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친구놈과 여행을 다녀오기로 필리핀 황제 투어 필맨스토리 [황제여행 후기 hwangje tour]필리핀 밤문화
했는데 친구놈이 여행 이틀전에 취소하는 바람에
홧김에 혼자라도 여행 가자고 해서 여행갔습니다.
여행준비는 친구놈이 다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친구놈이 조사한 정보로 어떻게던 해보자라는 의지로 다녀왔죠.
필리핀 도착후에 공항에 나와서 부터 문제가 있었죠.
택시한테 눈탱이 맞고 호텔도 제대로 찾지 못해서 우여곡절끝에 호텔도 도착했습니다.
이왕 필리핀에 놀러온거 밤문화라도 즐겨보자 해서 가본 밤문화거리에 있던 술집에서
말도 안통하였지만 친절한 사람들과 즐거운 음악들이며 술을 마시니 기분이 좋았죠.
말은 안통해도 뭐랄까…느낌으로 알 수 있다고 해야하나?
친절해 보여서 종업원들도 술사주고 재미있게 놀았는데….
계산할때 엄청난 돈이 나와서 놀랬죠.
나중에 알고보니 눈탱이가 아니라 시스템을 잘 몰랐던 거죠.
같이 나온 ㅇㄱㅆ도 잠깐 있다가 바로 가더군요.
이게 필리핀에 대한 나의 첫 이미지였습니다.
준비도 부족했고 언어도 모르고 의지만 앞서서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겪었습니다.
좋은기억보다는 나쁜기억이 훨씬 많았는데….이상하게도 그 좋았던 기억때문에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에 친구 두명을 꼬셔서 이번에는 필리핀 클락으로 다녀왔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잘 알아본다고 해도 전문가와 함께 한다면 다를꺼라 생각해서
여행사를 통해서 갖다오니….
똑같은 나라의 여행을 갔다왔는데 정말 틀렸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여행을 편하게 할 수 있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즐거운 밤을 보낼 수 있는 ㅇㄱㅆ들을 아주 잘 추천해줘서 다시 방문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음식도 내가 혼자 여행갔을때보다 더 좋은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었고
마사지도 ㅇㄱㅆ도 밤문화도 호텔도 그리고 필리핀 관광 모두 너무 만족하는 여행이였습니다.
혼자 여행갔을때 이래저래 쓴돈이랑 오히려 비슷하거나 덜 쓰고
정말 찰지게 잘 놀다왔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여행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되고자 글을 씁니다.
처음 여행간다고, 그리고 해외여행 자주 가봤다고 해서 가이드 없이 다니는것보다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게 여행의 질이 틀리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몸소 체험하고 겪은후여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여행에서 10만원 20만원 아끼려고 여행다니는거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말그대로 장기 배낭여행일때 해당되는 말이고 얼마 아꼈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사람들
질 좋지 않은 여행하고 일부로 그러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을 압니다.
여행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연휴를 껴서 4일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해보고 싶은거는 필리핀 특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