 피곤함.

모두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남은 달러 실장님에게 팁으로 드리고 기분좋게 귀국했습니다.

기분좋게 귀국했지만….한국에 돌아와서 저는…지금 비행기표 알아보는 중입니다.

괜히 필리핀이 중독성 있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하고 오니…살고 싶네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여자지요. 일정중에서 내가 원하는대로…착하고 순진한 애를 원하면 추천해주고

뭐….여자쪽에 관련되서는 100%만족이였습니다.

실장님 말씀은 앙헬레스에 공식적으로 업소에 일하는 아가씨들이 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엄청나더군요.

야시시한 차림 또는 교복이나 간호사 복장을 입고 춤도 추면서 우리를 반겨주고.

공연도 보고 아가씨랑 술도 마시고 뭐…행복했습니다.

음식도 생각보다 잘 맞더군요. 약간 짜고 달지만 은근히 중독성 있는 필리핀 음식 ㅎㅎ

1월 중순에 다시 갔다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저녁을 먹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니 오후에 방문한곳과는 규모부터 다르더군요.

여기서 가장 큰곳은 한곳에 아가시만 200명정도 있고 3층짜리 건물에 아가씨들이 꽉 차더군요.

오후에 들린곳과는 다르게 공연도 하고 볼거리도 있어서 구경을 하다가 맥주를 한잔 더 시키는데 맥주를 갖다주는 아가씨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이름은 니딘. 나이는 23살 여기서 일한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뒤도 안돌아 봤습니다. 대리고 나오려고 가이드님께 물어보니….달걸이중 ㅠㅠ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니 오늘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다시 한숨을 쉬며 가이드님께서 오늘은 오후에 데이트 하셨으니 볼거리 위주로 보여주신다더군요.

난생처럼 간 스트립바. 그런데 여기에 있는 아가씨들은 다른 업소의 아가씨들과는 뭔지 틀립니다.

체구도 키가 크고 피부도 하얗고 서구적이고 이목구비도 뚜렸했습니다.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이 아가씨들은 나가서 데이트를 할 수 없고 방안에서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섹시한 옷을 입고 춤사위를 보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가이드를 졸랐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잠시 데이트를 했죠.

그렇게 둘째날도 끝났습니다.

셋째날은 마지막이라 일찌감치 일어났습니다. 시내 구경도 하고 카지노를 가서 20분만에 30만원정도 이기고 기분좋게 돌아다녔죠.

기분좋게 가이드님께 팁도 주니 가이드님이 오늘은 기분 좋게 놀자며 오후부터 달려보자고 하더군요.

추천하는 곳을 들려서 아가씨 2명을 고르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3명이나 마음에 들어서 누구를 고를까 했는데 적극적인 2명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갔는데….40대가 가기 전에 이런경험을 할줄 몰랐습니다. 쓰리썸은 예전해도 해보았지만 이건 뭐 완전 틀리더군요.

둘다 너무 적극적이여서 젖먹던 힘까지 짜서 연애를 했습니다. 그것도 3번이나…..

너무 힘들어서 집에 보내고 잠시 쉬려는데 같이 밥먹고 자기들이랑 놀자더군요.

고민고민하다가 우선 저녁을 먹으면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모든게 귀찮아서.

저녁을 먹는대도 자꾸 저의 아래를 만지며 신호를 줍니다. 20살 22살이니 오죽하겠나요. 저도 키는 작지만 늙어보이기 싫어서 열심히 운동을 해서 인지

아직까지는 쓸만한 체력인가 봅니다. 하지만 젊은처자 두명은…너무 힘들더군요.

할수 없이 오늘은 마지막날 밤이라 좀 편히 있고 싶어서 아가씨들을 보내고 저녁에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왠걸….처음 가게에 들어서는데 가게 앞에서 손님올때 인사하는 아가씨가 제가 본 아가씨중에서 최고더군요.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약간 키가 크고 눈크고 서구적인걸 좋아합니다.

갈색 피부에 큰눈 그리고 키는 170이 넘어보이더군요.

이름은 엔젤. 나이는 24살. 그냥 대려나왔습니다. 엄청 숙쓰러워 하더군요.

이여자때문에 제가 하루를 더 연장할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나머지는 내일 세번째 이야기에 쓰겠습니다.

월요일날 아침에 도착해서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
사장님이 후기 남기고 재방분 하면 전립선 마사지 쏘신다고 했는데…유효하겠죠?

해외 방문 경험은 두번있습니다. 한번은 태국, 한번은 중국.
태국은 출장때 직장 상사하고 갔고 중국은 친구놈과 갔었습니다.

필리핀은 3번째 해외여행.
친구놈 3명과 연차 남은거 시간 맞춰서 정말 잘 놀다왔네요.

3박 4일 풀패키지로 놀다왔는데 친구놈 1명은 그냥 그랬다고 하고 나머지는 대 만족이였습니다.
저도 저지만 친구놈 한명은 제대로 파트너 만나서 하루에 4번씩…ㅎㅎㅎ

두번째날 파트너가 제 친구놈이 마음에 들었는지 굉장히 적극적이더군요.
술먹다가 제 친구놈도 자기 먼저 들어간다고 해서 먼저 들어가서…다음날 점심가지 방 밖에서 나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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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 30분지나 선물을 사오더군요 너무 고마워서 자기가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나중에 뜯어보니 액자에 새로산 핸드폰을 들고 사진찍고 자기 이름과 오늘날짜 그리고 thank you so much라는 글씨를 써서 줬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선물을 받고 나서 점심을 먹으니 3시쯤 되어서 아가씨를 보내려 하니 오늘은 일 안나가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곤 자기랑 데이트 하자고 하더군요. 뭐 나쁠것도 없어서 이사님은 일이있어서 가보고 저희 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데이트 하기 전에 자기 옷갈아 입어야 한다면서 자기집에 가자고 합니다. 집에가보니….콘크리트 벽돌로 도장도 안된 조그만한 집에서 살더군요.

우리나라 70년대 집이라고 해야하나? 세탁기는 당연히 없고 선풍기 하나에 오래된 티비. 대나무 의자가 전부더군요. 그 좁은곳에서 친구들과 4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옛날생각 나더군요. 제가 가니 친구들이 남자친구 왔냐면서 술을 권합니다. 오후 4시인데 술을….그런데 맥주인데 이상하게 몇병마시니 취하더군요…

그리고 독한 술도 권해서 먹었는데….술취해서 아가씨 집에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일어나보니 그 아가씨는 제 옆에서 잠들어 있고 단 한개뿐인 선풍기는 저를 향해있었습니다.

그러곤 다시 잠들고 일어나니 그 아가씨가 아침을 차려줬습니다. 고기찜과 야채 그리고 찰기 없는 쌀.

말도 잘 안통하고 번역기와 사전으로 대화한게 다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가기전까지 그 아가씨와 같이 있고 지금도 한국에 돌아와서 그아가씨와 연락합니다.

참 마음에 드는 아가씨 입니다. 제가 카지노를 좋아한다고 하니 그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그건 나쁜거고 예쁜 자기랑 데이트하면 카지노도 안할거라면서

영어로 카지노 하지 말라고 종이에 써서 자기 사진과 함께 저한테 보냈습니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카지노에 미쳐있고 밤문화를 좋아하지만 처음 경험해보는 밤문화와 이상한 느낌의 힐링

그리고 황제여행은 아니지만 나를 왕자처럼 받을어주는 아가씨때문에 지금까지도 행복하고 지금까지도 뭔가 꿈꾸는것 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없지만 앙헬레스와 그녀 참 매력적인 곳인것은 맞습니다.

평소 같으면 온라인 카지노를 보고 있을제가 아가씨와 카톡을 하고 하루종일 웃으며 즐거워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이번 여행에서

뭔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얻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도 게임을 하고 싶지만 이제 잃을만큼 잃어봤고 따볼만큼 따봤으니 좀 참아보고 새로운 힐링과 새로운 느낌의 삶을 살아봐야겠습니다.

바쁘신데 신경써주신 이사님 감사드리고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에게 황제 여행도 좋지만 한국에서 느끼지 못한 무엇인가

다른것을 느끼고 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앙헬레스가 눈앞에서 아른거리네요.

군대 전역하고 여직까지 모아둔 기를 뿜으러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황제 투어갔다왔습니다.

결론은? 별 다섯개 중에서 4개 반.

원래는 별 다섯개를 줘야 맞지만 비행기가 갈때 올때 모두 연착되어서 4개반입니다.

실장님에게 견적요청하고 3박4일 코스로 갔다왔습니다.

실장님 첫 인상이 굉장히 좋더군요^^

첫째날 뜨거운 밤.

둘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셋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넷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귀국

뭐 일정이야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내용이 틀리더군요.

내가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정성껏 찾아주고 건강한(?) 여자와 잠못잘정도로 심야데이트….

우리나라 처럼 웟샷에 끝나는게 아니라 제가 자고 있어도 깨운다음에 사랑을….

후기 보고 거짓말 갔았지만 직접 체험해보니 이거다 싶더군요.

나이도 대부분 많아야 23,24살

우리나라 업소여자랑은 차원이 틀렸습니다. 진심으로 웃고 꼭 애인처럼 살갑게 대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총 4일동안 1명은 3일동안 같이 있었네요.

전립선 마사지?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받아봤는데…요거 대박입니다. 온몸이 찌릿하고 몸이 살짝 떨리고 입이 벌어지는…^^

음악,여유,힐링,그리고…잠자리에서 지치도록 피곤함.

모두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남은 달러 실장님에게 팁으로 드리고 기분좋게 귀국했습니다.

기분좋게 귀국했지만….한국에 돌아와서 저는…지금 비행기표 알아보는 중입니다.

괜히 필리핀이 중독성 있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하고 오니…살고 싶네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여자지요. 일정중에서 내가 원하는대로…착하고 순진한 애를 원하면 추천해주고

뭐….여자쪽에 관련되서는 100%만족이였습니다.

실장님 말씀은 앙헬레스에 공식적으로 업소에 일하는 아가씨들이 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엄청나더군요.

야시시한 차림 또는 교복이나 간호사 복장을 입고 춤도 추면서 우리를 반겨주고.

공연도 보고 아가씨랑 술도 마시고 뭐…행복했습니다.

음식도 생각보다 잘 맞더군요. 약간 짜고 달지만 은근히 중독성 있는 필리핀 음식 ㅎㅎ

1월 중순에 다시 갔다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저녁을 먹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니 오후에 방문한곳과는 규모부터 다르더군요.

여기서 가장 큰곳은 한곳에 아가시만 200명정도 있고 3층짜리 건물에 아가씨들이 꽉 차더군요.

오후에 들린곳과는 다르게 공연도 하고 볼거리도 있어서 구경을 하다가 맥주를 한잔 더 시키는데 맥주를 갖다주는 아가씨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이름은 니딘. 나이는 23살 여기서 일한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뒤도 안돌아 봤습니다. 대리고 나오려고 가이드님께 물어보니….달걸이중 ㅠㅠ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니 오늘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다시 한숨을 쉬며 가이드님께서 오늘은 오후에 데이트 하셨으니 볼거리 위주로 보여주신다더군요.

난생처럼 간 스트립바. 그런데 여기에 있는 아가씨들은 다른 업소의 아가씨들과는 뭔지 틀립니다.

체구도 키가 크고 피부도 하얗고 서구적이고 이목구비도 뚜렸했습니다.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이 아가씨들은 나가서 데이트를 할 수 없고 방안에서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섹시한 옷을 입고 춤사위를 보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가이드를 졸랐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잠시 데이트를 했죠.

그렇게 둘째날도 끝났습니다.

셋째날은 마지막이라 일찌감치 일어났습니다. 시내 구경도 하고 카지노를 가서 20분만에 30만원정도 이기고 기분좋게 돌아다녔죠.

기분좋게 가이드님께 팁도 주니 가이드님이 오늘은 기분 좋게 놀자며 오후부터 달려보자고 하더군요.

추천하는 곳을 들려서 아가씨 2명을 고르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3명이나 마음에 들어서 누구를 고를까 했는데 적극적인 2명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갔는데….40대가 가기 전에 이런경험을 할줄 몰랐습니다. 쓰리썸은 예전해도 해보았지만 이건 뭐 완전 틀리더군요.

둘다 너무 적극적이여서 젖먹던 힘까지 짜서 연애를 했습니다. 그것도 3번이나…..

너무 힘들어서 집에 보내고 잠시 쉬려는데 같이 밥먹고 자기들이랑 놀자더군요.

고민고민하다가 우선 저녁을 먹으면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모든게 귀찮아서.

저녁을 먹는대도 자꾸 저의 아래를 만지며 신호를 줍니다. 20살 22살이니 오죽하겠나요. 저도 키는 작지만 늙어보이기 싫어서 열심히 운동을 해서 인지

아직까지는 쓸만한 체력인가 봅니다. 하지만 젊은처자 두명은…너무 힘들더군요.

할수 없이 오늘은 마지막날 밤이라 좀 편히 있고 싶어서 아가씨들을 보내고 저녁에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왠걸….처음 가게에 들어서는데 가게 앞에서 손님올때 인사하는 아가씨가 제가 본 아가씨중에서 최고더군요.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약간 키가 크고 눈크고 서구적인걸 좋아합니다.

갈색 피부에 큰눈 그리고 키는 170이 넘어보이더군요.

이름은 엔젤. 나이는 24살. 그냥 대려나왔습니다. 엄청 숙쓰러워 하더군요.

이여자때문에 제가 하루를 더 연장할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나머지는 내일 세번째 이야기에 쓰겠습니다.

월요일날 아침에 도착해서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
사장님이 후기 남기고 재방분 하면 전립선 마사지 쏘신다고 했는데…유효하겠죠?

해외 방문 경험은 두번있습니다. 한번은 태국, 한번은 중국.
태국은 출장때 직장 상사하고 갔고 중국은 친구놈과 갔었습니다.

필리핀은 3번째 해외여행.
친구놈 3명과 연차 남은거 시간 맞춰서 정말 잘 놀다왔네요.

3박 4일 풀패키지로 놀다왔는데 친구놈 1명은 그냥 그랬다고 하고 나머지는 대 만족이였습니다.
저도 저지만 친구놈 한명은 제대로 파트너 만나서 하루에 4번씩…ㅎㅎㅎ

두번째날 파트너가 제 친구놈이 마음에 들었는지 굉장히 적극적이더군요.
술먹다가 제 친구놈도 자기 먼저 들어간다고 해서 먼저 들어가서…다음날 점심가지 방 밖에서 나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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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이 한명을 소개시켜줍니다. 정말 착하고 예쁘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라고.

다행이 간단한 영어 단어 몇마디는 하기에 웃으면서 지낼수는 있더군요. 저도 그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 대리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밥을 같이 먹는데 숟가락 챙겨주고 먹여주고 옆에 꼭 붙어서 정말 다정다감하게 굴더군요. 얼굴도 상당히 미인입니다.

술도 좀 올라왔겠다 노래부르고 음악을 좋아하는 터라 노래방도 가봤습니다. 이사님의 선창에 저는 답창을 하고 이사님 아가씨와

저희 파트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노래방에 있는 사이에 정말로 기계적인 스킨쉽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포옹을 하더군요

저도 잠시 게임을 잊고 아가씨와 지내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화장은 진하게 했지만 메니큐어는 까지고 싸구려 핸드폰에 구두는 화려하지만 품질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하던 사업이 신발과 관련된 업이라 그게 눈이 보이더군요.

노래방에서 나와 길에 있는 꽃을 사서 아가씨에게 줬습니다. 정말로 좋아하더군요. 그 꽃에서 눈을 떼지않고 조금이라도 망가질세라 꼭 쥐고 갑니다.

기분 좋아서 술한잔 더하러 갑니다. 무엇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좋아하는 것도 없고 제가 먹고 싶은거면 다 괜찮다고 합니다.

혹시 핸드폰하나 사줄까라고 물어보니 비싼핸드폰은 누가 훔쳐갈수도 있어서 지금있는 핸드폰이 베터리도 오래가고 좋다고 하더군요.

참 욕심이없고 착했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서 결혼도 안하고 일만하고 또 돈벌만해지니 도박에 눈이 멀어있는 제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날 술을 많이먹었습니다. 술이 취해서 어떻게 숙소에 온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에어컨 때문에 너무 추워서 일어나보니

아가씨는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고 저의 양말과 손수건은 빨아서 화장실에 걸려있더군요.

자는모습도 참 조용하니 귀엽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업소에 가면 시간도 정해져있고 아가시들도 뻔뻔하고 기계적이고 상업적인데

그런모든걸 잠시 잊게 해주더군요. 똑같은 나이지만 다른 문화와 다른 언어를 가진 나라지만 이렇게까지 다를까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아가씨가 자고 일어나서 옷도 사주고 핸드폰도 사줘야 할꺼 같아서 이사님을 앞장세워 핸드폰 가계로 갔습니다.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 하니….매장에서 제일싼 8만원짜리 핸드폰을 고르더군요. 이사님이 동남으로 제가 돈이 많으니 아이폰을 사도 된다고 하니

한참으로 고민하더니…7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릅니다…그러더니 다시 3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르더니 이거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성질히 급한탓에 그냥 삼성꺼 좋아보이는거 하나 골라서 사줬습니다. 그러니 사양하더군요. 그리고는 자기 핸드폰 필요없다면서 나가자고 합니다.

참…도박 한판에 몇백만원씩 거는데 그깟 몇십만원에 부담가서 어쩔줄 몰라하는 아가씨를 보니 참….마음이 이상합니다.

그냥 계산하고 핸드폰 사줬습니다. 그 큰눈이 동그레 지더니 저를 꼭 껴앉고 너무 좋아합니다.

저보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 30분지나 선물을 사오더군요 너무 고마워서 자기가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나중에 뜯어보니 액자에 새로산 핸드폰을 들고 사진찍고 자기 이름과 오늘날짜 그리고 thank you so much라는 글씨를 써서 줬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선물을 받고 나서 점심을 먹으니 3시쯤 되어서 아가씨를 보내려 하니 오늘은 일 안나가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곤 자기랑 데이트 하자고 하더군요. 뭐 나쁠것도 없어서 이사님은 일이있어서 가보고 저희 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데이트 하기 전에 자기 옷갈아 입어야 한다면서 자기집에 가자고 합니다. 집에가보니….콘크리트 벽돌로 도장도 안된 조그만한 집에서 살더군요.

우리나라 70년대 집이라고 해야하나? 세탁기는 당연히 없고 선풍기 하나에 오래된 티비. 대나무 의자가 전부더군요. 그 좁은곳에서 친구들과 4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옛날생각 나더군요. 제가 가니 친구들이 남자친구 왔냐면서 술을 권합니다. 오후 4시인데 술을….그런데 맥주인데 이상하게 몇병마시니 취하더군요…

그리고 독한 술도 권해서 먹었는데….술취해서 아가씨 집에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일어나보니 그 아가씨는 제 옆에서 잠들어 있고 단 한개뿐인 선풍기는 저를 향해있었습니다.

그러곤 다시 잠들고 일어나니 그 아가씨가 아침을 차려줬습니다. 고기찜과 야채 그리고 찰기 없는 쌀.

말도 잘 안통하고 번역기와 사전으로 대화한게 다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가기전까지 그 아가씨와 같이 있고 지금도 한국에 돌아와서 그아가씨와 연락합니다.

참 마음에 드는 아가씨 입니다. 제가 카지노를 좋아한다고 하니 그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그건 나쁜거고 예쁜 자기랑 데이트하면 카지노도 안할거라면서

영어로 카지노 하지 말라고 종이에 써서 자기 사진과 함께 저한테 보냈습니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카지노에 미쳐있고 밤문화를 좋아하지만 처음 경험해보는 밤문화와 이상한 느낌의 힐링

그리고 황제여행은 아니지만 나를 왕자처럼 받을어주는 아가씨때문에 지금까지도 행복하고 지금까지도 뭔가 꿈꾸는것 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없지만 앙헬레스와 그녀 참 매력적인 곳인것은 맞습니다.

평소 같으면 온라인 카지노를 보고 있을제가 아가씨와 카톡을 하고 하루종일 웃으며 즐거워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이번 여행에서

뭔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얻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도 게임을 하고 싶지만 이제 잃을만큼 잃어봤고 따볼만큼 따봤으니 좀 참아보고 새로운 힐링과 새로운 느낌의 삶을 살아봐야겠습니다.

바쁘신데 신경써주신 이사님 감사드리고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에게 황제 여행도 좋지만 한국에서 느끼지 못한 무엇인가

다른것을 느끼고 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앙헬레스가 눈앞에서 아른거리네요.

군대 전역하고 여직까지 모아둔 기를 뿜으러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황제 투어갔다왔습니다.

결론은? 별 다섯개 중에서 4개 반.

원래는 별 다섯개를 줘야 맞지만 비행기가 갈때 올때 모두 연착되어서 4개반입니다.

실장님에게 견적요청하고 3박4일 코스로 갔다왔습니다.

실장님 첫 인상이 굉장히 좋더군요^^

첫째날 뜨거운 밤.

둘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셋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넷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귀국

뭐 일정이야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내용이 틀리더군요.

내가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정성껏 찾아주고 건강한(?) 여자와 잠못잘정도로 심야데이트….

우리나라 처럼 웟샷에 끝나는게 아니라 제가 자고 있어도 깨운다음에 사랑을….

후기 보고 거짓말 갔았지만 직접 체험해보니 이거다 싶더군요.

나이도 대부분 많아야 23,24살

우리나라 업소여자랑은 차원이 틀렸습니다. 진심으로 웃고 꼭 애인처럼 살갑게 대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총 4일동안 1명은 3일동안 같이 있었네요.

전립선 마사지?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받아봤는데…요거 대박입니다. 온몸이 찌릿하고 몸이 살짝 떨리고 입이 벌어지는…^^

음악,여유,힐링,그리고…잠자리에서 지치도록 피곤함.

모두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남은 달러 실장님에게 팁으로 드리고 기분좋게 귀국했습니다.

기분좋게 귀국했지만….한국에 돌아와서 저는…지금 비행기표 알아보는 중입니다.

괜히 필리핀이 중독성 있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하고 오니…살고 싶네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여자지요. 일정중에서 내가 원하는대로…착하고 순진한 애를 원하면 추천해주고

뭐….여자쪽에 관련되서는 100%만족이였습니다.

실장님 말씀은 앙헬레스에 공식적으로 업소에 일하는 아가씨들이 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엄청나더군요.

야시시한 차림 또는 교복이나 간호사 복장을 입고 춤도 추면서 우리를 반겨주고.

공연도 보고 아가씨랑 술도 마시고 뭐…행복했습니다.

음식도 생각보다 잘 맞더군요. 약간 짜고 달지만 은근히 중독성 있는 필리핀 음식 ㅎㅎ

1월 중순에 다시 갔다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저녁을 먹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니 오후에 방문한곳과는 규모부터 다르더군요.

여기서 가장 큰곳은 한곳에 아가시만 200명정도 있고 3층짜리 건물에 아가씨들이 꽉 차더군요.

오후에 들린곳과는 다르게 공연도 하고 볼거리도 있어서 구경을 하다가 맥주를 한잔 더 시키는데 맥주를 갖다주는 아가씨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이름은 니딘. 나이는 23살 여기서 일한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뒤도 안돌아 봤습니다. 대리고 나오려고 가이드님께 물어보니….달걸이중 ㅠㅠ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니 오늘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다시 한숨을 쉬며 가이드님께서 오늘은 오후에 데이트 하셨으니 볼거리 위주로 보여주신다더군요.

난생처럼 간 스트립바. 그런데 여기에 있는 아가씨들은 다른 업소의 아가씨들과는 뭔지 틀립니다.

체구도 키가 크고 피부도 하얗고 서구적이고 이목구비도 뚜렸했습니다.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이 아가씨들은 나가서 데이트를 할 수 없고 방안에서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섹시한 옷을 입고 춤사위를 보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가이드를 졸랐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잠시 데이트를 했죠.

그렇게 둘째날도 끝났습니다.

셋째날은 마지막이라 일찌감치 일어났습니다. 시내 구경도 하고 카지노를 가서 20분만에 30만원정도 이기고 기분좋게 돌아다녔죠.

기분좋게 가이드님께 팁도 주니 가이드님이 오늘은 기분 좋게 놀자며 오후부터 달려보자고 하더군요.

추천하는 곳을 들려서 아가씨 2명을 고르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3명이나 마음에 들어서 누구를 고를까 했는데 적극적인 2명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갔는데….40대가 가기 전에 이런경험을 할줄 몰랐습니다. 쓰리썸은 예전해도 해보았지만 이건 뭐 완전 틀리더군요.

둘다 너무 적극적이여서 젖먹던 힘까지 짜서 연애를 했습니다. 그것도 3번이나…..

너무 힘들어서 집에 보내고 잠시 쉬려는데 같이 밥먹고 자기들이랑 놀자더군요.

고민고민하다가 우선 저녁을 먹으면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모든게 귀찮아서.

저녁을 먹는대도 자꾸 저의 아래를 만지며 신호를 줍니다. 20살 22살이니 오죽하겠나요. 저도 키는 작지만 늙어보이기 싫어서 열심히 운동을 해서 인지

아직까지는 쓸만한 체력인가 봅니다. 하지만 젊은처자 두명은…너무 힘들더군요.

할수 없이 오늘은 마지막날 밤이라 좀 편히 있고 싶어서 아가씨들을 보내고 저녁에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왠걸….처음 가게에 들어서는데 가게 앞에서 손님올때 인사하는 아가씨가 제가 본 아가씨중에서 최고더군요.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약간 키가 크고 눈크고 서구적인걸 좋아합니다.

갈색 피부에 큰눈 그리고 키는 170이 넘어보이더군요.

이름은 엔젤. 나이는 24살. 그냥 대려나왔습니다. 엄청 숙쓰러워 하더군요.

이여자때문에 제가 하루를 더 연장할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나머지는 내일 세번째 이야기에 쓰겠습니다.

월요일날 아침에 도착해서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
사장님이 후기 남기고 재방분 하면 전립선 마사지 쏘신다고 했는데…유효하겠죠?

해외 방문 경험은 두번있습니다. 한번은 태국, 한번은 중국.
태국은 출장때 직장 상사하고 갔고 중국은 친구놈과 갔었습니다.

필리핀은 3번째 해외여행.
친구놈 3명과 연차 남은거 시간 맞춰서 정말 잘 놀다왔네요.

3박 4일 풀패키지로 놀다왔는데 친구놈 1명은 그냥 그랬다고 하고 나머지는 대 만족이였습니다.
저도 저지만 친구놈 한명은 제대로 파트너 만나서 하루에 4번씩…ㅎㅎㅎ

두번째날 파트너가 제 친구놈이 마음에 들었는지 굉장히 적극적이더군요.
술먹다가 제 친구놈도 자기 먼저 들어간다고 해서 먼저 들어가서…다음날 점심가지 방 밖에서 나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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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이 한명을 소개시켜줍니다. 정말 착하고 예쁘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라고.

다행이 간단한 영어 단어 몇마디는 하기에 웃으면서 지낼수는 있더군요. 저도 그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 대리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밥을 같이 먹는데 숟가락 챙겨주고 먹여주고 옆에 꼭 붙어서 정말 다정다감하게 굴더군요. 얼굴도 상당히 미인입니다.

술도 좀 올라왔겠다 노래부르고 음악을 좋아하는 터라 노래방도 가봤습니다. 이사님의 선창에 저는 답창을 하고 이사님 아가씨와

저희 파트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노래방에 있는 사이에 정말로 기계적인 스킨쉽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포옹을 하더군요

저도 잠시 게임을 잊고 아가씨와 지내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화장은 진하게 했지만 메니큐어는 까지고 싸구려 핸드폰에 구두는 화려하지만 품질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하던 사업이 신발과 관련된 업이라 그게 눈이 보이더군요.

노래방에서 나와 길에 있는 꽃을 사서 아가씨에게 줬습니다. 정말로 좋아하더군요. 그 꽃에서 눈을 떼지않고 조금이라도 망가질세라 꼭 쥐고 갑니다.

기분 좋아서 술한잔 더하러 갑니다. 무엇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좋아하는 것도 없고 제가 먹고 싶은거면 다 괜찮다고 합니다.

혹시 핸드폰하나 사줄까라고 물어보니 비싼핸드폰은 누가 훔쳐갈수도 있어서 지금있는 핸드폰이 베터리도 오래가고 좋다고 하더군요.

참 욕심이없고 착했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서 결혼도 안하고 일만하고 또 돈벌만해지니 도박에 눈이 멀어있는 제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날 술을 많이먹었습니다. 술이 취해서 어떻게 숙소에 온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에어컨 때문에 너무 추워서 일어나보니

아가씨는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고 저의 양말과 손수건은 빨아서 화장실에 걸려있더군요.

자는모습도 참 조용하니 귀엽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업소에 가면 시간도 정해져있고 아가시들도 뻔뻔하고 기계적이고 상업적인데

그런모든걸 잠시 잊게 해주더군요. 똑같은 나이지만 다른 문화와 다른 언어를 가진 나라지만 이렇게까지 다를까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아가씨가 자고 일어나서 옷도 사주고 핸드폰도 사줘야 할꺼 같아서 이사님을 앞장세워 핸드폰 가계로 갔습니다.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 하니….매장에서 제일싼 8만원짜리 핸드폰을 고르더군요. 이사님이 동남으로 제가 돈이 많으니 아이폰을 사도 된다고 하니

한참으로 고민하더니…7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릅니다…그러더니 다시 3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르더니 이거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성질히 급한탓에 그냥 삼성꺼 좋아보이는거 하나 골라서 사줬습니다. 그러니 사양하더군요. 그리고는 자기 핸드폰 필요없다면서 나가자고 합니다.

참…도박 한판에 몇백만원씩 거는데 그깟 몇십만원에 부담가서 어쩔줄 몰라하는 아가씨를 보니 참….마음이 이상합니다.

그냥 계산하고 핸드폰 사줬습니다. 그 큰눈이 동그레 지더니 저를 꼭 껴앉고 너무 좋아합니다.

저보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 30분지나 선물을 사오더군요 너무 고마워서 자기가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나중에 뜯어보니 액자에 새로산 핸드폰을 들고 사진찍고 자기 이름과 오늘날짜 그리고 thank you so much라는 글씨를 써서 줬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선물을 받고 나서 점심을 먹으니 3시쯤 되어서 아가씨를 보내려 하니 오늘은 일 안나가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곤 자기랑 데이트 하자고 하더군요. 뭐 나쁠것도 없어서 이사님은 일이있어서 가보고 저희 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데이트 하기 전에 자기 옷갈아 입어야 한다면서 자기집에 가자고 합니다. 집에가보니….콘크리트 벽돌로 도장도 안된 조그만한 집에서 살더군요.

우리나라 70년대 집이라고 해야하나? 세탁기는 당연히 없고 선풍기 하나에 오래된 티비. 대나무 의자가 전부더군요. 그 좁은곳에서 친구들과 4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옛날생각 나더군요. 제가 가니 친구들이 남자친구 왔냐면서 술을 권합니다. 오후 4시인데 술을….그런데 맥주인데 이상하게 몇병마시니 취하더군요…

그리고 독한 술도 권해서 먹었는데….술취해서 아가씨 집에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일어나보니 그 아가씨는 제 옆에서 잠들어 있고 단 한개뿐인 선풍기는 저를 향해있었습니다.

그러곤 다시 잠들고 일어나니 그 아가씨가 아침을 차려줬습니다. 고기찜과 야채 그리고 찰기 없는 쌀.

말도 잘 안통하고 번역기와 사전으로 대화한게 다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가기전까지 그 아가씨와 같이 있고 지금도 한국에 돌아와서 그아가씨와 연락합니다.

참 마음에 드는 아가씨 입니다. 제가 카지노를 좋아한다고 하니 그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그건 나쁜거고 예쁜 자기랑 데이트하면 카지노도 안할거라면서

영어로 카지노 하지 말라고 종이에 써서 자기 사진과 함께 저한테 보냈습니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카지노에 미쳐있고 밤문화를 좋아하지만 처음 경험해보는 밤문화와 이상한 느낌의 힐링

그리고 황제여행은 아니지만 나를 왕자처럼 받을어주는 아가씨때문에 지금까지도 행복하고 지금까지도 뭔가 꿈꾸는것 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없지만 앙헬레스와 그녀 참 매력적인 곳인것은 맞습니다.

평소 같으면 온라인 카지노를 보고 있을제가 아가씨와 카톡을 하고 하루종일 웃으며 즐거워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이번 여행에서

뭔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얻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도 게임을 하고 싶지만 이제 잃을만큼 잃어봤고 따볼만큼 따봤으니 좀 참아보고 새로운 힐링과 새로운 느낌의 삶을 살아봐야겠습니다.

바쁘신데 신경써주신 이사님 감사드리고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에게 황제 여행도 좋지만 한국에서 느끼지 못한 무엇인가

다른것을 느끼고 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앙헬레스가 눈앞에서 아른거리네요.

군대 전역하고 여직까지 모아둔 기를 뿜으러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황제 투어갔다왔습니다.

결론은? 별 다섯개 중에서 4개 반.

원래는 별 다섯개를 줘야 맞지만 비행기가 갈때 올때 모두 연착되어서 4개반입니다.

실장님에게 견적요청하고 3박4일 코스로 갔다왔습니다.

실장님 첫 인상이 굉장히 좋더군요^^

첫째날 뜨거운 밤.

둘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셋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넷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귀국

뭐 일정이야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내용이 틀리더군요.

내가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정성껏 찾아주고 건강한(?) 여자와 잠못잘정도로 심야데이트….

우리나라 처럼 웟샷에 끝나는게 아니라 제가 자고 있어도 깨운다음에 사랑을….

후기 보고 거짓말 갔았지만 직접 체험해보니 이거다 싶더군요.

나이도 대부분 많아야 23,24살

우리나라 업소여자랑은 차원이 틀렸습니다. 진심으로 웃고 꼭 애인처럼 살갑게 대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총 4일동안 1명은 3일동안 같이 있었네요.

전립선 마사지?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받아봤는데…요거 대박입니다. 온몸이 찌릿하고 몸이 살짝 떨리고 입이 벌어지는…^^

음악,여유,힐링,그리고…잠자리에서 지치도록 피곤함.

모두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남은 달러 실장님에게 팁으로 드리고 기분좋게 귀국했습니다.

기분좋게 귀국했지만….한국에 돌아와서 저는…지금 비행기표 알아보는 중입니다.

괜히 필리핀이 중독성 있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하고 오니…살고 싶네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여자지요. 일정중에서 내가 원하는대로…착하고 순진한 애를 원하면 추천해주고

뭐….여자쪽에 관련되서는 100%만족이였습니다.

실장님 말씀은 앙헬레스에 공식적으로 업소에 일하는 아가씨들이 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엄청나더군요.

야시시한 차림 또는 교복이나 간호사 복장을 입고 춤도 추면서 우리를 반겨주고.

공연도 보고 아가씨랑 술도 마시고 뭐…행복했습니다.

음식도 생각보다 잘 맞더군요. 약간 짜고 달지만 은근히 중독성 있는 필리핀 음식 ㅎㅎ

1월 중순에 다시 갔다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저녁을 먹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니 오후에 방문한곳과는 규모부터 다르더군요.

여기서 가장 큰곳은 한곳에 아가시만 200명정도 있고 3층짜리 건물에 아가씨들이 꽉 차더군요.

오후에 들린곳과는 다르게 공연도 하고 볼거리도 있어서 구경을 하다가 맥주를 한잔 더 시키는데 맥주를 갖다주는 아가씨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이름은 니딘. 나이는 23살 여기서 일한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뒤도 안돌아 봤습니다. 대리고 나오려고 가이드님께 물어보니….달걸이중 ㅠㅠ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니 오늘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다시 한숨을 쉬며 가이드님께서 오늘은 오후에 데이트 하셨으니 볼거리 위주로 보여주신다더군요.

난생처럼 간 스트립바. 그런데 여기에 있는 아가씨들은 다른 업소의 아가씨들과는 뭔지 틀립니다.

체구도 키가 크고 피부도 하얗고 서구적이고 이목구비도 뚜렸했습니다.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이 아가씨들은 나가서 데이트를 할 수 없고 방안에서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섹시한 옷을 입고 춤사위를 보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가이드를 졸랐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잠시 데이트를 했죠.

그렇게 둘째날도 끝났습니다.

셋째날은 마지막이라 일찌감치 일어났습니다. 시내 구경도 하고 카지노를 가서 20분만에 30만원정도 이기고 기분좋게 돌아다녔죠.

기분좋게 가이드님께 팁도 주니 가이드님이 오늘은 기분 좋게 놀자며 오후부터 달려보자고 하더군요.

추천하는 곳을 들려서 아가씨 2명을 고르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3명이나 마음에 들어서 누구를 고를까 했는데 적극적인 2명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갔는데….40대가 가기 전에 이런경험을 할줄 몰랐습니다. 쓰리썸은 예전해도 해보았지만 이건 뭐 완전 틀리더군요.

둘다 너무 적극적이여서 젖먹던 힘까지 짜서 연애를 했습니다. 그것도 3번이나…..

너무 힘들어서 집에 보내고 잠시 쉬려는데 같이 밥먹고 자기들이랑 놀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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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파트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노래방에 있는 사이에 정말로 기계적인 스킨쉽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포옹을 하더군요

저도 잠시 게임을 잊고 아가씨와 지내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화장은 진하게 했지만 메니큐어는 까지고 싸구려 핸드폰에 구두는 화려하지만 품질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하던 사업이 신발과 관련된 업이라 그게 눈이 보이더군요.

노래방에서 나와 길에 있는 꽃을 사서 아가씨에게 줬습니다. 정말로 좋아하더군요. 그 꽃에서 눈을 떼지않고 조금이라도 망가질세라 꼭 쥐고 갑니다.

기분 좋아서 술한잔 더하러 갑니다. 무엇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좋아하는 것도 없고 제가 먹고 싶은거면 다 괜찮다고 합니다.

혹시 핸드폰하나 사줄까라고 물어보니 비싼핸드폰은 누가 훔쳐갈수도 있어서 지금있는 핸드폰이 베터리도 오래가고 좋다고 하더군요.

참 욕심이없고 착했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서 결혼도 안하고 일만하고 또 돈벌만해지니 도박에 눈이 멀어있는 제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날 술을 많이먹었습니다. 술이 취해서 어떻게 숙소에 온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에어컨 때문에 너무 추워서 일어나보니

아가씨는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고 저의 양말과 손수건은 빨아서 화장실에 걸려있더군요.

자는모습도 참 조용하니 귀엽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업소에 가면 시간도 정해져있고 아가시들도 뻔뻔하고 기계적이고 상업적인데

그런모든걸 잠시 잊게 해주더군요. 똑같은 나이지만 다른 문화와 다른 언어를 가진 나라지만 이렇게까지 다를까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아가씨가 자고 일어나서 옷도 사주고 핸드폰도 사줘야 할꺼 같아서 이사님을 앞장세워 핸드폰 가계로 갔습니다.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 하니….매장에서 제일싼 8만원짜리 핸드폰을 고르더군요. 이사님이 동남으로 제가 돈이 많으니 아이폰을 사도 된다고 하니

한참으로 고민하더니…7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릅니다…그러더니 다시 3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르더니 이거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성질히 급한탓에 그냥 삼성꺼 좋아보이는거 하나 골라서 사줬습니다. 그러니 사양하더군요. 그리고는 자기 핸드폰 필요없다면서 나가자고 합니다.

참…도박 한판에 몇백만원씩 거는데 그깟 몇십만원에 부담가서 어쩔줄 몰라하는 아가씨를 보니 참….마음이 이상합니다.

그냥 계산하고 핸드폰 사줬습니다. 그 큰눈이 동그레 지더니 저를 꼭 껴앉고 너무 좋아합니다.

저보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 30분지나 선물을 사오더군요 너무 고마워서 자기가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나중에 뜯어보니 액자에 새로산 핸드폰을 들고 사진찍고 자기 이름과 오늘날짜 그리고 thank you so much라는 글씨를 써서 줬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선물을 받고 나서 점심을 먹으니 3시쯤 되어서 아가씨를 보내려 하니 오늘은 일 안나가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곤 자기랑 데이트 하자고 하더군요. 뭐 나쁠것도 없어서 이사님은 일이있어서 가보고 저희 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데이트 하기 전에 자기 옷갈아 입어야 한다면서 자기집에 가자고 합니다. 집에가보니….콘크리트 벽돌로 도장도 안된 조그만한 집에서 살더군요.

우리나라 70년대 집이라고 해야하나? 세탁기는 당연히 없고 선풍기 하나에 오래된 티비. 대나무 의자가 전부더군요. 그 좁은곳에서 친구들과 4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옛날생각 나더군요. 제가 가니 친구들이 남자친구 왔냐면서 술을 권합니다. 오후 4시인데 술을….그런데 맥주인데 이상하게 몇병마시니 취하더군요…

그리고 독한 술도 권해서 먹었는데….술취해서 아가씨 집에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일어나보니 그 아가씨는 제 옆에서 잠들어 있고 단 한개뿐인 선풍기는 저를 향해있었습니다.

그러곤 다시 잠들고 일어나니 그 아가씨가 아침을 차려줬습니다. 고기찜과 야채 그리고 찰기 없는 쌀.

말도 잘 안통하고 번역기와 사전으로 대화한게 다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가기전까지 그 아가씨와 같이 있고 지금도 한국에 돌아와서 그아가씨와 연락합니다.

참 마음에 드는 아가씨 입니다. 제가 카지노를 좋아한다고 하니 그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그건 나쁜거고 예쁜 자기랑 데이트하면 카지노도 안할거라면서

영어로 카지노 하지 말라고 종이에 써서 자기 사진과 함께 저한테 보냈습니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카지노에 미쳐있고 밤문화를 좋아하지만 처음 경험해보는 밤문화와 이상한 느낌의 힐링

그리고 황제여행은 아니지만 나를 왕자처럼 받을어주는 아가씨때문에 지금까지도 행복하고 지금까지도 뭔가 꿈꾸는것 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없지만 앙헬레스와 그녀 참 매력적인 곳인것은 맞습니다.

평소 같으면 온라인 카지노를 보고 있을제가 아가씨와 카톡을 하고 하루종일 웃으며 즐거워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이번 여행에서

뭔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얻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도 게임을 하고 싶지만 이제 잃을만큼 잃어봤고 따볼만큼 따봤으니 좀 참아보고 새로운 힐링과 새로운 느낌의 삶을 살아봐야겠습니다.

바쁘신데 신경써주신 이사님 감사드리고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에게 황제 여행도 좋지만 한국에서 느끼지 못한 무엇인가

다른것을 느끼고 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앙헬레스가 눈앞에서 아른거리네요.

군대 전역하고 여직까지 모아둔 기를 뿜으러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황제 투어갔다왔습니다.

결론은? 별 다섯개 중에서 4개 반.

원래는 별 다섯개를 줘야 맞지만 비행기가 갈때 올때 모두 연착되어서 4개반입니다.

실장님에게 견적요청하고 3박4일 코스로 갔다왔습니다.

실장님 첫 인상이 굉장히 좋더군요^^

첫째날 뜨거운 밤.

둘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셋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넷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귀국

뭐 일정이야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내용이 틀리더군요.

내가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정성껏 찾아주고 건강한(?) 여자와 잠못잘정도로 심야데이트….

우리나라 처럼 웟샷에 끝나는게 아니라 제가 자고 있어도 깨운다음에 사랑을….

후기 보고 거짓말 갔았지만 직접 체험해보니 이거다 싶더군요.

나이도 대부분 많아야 23,24살

우리나라 업소여자랑은 차원이 틀렸습니다. 진심으로 웃고 꼭 애인처럼 살갑게 대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총 4일동안 1명은 3일동안 같이 있었네요.

전립선 마사지?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받아봤는데…요거 대박입니다. 온몸이 찌릿하고 몸이 살짝 떨리고 입이 벌어지는…^^

음악,여유,힐링,그리고…잠자리에서 지치도록 피곤함.

모두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남은 달러 실장님에게 팁으로 드리고 기분좋게 귀국했습니다.

기분좋게 귀국했지만….한국에 돌아와서 저는…지금 비행기표 알아보는 중입니다.

괜히 필리핀이 중독성 있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하고 오니…살고 싶네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여자지요. 일정중에서 내가 원하는대로…착하고 순진한 애를 원하면 추천해주고

뭐….여자쪽에 관련되서는 100%만족이였습니다.

실장님 말씀은 앙헬레스에 공식적으로 업소에 일하는 아가씨들이 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엄청나더군요.

야시시한 차림 또는 교복이나 간호사 복장을 입고 춤도 추면서 우리를 반겨주고.

공연도 보고 아가씨랑 술도 마시고 뭐…행복했습니다.

음식도 생각보다 잘 맞더군요. 약간 짜고 달지만 은근히 중독성 있는 필리핀 음식 ㅎㅎ

1월 중순에 다시 갔다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저녁을 먹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니 오후에 방문한곳과는 규모부터 다르더군요.

여기서 가장 큰곳은 한곳에 아가시만 200명정도 있고 3층짜리 건물에 아가씨들이 꽉 차더군요.

오후에 들린곳과는 다르게 공연도 하고 볼거리도 있어서 구경을 하다가 맥주를 한잔 더 시키는데 맥주를 갖다주는 아가씨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이름은 니딘. 나이는 23살 여기서 일한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뒤도 안돌아 봤습니다. 대리고 나오려고 가이드님께 물어보니….달걸이중 ㅠㅠ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니 오늘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다시 한숨을 쉬며 가이드님께서 오늘은 오후에 데이트 하셨으니 볼거리 위주로 보여주신다더군요.

난생처럼 간 스트립바. 그런데 여기에 있는 아가씨들은 다른 업소의 아가씨들과는 뭔지 틀립니다.

체구도 키가 크고 피부도 하얗고 서구적이고 이목구비도 뚜렸했습니다.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이 아가씨들은 나가서 데이트를 할 수 없고 방안에서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섹시한 옷을 입고 춤사위를 보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가이드를 졸랐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잠시 데이트를 했죠.

그렇게 둘째날도 끝났습니다.

셋째날은 마지막이라 일찌감치 일어났습니다. 시내 구경도 하고 카지노를 가서 20분만에 30만원정도 이기고 기분좋게 돌아다녔죠.

기분좋게 가이드님께 팁도 주니 가이드님이 오늘은 기분 좋게 놀자며 오후부터 달려보자고 하더군요.

추천하는 곳을 들려서 아가씨 2명을 고르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3명이나 마음에 들어서 누구를 고를까 했는데 적극적인 2명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갔는데….40대가 가기 전에 이런경험을 할줄 몰랐습니다. 쓰리썸은 예전해도 해보았지만 이건 뭐 완전 틀리더군요.

둘다 너무 적극적이여서 젖먹던 힘까지 짜서 연애를 했습니다. 그것도 3번이나…..

너무 힘들어서 집에 보내고 잠시 쉬려는데 같이 밥먹고 자기들이랑 놀자더군요.

고민고민하다가 우선 저녁을 먹으면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모든게 귀찮아서.

저녁을 먹는대도 자꾸 저의 아래를 만지며 신호를 줍니다. 20살 22살이니 오죽하겠나요. 저도 키는 작지만 늙어보이기 싫어서 열심히 운동을 해서 인지

아직까지는 쓸만한 체력인가 봅니다. 하지만 젊은처자 두명은…너무 힘들더군요.

할수 없이 오늘은 마지막날 밤이라 좀 편히 있고 싶어서 아가씨들을 보내고 저녁에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왠걸….처음 가게에 들어서는데 가게 앞에서 손님올때 인사하는 아가씨가 제가 본 아가씨중에서 최고더군요.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약간 키가 크고 눈크고 서구적인걸 좋아합니다.

갈색 피부에 큰눈 그리고 키는 170이 넘어보이더군요.

이름은 엔젤. 나이는 24살. 그냥 대려나왔습니다. 엄청 숙쓰러워 하더군요.

이여자때문에 제가 하루를 더 연장할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나머지는 내일 세번째 이야기에 쓰겠습니다.

월요일날 아침에 도착해서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
사장님이 후기 남기고 재방분 하면 전립선 마사지 쏘신다고 했는데…유효하겠죠?

해외 방문 경험은 두번있습니다. 한번은 태국, 한번은 중국.
태국은 출장때 직장 상사하고 갔고 중국은 친구놈과 갔었습니다.

필리핀은 3번째 해외여행.
친구놈 3명과 연차 남은거 시간 맞춰서 정말 잘 놀다왔네요.

3박 4일 풀패키지로 놀다왔는데 친구놈 1명은 그냥 그랬다고 하고 나머지는 대 만족이였습니다.
저도 저지만 친구놈 한명은 제대로 파트너 만나서 하루에 4번씩…ㅎㅎㅎ

두번째날 파트너가 제 친구놈이 마음에 들었는지 굉장히 적극적이더군요.
술먹다가 제 친구놈도 자기 먼저 들어간다고 해서 먼저 들어가서…다음날 점심가지 방 밖에서 나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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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이 한명을 소개시켜줍니다. 정말 착하고 예쁘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라고.

다행이 간단한 영어 단어 몇마디는 하기에 웃으면서 지낼수는 있더군요. 저도 그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 대리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밥을 같이 먹는데 숟가락 챙겨주고 먹여주고 옆에 꼭 붙어서 정말 다정다감하게 굴더군요. 얼굴도 상당히 미인입니다.

술도 좀 올라왔겠다 노래부르고 음악을 좋아하는 터라 노래방도 가봤습니다. 이사님의 선창에 저는 답창을 하고 이사님 아가씨와

저희 파트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노래방에 있는 사이에 정말로 기계적인 스킨쉽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포옹을 하더군요

저도 잠시 게임을 잊고 아가씨와 지내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화장은 진하게 했지만 메니큐어는 까지고 싸구려 핸드폰에 구두는 화려하지만 품질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하던 사업이 신발과 관련된 업이라 그게 눈이 보이더군요.

노래방에서 나와 길에 있는 꽃을 사서 아가씨에게 줬습니다. 정말로 좋아하더군요. 그 꽃에서 눈을 떼지않고 조금이라도 망가질세라 꼭 쥐고 갑니다.

기분 좋아서 술한잔 더하러 갑니다. 무엇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좋아하는 것도 없고 제가 먹고 싶은거면 다 괜찮다고 합니다.

혹시 핸드폰하나 사줄까라고 물어보니 비싼핸드폰은 누가 훔쳐갈수도 있어서 지금있는 핸드폰이 베터리도 오래가고 좋다고 하더군요.

참 욕심이없고 착했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서 결혼도 안하고 일만하고 또 돈벌만해지니 도박에 눈이 멀어있는 제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날 술을 많이먹었습니다. 술이 취해서 어떻게 숙소에 온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에어컨 때문에 너무 추워서 일어나보니

아가씨는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고 저의 양말과 손수건은 빨아서 화장실에 걸려있더군요.

자는모습도 참 조용하니 귀엽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업소에 가면 시간도 정해져있고 아가시들도 뻔뻔하고 기계적이고 상업적인데

그런모든걸 잠시 잊게 해주더군요. 똑같은 나이지만 다른 문화와 다른 언어를 가진 나라지만 이렇게까지 다를까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아가씨가 자고 일어나서 옷도 사주고 핸드폰도 사줘야 할꺼 같아서 이사님을 앞장세워 핸드폰 가계로 갔습니다.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 하니….매장에서 제일싼 8만원짜리 핸드폰을 고르더군요. 이사님이 동남으로 제가 돈이 많으니 아이폰을 사도 된다고 하니

한참으로 고민하더니…7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릅니다…그러더니 다시 3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르더니 이거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성질히 급한탓에 그냥 삼성꺼 좋아보이는거 하나 골라서 사줬습니다. 그러니 사양하더군요. 그리고는 자기 핸드폰 필요없다면서 나가자고 합니다.

참…도박 한판에 몇백만원씩 거는데 그깟 몇십만원에 부담가서 어쩔줄 몰라하는 아가씨를 보니 참….마음이 이상합니다.

그냥 계산하고 핸드폰 사줬습니다. 그 큰눈이 동그레 지더니 저를 꼭 껴앉고 너무 좋아합니다.

저보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 30분지나 선물을 사오더군요 너무 고마워서 자기가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나중에 뜯어보니 액자에 새로산 핸드폰을 들고 사진찍고 자기 이름과 오늘날짜 그리고 thank you so much라는 글씨를 써서 줬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선물을 받고 나서 점심을 먹으니 3시쯤 되어서 아가씨를 보내려 하니 오늘은 일 안나가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곤 자기랑 데이트 하자고 하더군요. 뭐 나쁠것도 없어서 이사님은 일이있어서 가보고 저희 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데이트 하기 전에 자기 옷갈아 입어야 한다면서 자기집에 가자고 합니다. 집에가보니….콘크리트 벽돌로 도장도 안된 조그만한 집에서 살더군요.

우리나라 70년대 집이라고 해야하나? 세탁기는 당연히 없고 선풍기 하나에 오래된 티비. 대나무 의자가 전부더군요. 그 좁은곳에서 친구들과 4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옛날생각 나더군요. 제가 가니 친구들이 남자친구 왔냐면서 술을 권합니다. 오후 4시인데 술을….그런데 맥주인데 이상하게 몇병마시니 취하더군요…

그리고 독한 술도 권해서 먹었는데….술취해서 아가씨 집에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일어나보니 그 아가씨는 제 옆에서 잠들어 있고 단 한개뿐인 선풍기는 저를 향해있었습니다.

그러곤 다시 잠들고 일어나니 그 아가씨가 아침을 차려줬습니다. 고기찜과 야채 그리고 찰기 없는 쌀.

말도 잘 안통하고 번역기와 사전으로 대화한게 다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가기전까지 그 아가씨와 같이 있고 지금도 한국에 돌아와서 그아가씨와 연락합니다.

참 마음에 드는 아가씨 입니다. 제가 카지노를 좋아한다고 하니 그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그건 나쁜거고 예쁜 자기랑 데이트하면 카지노도 안할거라면서

영어로 카지노 하지 말라고 종이에 써서 자기 사진과 함께 저한테 보냈습니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카지노에 미쳐있고 밤문화를 좋아하지만 처음 경험해보는 밤문화와 이상한 느낌의 힐링

그리고 황제여행은 아니지만 나를 왕자처럼 받을어주는 아가씨때문에 지금까지도 행복하고 지금까지도 뭔가 꿈꾸는것 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없지만 앙헬레스와 그녀 참 매력적인 곳인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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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얻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도 게임을 하고 싶지만 이제 잃을만큼 잃어봤고 따볼만큼 따봤으니 좀 참아보고 새로운 힐링과 새로운 느낌의 삶을 살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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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앙헬레스가 눈앞에서 아른거리네요.

군대 전역하고 여직까지 모아둔 기를 뿜으러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황제 투어갔다왔습니다.

결론은? 별 다섯개 중에서 4개 반.

원래는 별 다섯개를 줘야 맞지만 비행기가 갈때 올때 모두 연착되어서 4개반입니다.

실장님에게 견적요청하고 3박4일 코스로 갔다왔습니다.

실장님 첫 인상이 굉장히 좋더군요^^

첫째날 뜨거운 밤.

둘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셋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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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정이야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내용이 틀리더군요.

내가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정성껏 찾아주고 건강한(?) 여자와 잠못잘정도로 심야데이트….

우리나라 처럼 웟샷에 끝나는게 아니라 제가 자고 있어도 깨운다음에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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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대부분 많아야 23,24살

우리나라 업소여자랑은 차원이 틀렸습니다. 진심으로 웃고 꼭 애인처럼 살갑게 대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총 4일동안 1명은 3일동안 같이 있었네요.

전립선 마사지?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받아봤는데…요거 대박입니다. 온몸이 찌릿하고 몸이 살짝 떨리고 입이 벌어지는…^^

음악,여유,힐링,그리고…잠자리에서 지치도록 피곤함.

모두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남은 달러 실장님에게 팁으로 드리고 기분좋게 귀국했습니다.

기분좋게 귀국했지만….한국에 돌아와서 저는…지금 비행기표 알아보는 중입니다.

괜히 필리핀이 중독성 있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하고 오니…살고 싶네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여자지요. 일정중에서 내가 원하는대로…착하고 순진한 애를 원하면 추천해주고

뭐….여자쪽에 관련되서는 100%만족이였습니다.

실장님 말씀은 앙헬레스에 공식적으로 업소에 일하는 아가씨들이 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엄청나더군요.

야시시한 차림 또는 교복이나 간호사 복장을 입고 춤도 추면서 우리를 반겨주고.

공연도 보고 아가씨랑 술도 마시고 뭐…행복했습니다.

음식도 생각보다 잘 맞더군요. 약간 짜고 달지만 은근히 중독성 있는 필리핀 음식 ㅎㅎ

1월 중순에 다시 갔다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저녁을 먹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니 오후에 방문한곳과는 규모부터 다르더군요.

여기서 가장 큰곳은 한곳에 아가시만 200명정도 있고 3층짜리 건물에 아가씨들이 꽉 차더군요.

오후에 들린곳과는 다르게 공연도 하고 볼거리도 있어서 구경을 하다가 맥주를 한잔 더 시키는데 맥주를 갖다주는 아가씨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이름은 니딘. 나이는 23살 여기서 일한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뒤도 안돌아 봤습니다. 대리고 나오려고 가이드님께 물어보니….달걸이중 ㅠㅠ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니 오늘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다시 한숨을 쉬며 가이드님께서 오늘은 오후에 데이트 하셨으니 볼거리 위주로 보여주신다더군요.

난생처럼 간 스트립바. 그런데 여기에 있는 아가씨들은 다른 업소의 아가씨들과는 뭔지 틀립니다.

체구도 키가 크고 피부도 하얗고 서구적이고 이목구비도 뚜렸했습니다.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이 아가씨들은 나가서 데이트를 할 수 없고 방안에서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섹시한 옷을 입고 춤사위를 보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가이드를 졸랐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잠시 데이트를 했죠.

그렇게 둘째날도 끝났습니다.

셋째날은 마지막이라 일찌감치 일어났습니다. 시내 구경도 하고 카지노를 가서 20분만에 30만원정도 이기고 기분좋게 돌아다녔죠.

기분좋게 가이드님께 팁도 주니 가이드님이 오늘은 기분 좋게 놀자며 오후부터 달려보자고 하더군요.

추천하는 곳을 들려서 아가씨 2명을 고르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3명이나 마음에 들어서 누구를 고를까 했는데 적극적인 2명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갔는데….40대가 가기 전에 이런경험을 할줄 몰랐습니다. 쓰리썸은 예전해도 해보았지만 이건 뭐 완전 틀리더군요.

둘다 너무 적극적이여서 젖먹던 힘까지 짜서 연애를 했습니다. 그것도 3번이나…..

너무 힘들어서 집에 보내고 잠시 쉬려는데 같이 밥먹고 자기들이랑 놀자더군요.

고민고민하다가 우선 저녁을 먹으면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모든게 귀찮아서.

저녁을 먹는대도 자꾸 저의 아래를 만지며 신호를 줍니다. 20살 22살이니 오죽하겠나요. 저도 키는 작지만 늙어보이기 싫어서 열심히 운동을 해서 인지

아직까지는 쓸만한 체력인가 봅니다. 하지만 젊은처자 두명은…너무 힘들더군요.

할수 없이 오늘은 마지막날 밤이라 좀 편히 있고 싶어서 아가씨들을 보내고 저녁에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왠걸….처음 가게에 들어서는데 가게 앞에서 손님올때 인사하는 아가씨가 제가 본 아가씨중에서 최고더군요.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약간 키가 크고 눈크고 서구적인걸 좋아합니다.

갈색 피부에 큰눈 그리고 키는 170이 넘어보이더군요.

이름은 엔젤. 나이는 24살. 그냥 대려나왔습니다. 엄청 숙쓰러워 하더군요.

이여자때문에 제가 하루를 더 연장할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나머지는 내일 세번째 이야기에 쓰겠습니다.

월요일날 아침에 도착해서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
사장님이 후기 남기고 재방분 하면 전립선 마사지 쏘신다고 했는데…유효하겠죠?

해외 방문 경험은 두번있습니다. 한번은 태국, 한번은 중국.
태국은 출장때 직장 상사하고 갔고 중국은 친구놈과 갔었습니다.

필리핀은 3번째 해외여행.
친구놈 3명과 연차 남은거 시간 맞춰서 정말 잘 놀다왔네요.

3박 4일 풀패키지로 놀다왔는데 친구놈 1명은 그냥 그랬다고 하고 나머지는 대 만족이였습니다.
저도 저지만 친구놈 한명은 제대로 파트너 만나서 하루에 4번씩…ㅎㅎㅎ

두번째날 파트너가 제 친구놈이 마음에 들었는지 굉장히 적극적이더군요.
술먹다가 제 친구놈도 자기 먼저 들어간다고 해서 먼저 들어가서…다음날 점심가지 방 밖에서 나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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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이 한명을 소개시켜줍니다. 정말 착하고 예쁘고 마음씨 고운 아가씨라고.

다행이 간단한 영어 단어 몇마디는 하기에 웃으면서 지낼수는 있더군요. 저도 그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 대리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밥을 같이 먹는데 숟가락 챙겨주고 먹여주고 옆에 꼭 붙어서 정말 다정다감하게 굴더군요. 얼굴도 상당히 미인입니다.

술도 좀 올라왔겠다 노래부르고 음악을 좋아하는 터라 노래방도 가봤습니다. 이사님의 선창에 저는 답창을 하고 이사님 아가씨와

저희 파트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노래방에 있는 사이에 정말로 기계적인 스킨쉽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는 포옹을 하더군요

저도 잠시 게임을 잊고 아가씨와 지내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화장은 진하게 했지만 메니큐어는 까지고 싸구려 핸드폰에 구두는 화려하지만 품질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하던 사업이 신발과 관련된 업이라 그게 눈이 보이더군요.

노래방에서 나와 길에 있는 꽃을 사서 아가씨에게 줬습니다. 정말로 좋아하더군요. 그 꽃에서 눈을 떼지않고 조금이라도 망가질세라 꼭 쥐고 갑니다.

기분 좋아서 술한잔 더하러 갑니다. 무엇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좋아하는 것도 없고 제가 먹고 싶은거면 다 괜찮다고 합니다.

혹시 핸드폰하나 사줄까라고 물어보니 비싼핸드폰은 누가 훔쳐갈수도 있어서 지금있는 핸드폰이 베터리도 오래가고 좋다고 하더군요.

참 욕심이없고 착했습니다.

돈에 눈이 멀어서 결혼도 안하고 일만하고 또 돈벌만해지니 도박에 눈이 멀어있는 제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날 술을 많이먹었습니다. 술이 취해서 어떻게 숙소에 온지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에어컨 때문에 너무 추워서 일어나보니

아가씨는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고 저의 양말과 손수건은 빨아서 화장실에 걸려있더군요.

자는모습도 참 조용하니 귀엽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업소에 가면 시간도 정해져있고 아가시들도 뻔뻔하고 기계적이고 상업적인데

그런모든걸 잠시 잊게 해주더군요. 똑같은 나이지만 다른 문화와 다른 언어를 가진 나라지만 이렇게까지 다를까 하는 생각까지도 듭니다.

아가씨가 자고 일어나서 옷도 사주고 핸드폰도 사줘야 할꺼 같아서 이사님을 앞장세워 핸드폰 가계로 갔습니다.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 하니….매장에서 제일싼 8만원짜리 핸드폰을 고르더군요. 이사님이 동남으로 제가 돈이 많으니 아이폰을 사도 된다고 하니

한참으로 고민하더니…7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릅니다…그러더니 다시 3000페소짜리 핸드폰을 고르더니 이거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성질히 급한탓에 그냥 삼성꺼 좋아보이는거 하나 골라서 사줬습니다. 그러니 사양하더군요. 그리고는 자기 핸드폰 필요없다면서 나가자고 합니다.

참…도박 한판에 몇백만원씩 거는데 그깟 몇십만원에 부담가서 어쩔줄 몰라하는 아가씨를 보니 참….마음이 이상합니다.

그냥 계산하고 핸드폰 사줬습니다. 그 큰눈이 동그레 지더니 저를 꼭 껴앉고 너무 좋아합니다.

저보고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 30분지나 선물을 사오더군요 너무 고마워서 자기가 선물을 주고 싶다고 합니다.

나중에 뜯어보니 액자에 새로산 핸드폰을 들고 사진찍고 자기 이름과 오늘날짜 그리고 thank you so much라는 글씨를 써서 줬습니다.

감동이였습니다.

선물을 받고 나서 점심을 먹으니 3시쯤 되어서 아가씨를 보내려 하니 오늘은 일 안나가도 된다고 합니다.

그리곤 자기랑 데이트 하자고 하더군요. 뭐 나쁠것도 없어서 이사님은 일이있어서 가보고 저희 둘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데이트 하기 전에 자기 옷갈아 입어야 한다면서 자기집에 가자고 합니다. 집에가보니….콘크리트 벽돌로 도장도 안된 조그만한 집에서 살더군요.

우리나라 70년대 집이라고 해야하나? 세탁기는 당연히 없고 선풍기 하나에 오래된 티비. 대나무 의자가 전부더군요. 그 좁은곳에서 친구들과 4명이 살고 있었습니다.

옛날생각 나더군요. 제가 가니 친구들이 남자친구 왔냐면서 술을 권합니다. 오후 4시인데 술을….그런데 맥주인데 이상하게 몇병마시니 취하더군요…

그리고 독한 술도 권해서 먹었는데….술취해서 아가씨 집에서 잠들어 버렸습니다.

일어나보니 그 아가씨는 제 옆에서 잠들어 있고 단 한개뿐인 선풍기는 저를 향해있었습니다.

그러곤 다시 잠들고 일어나니 그 아가씨가 아침을 차려줬습니다. 고기찜과 야채 그리고 찰기 없는 쌀.

말도 잘 안통하고 번역기와 사전으로 대화한게 다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가기전까지 그 아가씨와 같이 있고 지금도 한국에 돌아와서 그아가씨와 연락합니다.

참 마음에 드는 아가씨 입니다. 제가 카지노를 좋아한다고 하니 그 아가씨가 그러더군요. 그건 나쁜거고 예쁜 자기랑 데이트하면 카지노도 안할거라면서

영어로 카지노 하지 말라고 종이에 써서 자기 사진과 함께 저한테 보냈습니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참 이상합니다. 카지노에 미쳐있고 밤문화를 좋아하지만 처음 경험해보는 밤문화와 이상한 느낌의 힐링

그리고 황제여행은 아니지만 나를 왕자처럼 받을어주는 아가씨때문에 지금까지도 행복하고 지금까지도 뭔가 꿈꾸는것 같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제가 느끼는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없지만 앙헬레스와 그녀 참 매력적인 곳인것은 맞습니다.

평소 같으면 온라인 카지노를 보고 있을제가 아가씨와 카톡을 하고 하루종일 웃으며 즐거워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이번 여행에서

뭔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얻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도 게임을 하고 싶지만 이제 잃을만큼 잃어봤고 따볼만큼 따봤으니 좀 참아보고 새로운 힐링과 새로운 느낌의 삶을 살아봐야겠습니다.

바쁘신데 신경써주신 이사님 감사드리고 이글을 보는 모든분들에게 황제 여행도 좋지만 한국에서 느끼지 못한 무엇인가

다른것을 느끼고 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아직도 앙헬레스가 눈앞에서 아른거리네요.

군대 전역하고 여직까지 모아둔 기를 뿜으러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황제 투어갔다왔습니다.

결론은? 별 다섯개 중에서 4개 반.

원래는 별 다섯개를 줘야 맞지만 비행기가 갈때 올때 모두 연착되어서 4개반입니다.

실장님에게 견적요청하고 3박4일 코스로 갔다왔습니다.

실장님 첫 인상이 굉장히 좋더군요^^

첫째날 뜨거운 밤.

둘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셋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넷째날 마사지 관광 맛집체험 카지노 여자관광 귀국

뭐 일정이야 대부분 비슷하겠지만 내용이 틀리더군요.

내가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정성껏 찾아주고 건강한(?) 여자와 잠못잘정도로 심야데이트….

우리나라 처럼 웟샷에 끝나는게 아니라 제가 자고 있어도 깨운다음에 사랑을….

후기 보고 거짓말 갔았지만 직접 체험해보니 이거다 싶더군요.

나이도 대부분 많아야 23,24살

우리나라 업소여자랑은 차원이 틀렸습니다. 진심으로 웃고 꼭 애인처럼 살갑게 대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는데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총 4일동안 1명은 3일동안 같이 있었네요.

전립선 마사지? 실장님이 추천해줘서 받아봤는데…요거 대박입니다. 온몸이 찌릿하고 몸이 살짝 떨리고 입이 벌어지는…^^

음악,여유,힐링,그리고…잠자리에서 지치도록 피곤함.

모두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남은 달러 실장님에게 팁으로 드리고 기분좋게 귀국했습니다.

기분좋게 귀국했지만….한국에 돌아와서 저는…지금 비행기표 알아보는 중입니다.

괜히 필리핀이 중독성 있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하고 오니…살고 싶네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것은 여자지요. 일정중에서 내가 원하는대로…착하고 순진한 애를 원하면 추천해주고

뭐….여자쪽에 관련되서는 100%만족이였습니다.

실장님 말씀은 앙헬레스에 공식적으로 업소에 일하는 아가씨들이 만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엄청나더군요.

야시시한 차림 또는 교복이나 간호사 복장을 입고 춤도 추면서 우리를 반겨주고.

공연도 보고 아가씨랑 술도 마시고 뭐…행복했습니다.

음식도 생각보다 잘 맞더군요. 약간 짜고 달지만 은근히 중독성 있는 필리핀 음식 ㅎㅎ

1월 중순에 다시 갔다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저녁을 먹고 이곳저곳을 방문하니 오후에 방문한곳과는 규모부터 다르더군요.

여기서 가장 큰곳은 한곳에 아가시만 200명정도 있고 3층짜리 건물에 아가씨들이 꽉 차더군요.

오후에 들린곳과는 다르게 공연도 하고 볼거리도 있어서 구경을 하다가 맥주를 한잔 더 시키는데 맥주를 갖다주는 아가씨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이름은 니딘. 나이는 23살 여기서 일한지 2년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

뒤도 안돌아 봤습니다. 대리고 나오려고 가이드님께 물어보니….달걸이중 ㅠㅠ

언제 끝나냐고 물어보니 오늘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다시 한숨을 쉬며 가이드님께서 오늘은 오후에 데이트 하셨으니 볼거리 위주로 보여주신다더군요.

난생처럼 간 스트립바. 그런데 여기에 있는 아가씨들은 다른 업소의 아가씨들과는 뭔지 틀립니다.

체구도 키가 크고 피부도 하얗고 서구적이고 이목구비도 뚜렸했습니다.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이 아가씨들은 나가서 데이트를 할 수 없고 방안에서 데이트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섹시한 옷을 입고 춤사위를 보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가이드를 졸랐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잠시 데이트를 했죠.

그렇게 둘째날도 끝났습니다.

셋째날은 마지막이라 일찌감치 일어났습니다. 시내 구경도 하고 카지노를 가서 20분만에 30만원정도 이기고 기분좋게 돌아다녔죠.

기분좋게 가이드님께 팁도 주니 가이드님이 오늘은 기분 좋게 놀자며 오후부터 달려보자고 하더군요.

추천하는 곳을 들려서 아가씨 2명을 고르라고 하더군요. 다행이 3명이나 마음에 들어서 누구를 고를까 했는데 적극적인 2명을 골랐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갔는데….40대가 가기 전에 이런경험을 할줄 몰랐습니다. 쓰리썸은 예전해도 해보았지만 이건 뭐 완전 틀리더군요.

둘다 너무 적극적이여서 젖먹던 힘까지 짜서 연애를 했습니다. 그것도 3번이나…..

너무 힘들어서 집에 보내고 잠시 쉬려는데 같이 밥먹고 자기들이랑 놀자더군요.

고민고민하다가 우선 저녁을 먹으면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몸도 피곤하고 모든게 귀찮아서.

저녁을 먹는대도 자꾸 저의 아래를 만지며 신호를 줍니다. 20살 22살이니 오죽하겠나요. 저도 키는 작지만 늙어보이기 싫어서 열심히 운동을 해서 인지

아직까지는 쓸만한 체력인가 봅니다. 하지만 젊은처자 두명은…너무 힘들더군요.

할수 없이 오늘은 마지막날 밤이라 좀 편히 있고 싶어서 아가씨들을 보내고 저녁에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왠걸….처음 가게에 들어서는데 가게 앞에서 손님올때 인사하는 아가씨가 제가 본 아가씨중에서 최고더군요.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약간 키가 크고 눈크고 서구적인걸 좋아합니다.

갈색 피부에 큰눈 그리고 키는 170이 넘어보이더군요.

이름은 엔젤. 나이는 24살. 그냥 대려나왔습니다. 엄청 숙쓰러워 하더군요.

이여자때문에 제가 하루를 더 연장할줄은 몰랐습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나머지는 내일 세번째 이야기에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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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방문 경험은 두번있습니다. 한번은 태국, 한번은 중국.
태국은 출장때 직장 상사하고 갔고 중국은 친구놈과 갔었습니다.

필리핀은 3번째 해외여행.
친구놈 3명과 연차 남은거 시간 맞춰서 정말 잘 놀다왔네요.

3박 4일 풀패키지로 놀다왔는데 친구놈 1명은 그냥 그랬다고 하고 나머지는 대 만족이였습니다.
저도 저지만 친구놈 한명은 제대로 파트너 만나서 하루에 4번씩…ㅎㅎㅎ

두번째날 파트너가 제 친구놈이 마음에 들었는지 굉장히 적극적이더군요.
술먹다가 제 친구놈도 자기 먼저 들어간다고 해서 먼저 들어가서…다음날 점심가지 방 밖에서 나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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