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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마닐라는 치안이 불안하지만 둘 이상이 다니면 그나마 괜찮습니다.
가능하면 꼭 2명 이상이 같이 다니시고 늦은 밤에는 이동을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강랜에서 게임하다 필리핀 가실려는분들 많은데
그나마 필리핀이 게임 컨디션이 좋고 24시간 가능하기 때문에
승산있는 게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마닐라 유흥이나 기타 정보수집은 한인식당 가시면 주간 마닐라나 기타 한인 잡지보시면
정보가 많으니 한식당 가셔서 한식도 드시고 정보도 얻으시기 바랍니다.
아고 이제 도착 했습니다.
도착 하자마자 .. 글 남기네요 ..
비록 멀고 긴 여정이였지만
너무 재미있었어요 ~~
진작에 필리핀으로 다닐걸 ..
빡시쎄 울산에서 랜드까지 뭘하고 다녔던건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실장님 4일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많이 알차주시고
직원분들의 서비스도 너무 고마웠네요 ^^
다음달도 빠르게 스케줄 잡아서 다시 나갈겁니다
그때까지 다들 화이팅 하시고여
돈많이 버셔서 울산에 공항좀 만들어주셔요 ㅋㅋㅋ
빠이 ~~
첫번째 앙헬레스 여행의 기억이 너무나 좋아서 그런지 한국으로 들어온후에필리핀 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
일도 손에 안잡히고 다시 가고 싶어서 친구놈을 꼬셨죠.
끝없는 설득끝에 친구2명을 섭외해서 현지 가이드님에게 예약문의 하고 티켓팅 하고 다시 출발.
이번에는 월차 하루 써서 목요일날 저녁에 들어가서 월요일 새벽에 도착일정으로 갔습니다.
저번 여행때는 유흥만 너무 즐겨서 이번에는 여행답게 바다도 바다도 가고 수영도 하고 관광도 즐기는 일정으로 갔습니다.
인원도 3명이니 규모의 경제의 조건이 되어 3박 4일 풀빌라 패키지로 놀았습니다.
숙소에 짐만 내리고 아가씨를 초이스 해서 숙소로 왔는데…
그런데…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기더군요.
행복한 문제라고 해야하나?내가 선택한 아가씨 열정이 대박입니다.이건 열정이 아니라 밝히는거죠.
아가씨 초이스 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간단히 한잔하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나이는 21살,몸매도 내가 좋아하는 육덕진 스타일이라 정성을 다했는데…
내가 맛있고 너무 잘한다면서 끝났는데도 다시 하자고 하더군요.
입구도 작고 물더 많아서 3차전까지 하고 잘려고 하니…
다시 건들고…아침에 자고 있는데도 건들고….
얼떨결에 5차전까지 하고 아침을 먹고 쉴라고 집에 갈라고 하니 집에 가기 싫다네요.
잘 다독여서 보낼라고 해도 안갈라고 해서 1시간동안 실갱이 해서 겨우 보냈습니다.
아침까지 5번의 전쟁으로 너무 지쳐있어서 2시까지 푹자고 점심을 먹으면서 같이간 친구들와 어제의 이야기를
해주니 친구들이 부러워 하더군요.
사연은 이랬습니다. 아가씨를 초이스 하는데 친구 2놈은 얼굴이 반반한 아가씨를 골랐고 저는 가이드가 추천해준
아가씨를 초이스 했죠. 가이드가 말하길 정말 즐겁게 놀라면 얼굴보다는 잘놀고 마인드 좋고 옹녀 같은 스타일이
서비스 좋고 잘한다고 하길래 저는 가이드의 추천을 받아드려 골랐는데 저는 200%만족.
친구놈들이 골른 아가씨들은 혼혈이라 얼굴도 귀엽고 괜찮았는데 가이드가 말하길 얼굴은 괜찮은데 성격이 까다롭고
잠자리 하는걸 잘 모르는 친구라고 했지만 친구놈들은 그래도 자기들이 얼굴 마음에 드는 아가씨 초이스 한다고 해서 대리고 갔는데…
한여자는 한번하고 자기 생리 할때되서 배아프고 가슴 아프다고 가슴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다른 여자는 한번하고 계속 스마트폰만 만지작 거렸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아침되니 인사하고 슝~~하고 갔더랍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이쁜애들은 돈주고 할려고 해도 빨리 싸라,올라타기 힘들다 등등 까다롭게 구는 친구들이 있는데
이나라도 이쁜애들은 얼굴갑 하더군요 ㅎㅎ
이렇게 어제의 전투기를 서로 나누고 점심먹고 다시 아가씨 고르러 고고싱.
3군데 정도 들렸는데 친구2놈은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어서 초이스 하고 저는 지쳐서 잠깜 숙소로 쉬러 들어갔습니다.
한놈은 한타임 하고 파트너 보내고 한놈은 파트너 너무 마음에 든다면서 대리고 다닌다고 하더군요.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현지식 저녁식사를 먹고 에너지를 보충하고 다시 아가씨를 고르러 고고싱
친구놈은 술먹으면서 몇군데 공연보다가 같이 있던 여자랑 하고 싶었는지 먼저 숙소에 들어가고 저랑 다른 친구 놈은
술먹고 공연보면서 놀고 있었죠.
한 10씨쯤 이었을 겁니다. 그때 가이드분이 키크고 피부 하얀 아가씨들이 있는곳을 가보시겠냐고 물어보더군요.
두말할거 없이 바로 갔습니다.
시스템은 이렇습니다. 무대 스테이지가 있고 한명씩 나와서 춤추다가 옷벗는거.
그런데…아가씨들 와꾸가 상당히 좋습니다. 피부 하얗고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여기에 단점은 아가씨을 대리고 나갈수가 없다는건데 대신 룸기믹은 가능합니다.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으면 옆에 대리고 와서 술한잔 하고 룸으로 들어가서 ㅅㅅ
몸매가 찰지고 육덕진 스타일이라 좋더군요.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친구놈하고 저는 놀만큼 재미있게 놀아서 2시쯤 들어와서 휴식
아침 10시까지 자고 일어나서 푸닝온천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그런데 이곳 정말 대박입니다. 가이드가 추천해서 일정에 집에 넣었는데 정말 좋습니다.
화산폭발로 만들어진 협곡을 4륜 지프차로 물과 절벽을 가르며 산을 거구로 올라갑니다.
경치도 정말 멋있고 꼭 영화보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렇게 30분정도 올라가면 목적지가 나오는데
거기 꼭대기에 정말로 멋진 화산 온천이 있습니다.
멋진 경치에 야외 화산온천욕을 하고 화산재 찜질과 마사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부페식사까지.
다시오고 싶을정도로 멋지더군요.
숙소로 돌아놔서 저번에 받고 빠져든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잠깐낮잠을 자니 바로 저녁이더군요.
황제여행 이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더군요. 체력이 좋아야 많이 놀고 많이 하는데 젊은 아가씨들이랑 노니 체력이 많이 딸리더군요.
바닥난 체력을 충전하고 보양식으로 몸보신 하고 KTV로 gogogo.
친구 한놈은 초이스 하고 다른곳으로 이동.
친구놈은 오늘의 테마를 어린 아가씨로 두고 나는 가슴큰 아가시를 테마로 둬서 열심히 찾아보니
금방 찾아지더군요.그런데…오늘 마지막 밤이나 쓰리썸 어떤가 해서 가이드분에게 물어보니 가능한애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가이드님이 잘 안내를 해주어 저는 쓰리썸을 위해 한명을 더 대리고 와서 소주한잔 먹고 라이브 밴드가 있는 술집으로 갔습니다.
여행오기 전에 아는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필리핀 사람들 노래 잘하니 필리핀 여행가면 노래 잘하는 밴드가 있는 술집을 가보라고.
기대 이상이였습니다. 한국노래 보고싶다에서 이글스에 호텔켈리포니아의 기타연주까지.
너무나 만족해서 밴드한테 팁도주고 숙소로 와서 다시 전투.
전투 하기전에 가이드분께 똘똘이를위한 약을 부탁해서 먹었는데..아주 괜찮았습니다.
씨알리스는 아니라 태국거라고 하는데 이름은 까먹었고 아무튼 효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몸이 지쳐서 똘똘이가 피곤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친구놈 2명과 함께 단돈 만원에 3인분을 구해서 먹었는데……
저는 3차전까지 친구 두놈이 밤새 재미있게 놀았답니다.
다만 아쉬웠던게 있었다면 저는 처음 2:1을 하는거라 좀 어수선하고 미숙했다 뿐이지 이구멍 저구멍 3차전까지 재미있게 했죠 ㅎㅎㅎ
자고 일어나니 마지막날.
아쉬운 마음에 전립선 마사지 한번 더 받고 가기전에 아가씨 하러 gogogo
시간이 촉박한 탓에 대충 골라서 한딱거리 하고 저녁먹고 공항으로 출발.
진짜 3박 4일동안 국물도 안남기고 놀았네요.
한국에서는 친구들하고 2~3번 술먹고 놀돈으로 필리핀에서 황제처럼 편하게 내가 하고싶은대로 다 하고
2:1서비스도 받고 최고였습니다. 다만 제가 2:1을 처음해봐서 경황이 없었지만 다음번에는 연습(?)해서라도
2명을 천당으로 보내야 겠네요 ㅋㅋ
여행을 다니면서 참 마음에 들었던거는 대게 황제여행이나 에코 서비스 받으면 자기들이 관리하는 여자들 안에서
초이스를 해야하는게 단점아닌 단점일 수 있는데 그게아니라 내가 원하는 취향을 말하면 취향대로 골라주고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찾을때까지 가이드가 서비스 해준다는게 참 좋더군요.
또 하나 좋은건 가이드 하시는 분이 비교적 젊으신데(30대 중반정도) 외국어도 참 잘하시고 현지 사정에 대하여 너무 잘알고,
필리핀의 역사와 정치 그리고 경제에 대해 잘알아 필리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언어가 되다보니
현지인들도 참 잘 다르더군요.
필리핀 사람들 제가 봐도 말기 잘 못알아 듣고 답답한데 웃으면서 다루는거 보면 내공이 보이더군요.
예전에 여행을가지위해 사람들 후기를 읽으면서 여행은 여행 상품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가이드를 만나냐에 따라서 여행이 달라진다는말이 공감가더군요.
이렇게 두번의 여행 이후에 그 가이드분과 연락을 하면서 따로 3번더 여행을 갔지만 가도가도 매력적이고 가면갈수록
더욱더 빠지는게 필리핀 여행의 매력인거 같네요.
이번에 여행가면 로컬처럼 여행해볼려고 반년전부터 열심히 영어공부하고 있네요 ㅎㅎㅎ
여기까지 두서없는 후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방문 5회차 초보입니다.
작년에 기회가 되서 지인의 소개로 가이드를 소개 받아 2박3일을 다녀와서 처음 방문한 앙헬레스에 대한 기억이 너무나 아름다워
1년 동안 5번이나 방문하게 되었네요 ㅎㅎㅎ
첫방문은 4월에 비행기표만 꼴랑 사서 호텔과 픽업,가이드 신청해서 여행갔었죠.
직장인이라 금요일 저녁에 도착해 월요일날 새벽에 한국으로 도착하는 일정으로 갔었는데
처음가는 해외라 뭐가 뭔지 모르고 어리버리 했는데 공항에 도착해 가이드님을 만나고 차량으로 이동중에 자세한 설명을 해줬죠.
우선 안심이였습니다. 가이드님 인상도 좋고 영어도 유창하고 아는것도 참 많더군요.
자세한 설명을 듣고 숙소에 도착하니 1시쯤되어 후딱 짐을 풀고 맛보기로 비키니 투어를 갔죠.
첫인상은 충격이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지 못한 시스템, 엄청난 음향시설과 엄청나게 많은 직원.
굉장히 친절하고 늘 미소를 지으며 무엇인가 여유가 느껴지는 필리핀 사람들.
맥주 한잔과 함께 가이드님에게 시스템을 설명들으며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골라 좋은밤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해외에서의 첫날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 가이드님이 호텔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새벽 5시쯤에서야 잠이 들어 일어나니 11시. 간단히 가이드님과 식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추천해서 받아봤는데….이거 신세계더군요.가격도 한국에 비하면 엄청싸고 마사지 정말 대박입니다.
가이드님 말씀은 앙헬레스에 전립선 마사지를 하는곳은 많은데 잘하는 곳은 많지 않다고 하더군요.
마사지 잘 받고 오후에 문을 연다는 비키니바를 갔는데….오후 2시에 갔는데도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내 취향에 맞는 이쁜이들도 많고, 술값도 싸고 낮걸이 한번 하고 다른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가이드님에게 필리핀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 업소 아가씨들 이야기,필리핀 경제 이야기,앙헬레스 이야기 등등을 들으며
바호핑을 돌아다니니 어느덧 6시.
이미 술은 알딸딸하게 취해있지만 내일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이를 악물고 놀았습니다.
카지노도 가고 라이브밴드가 있는 술집, 스트립쇼 하는곳, KTV,JTV 등등 다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의 추천을 받아 업소 한군데 가서 아가씨를 골랐는데…
대박이였습니다.귀여운 얼굴에 20살, 그리고 정말 착하더군요.
뭘 하고 싶냐 물어봐도 제가 하고 싶은게 자기가 하고 싶은거라면서 욕심도 없더군요.
술도 못먹고 음식을 시켜도 제일 싼거 시키고 다음날 집에 가라고 해도 가지 않고 저랑 있고 싶다고 하고.
뭐 말이 안통하니 많은 말을 나누지 못했지만 정말 착하고 편안한 아가씨였습니다.
한국에 있을때 술집을 정말 많이 가봤지만 한국과는 무엇인가 틀리더군요.
기계적이지 않고 진심으로 정말 내 친구나 애인처럼 욕심없는 그런 아가씨더군요.
마지막날 아침에 일어나니 오후 1시,
가이드 서비스는 어제 하루만 이용해서 가이드님은 안계셨지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친절하게 답해주더군요.
아가씨와 점심을 같이 먹고 어디가고 싶냐고 하닌깐 자기랑 사진을 찍자고 하더군요.
사진 같이 찍고 이곳저곳 돌다나닌깐 어느덧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
그녀도 출근해야 할 시간이라며 작별인사를 하는데…울더군요.
같이 찍은 사진을 주며 자기를 잊지 말라고 하는데….비행기표 연장하고 싶더군요.
하지만 현실은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인사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죠.
이게 저의 첫번째 앙헬레스 여행기 입니다.
우선 1편은 여기까지.
2편에 두번째 앙헬레스 방문기를 들려드릴께요
필리핀이 역사적으로 스페인 지배 300년 + 미군정 50년이라
혼혈들 자체가 많습니다.
아예 연예인들은 95% 혼혈들 위주기도 하고요.
순혈은 우리가 생각하는 말레이시아계인데,
혼혈은 아예 느낌이 다릅니다.
특히 스페니쉬 쪽은 ㅎㄷㄷ하더군요.
기본적으로 이 친구들은 키가 작은 대신에 몸매가 탈 아시아급이고,
정말 글래머스합니다.
왜 필리핀으로 밤문화 원정을 떠나는지를 알것 같았습니다.
한달간 클락에서 일 때문에 머물렀는데,
나름 장기간 있다보니 그쪽에 밤문화는 대략 맛보기 정도는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쪽 밤문화를 소개해보자면…
- 에코 (에스코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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